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상주 함창향교 / 祥原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417년(태종 17)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907년에 현감 이종호(李鍾浩)가 명륜당을 중수하였고, 1

  • 상주국 / 上柱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정2품 훈직. 벼슬은 관·작·훈으로 구별된다. 이 가운데 훈은 국가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명예직으로, 상주국은 바로 이 훈에 해당된다. 고려시대의 훈직은 상주국과 주국의 두 가지가 있었다. 문종 때 상주국은 정2품으로 주국은 종2품으로 하였는데, 충렬

  • 상주김준신의사제단비 / 尙州金俊臣義士祭壇碑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상주시 화동면 판곡리에 있는 1800년대에 제작된 김준신 의사의 제단비. 경상북도 기념물 제113호. 김준신의 행적은 <선조실록>과 <선무원종공신녹권(宣武原從功臣錄券)>에는 누락되었다가, 영정조 때 상주 사림의 건의로 충의단을 세워 당시 순절 장사들을 봉향할

  • 상주동학교당유물 / 尙州東學敎堂遺物 [종교·철학/천도교]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우기리 동학교당(전통건조물 10호)에 소장되어 있는 동학 관련 유물.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1호. 지정된 유물은 총 177종 1,084점으로 전적이 100종 131점, 판목 67종 792판, 복식 6종 31점, 유물 4종 130점이며, 제작시기

  • 상주두곡리은행나무 / 尙州杜谷里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75호.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8.3m, 지면부의 둘레는 13m이다. 수관(樹冠)은 동서 길이 약 22m, 남북 길이 약 23m 이고, 나무의 나이는 약 45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

  • 상주목호적대장 / 尙州牧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왕조 때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상주목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현재 7개 식년의 것 7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는데, 모두 필사본이다. 조선시대의 호적대장 일반에서 보는 기재양식을 보이고 있다.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연구에 중요

  • 상주해수욕장 / 尙州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해수욕장. 남해대교에서 77번, 19번 국도를 따라 76㎞ 지점, 남해읍에서 21㎞ 지점에 있다. 상주해수욕장은 1968년 12월한려해상국립공원에 지정되었으나 2003년 8월 국립공원구역에서 해제되었다.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의 개

  • 상주향교 / 尙州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신봉동에 있는 향교. 1426년(세종 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8년(광해군 10)에 중건하였다. 현재의 남산중학교(南山中學校) 일대가 향교의 경내였으나 1949년 학교로

  • 상중치제홀기 / 喪中致祭笏記 [정치·법제]

    임금이 제문과 제물을 보내어 죽은 신하를 제사하는 치제의 절차를 기록한 홀기. 수정한 흔적으로 보아 완성본은 아니다. 작성된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한 문서이다.

  • 상지관 / 相地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상감에 소속된 풍수지리 전문직 관원. 정원은 7인이다. 서반체아직의 품계를 받았다. 이들은 왕실의 능묘나 태봉(胎峰) 예정지를 고르기 위해 각지에 파견되었고, 산릉을 조성하거나 개축할 때 공사를 지휘, 감독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