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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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자도 / 上楸子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영흥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3°57′에 위치하며, 제주도에서 북쪽으로 45㎞ 지점에 있다. 추자군도(楸子群島) 중의 한 섬이다. 면적은 1.25㎢이고, 해안선 길이는 8.3㎞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유인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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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곡 / 賞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전기에 정극인(丁克仁)이 지은 가사. 작자의 문집 『불우헌집 不憂軒集』에 전한다. 작자가 치사 후 태인에 돌아와 자연에 묻혀 살 때 지은 것으로, 속세를 떠나 자연에 몰입하여 봄을 완상하고 인생을 즐기는 지극히 낙천적인 노래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79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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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침 / 尙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내명부의 궁관직. 국왕의 연견(燕見)이나 진어(進御)의 차서(次序)에 관한 일을 총괄하는 궁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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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탕 / 尙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탕(帑)이라 함은 금폐소장(金幣所藏)을 뜻하여 궁궐 내의 재화를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상고(廂庫), 등촉방(燈燭房)의 다인(多人)이나 설리(薛里)·감농(監農), 세자궁의 설리 가운데서 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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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도 / 上苔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5°17′, 북위 34°25′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20㎞, 흑산도에서 남서쪽으로 29.5㎞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2㎢이고, 해안선 길이는 10.2㎞이다. 중태도(中苔島)·하태도(下苔島)와 함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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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팔담 / 上八潭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못. 금강산 비로봉에서 동쪽의 구룡대 아래는 화강암으로 된 계곡에 크고 작은 못들이 층층으로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 큰 것 8개를 ‘팔담’이라고 하며, 구룡동의 웃골에 있기 때문에 묘향산의 만폭동(萬瀑洞)에 있는 팔담과 구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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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평청 / 常平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의 굶주린 백성들을 위한 비축곡물 및 자금을 관리하던 관서. 1626년(인조 4) 대동법을 시행하던 경기청과 함께 선혜청에 부속되었다. 이때 비변사에서 운영하던 구황청, 곧 진휼청과 병합되어 평소에는 상평청이라는 이름으로 곡물을 관리하고, 흉년이 들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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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평통보 / 常平通寶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법화로서 채택, 유통된 명목화폐. 1678(숙종 4)부터 조선시대의 유일한 법화로서 조선 말기까지 사용된 전근대적 화폐이다. 1785년(정조 9), 마침내 호조에서 상평통보의 주조발행 업무를 전관하게 되었다. 순조대부터는 화폐주조 관리체계의 일원화 원칙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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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 商標 [경제·산업/경제]
사업자가 상품에 대해 사용하는 도형이나 문자, 기호 등의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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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태도 / 上下台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에 있는 섬. 1608년경 경주최씨가 진도에서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황성마을에 닿아 정착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1896년에 지도군 하의면으로 편제되었다. 1914년에 무안군에 이속되었다가 1969년에 신안군 하의면이 되었다. 1983년에 하의면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