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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원상가 / 樂園商街 [사회/촌락]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284-6번지 소재 주상복합 상가건물. 낙원상가는 1967년서울시 도심부 재개발 사업의 일부로 건립계획이 수립되어 1969년 완공되었다. 건립 직후부터 건물의 도로 무단 점용, 무도회장 인허가 분쟁 등 소송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 주상복합건물인

  • 낙은별곡 / 樂隱別曲 [문학/고전시가]

    1722년(경종 2)경 남도진(南道振)이 지은 가사. 현전하는 이본으로 임신년력책서본(壬申年曆冊書本)과 임인년력가첩본(壬寅年曆歌帖本), 방일리전사본(訪逸里轉寫本) 등이 있다. 이본의 교정본에 의하면 작품 전체가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184구임이며, 음수율은 3·4조가

  • 낙음문집 / 洛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도경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864년(고종 1) 후손 필보(必普)의 편집을 거쳐 비로소 목판이 완성되었고, 1906년 9대손 은호(殷浩)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 낙의재유집 / 樂義齋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0년 11세손 순혁(淳赫)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순혁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연보와 시 32수, 서

  • 낙이화 / 落梨花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동인시화 東人詩話』·『대동시선 大東詩選』 등에 수록되어 있다. 떨어지는 배꽃이 거미줄에 걸려있는 것을 보고 거미가 나비인 줄 알고 잡으러 간다는 것이 시인의 뜻이다

  • 낙재문집 / 樂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서사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43년(헌종 9) 서사원의 후손 서택렬(徐宅烈)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의 중간서(重刊序)로 보아 초간본이 있는 듯하나, 분명하지 않다. 권두에 박광석(朴光錫)과 마인순(馬麟淳)의

  • 낙저유고 / 洛渚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주천의 시·찬· 사·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내편 5권 2책, 외편 2책, 합 5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필사경위를 알 수 없다. 경상북도 칠곡군이우목(李愚穆)이 소장하고 있다. 내편은 일반적인 문집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1에

  • 낙전당집 / 樂全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신익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4년에 간행한 시문집. 15권 7책. 활자본. 그의 생존시 그의 아들 면(冕)과 최(最)가 시 1,700여수와 문 400여편을 모아 10권으로 편집하였는데, 그가 죽은 지 10년 뒤인 1654년(효종 5) 이민구(

  • 낙정문집 / 樂靜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석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0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7책. 목판본. 1670년(현종 11) 그의 문인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1670년에 송시열(宋時烈)이 쓴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5에

  • 낙정미 / 落庭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수미에 첨가된 부가세. 지방관서의 경비 충당을 위해 책정된 것으로, 삼수미 1석당 4되씩을 추가 징수하였다. 명목은 세미(稅米)의 수송·보관 도중에 발생하는 자연손실을 보완한다는 것이었다.

  • 낙죽 / 烙竹 [예술·체육/공예]

    대[竹]의 표면을 인두로 지져 무늬를 그리는 장식기법.낙화. 낙화에 주로 사용되는 도구는 ㄱ자형 인두이며, 끝이 뾰족한 것과 무딘 것의 두 가지가 있다. 인두를 달구는 데에는 소나무 숯불을 피운 질화로를 사용한다.낙죽의 기본무늬는 을자(乙字)·박쥐·구름·산수·사슴·송학

  • 낙죽장 / 烙竹匠 [예술·체육/공예]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의 표피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은 죽물(竹物)의 표면장식으로 성행되었는데, 무늬를 매우 가늘게 선묘(線描)하므로 대개 합죽선·연죽설대·참빗·바느질자·붓대 등 소품에 많이 애용되었으며

  • 낙지가 / 樂志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종 때 이서(李緖)가 지은 가사. 줄글체 기사형식(記寫形式)에 순한문투의 표기이다. 형식은 모두 4·4조이며,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52구이다. 그의 문집 『몽한영고(夢漢零稿)』에 전한다. 작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의 증손이다. 작자가 1523년(중종

  • 낙천등운 / 落泉登雲 [언론·출판/출판]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필사본. 장서각 도서로 유일본이다. 이 작품은 상행위·고리채 행위·인신매매·뇌물수수 등 이윤추구 내지 부의 축적을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사회현상이 작품의 상황설정에서, 또는 주인공의 위기나 갈등 해결 방식으로서 다양하게 제시되

  • 낙천문집 / 洛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배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1862년(철종 13) 이원조(李源祚)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원조의 서문과 권말에 최석문(崔錫文)과 이종상(李鍾祥)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과 연세

  • 낙천정터 / 樂天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는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을 위해 건립된 누정터.정자터. 시도기념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본래 낙천정(樂天亭) 터가 있던 자리에서 200m 이상 떨어진 곳에 조선시대 건물 양식이 아닌 정자(낙천정)가 건립된 사실이 판명되어

  • 낙촌문집 / 洛村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도장의 시·소·정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간기가 없어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 경희대학교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8수, 소 8편, 계사(啓辭) 1편, 전(箋) 1편, 정문(呈文) 3편, 서(

  • 낙촌집 / 駱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충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초간본의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1886년(고종 23) 후손인 광진(光鎭)·영대(永大) 등에 의해 중간본이 새로 편집, 간행되었으며, 1968년에는 원문에 한글로 토를

  • 낙하생고 / 洛下生藁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학규(李學逵)의 시문집. 이 전집에 수록된 그의 저술은 춘성당집(春星堂集)(詩), 죽수집(竹樹集)(詩), 삼서(蔘書)(삼재배에 관한 내용), 인수옥집(因樹屋集) 1·2·3(詩·文), 영남악부(嶺南樂府)(영사악부시), 인수옥집 4·5·6·7·8(詩·文

  • 낙하시화 / 洛下詩話 [언론·출판]

    저자 이학규(1770-1835). 필사본. 1책. 이 책은 1책 3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하시화>는 <여인>, <비상팔칙>, <서류군소지서>를 제외하고, 모두 낙하생 이학규의 시와 시론의 내용이다. 그 중에서 시가 88제 156수이고, 시론이 3편이다.

  • 낙화놀이 / 落火─ [생활/민속]

    선비들의 뱃놀이나 시회(詩會) 때, 또는 사월초파일·대보름밤 등에 행하였던 불꽃놀이. ‘낙화유(落火遊)’·‘줄불놀이’라고도 한다. 밤하늘에 흩어지는 불꽃을 관상하던 운치 있는 놀이로, 주로 뱃놀이나 시회·관등놀이 등에서 놀이의 흥을 돋우기 위해 행하였다. 뽕나무나 소나

  • 낙화암 / 落花巖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扶蘇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과 관련된 바위.문화재자료. 바위 위에는 백화정(百花亭)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백제고기(百濟古記)에 의하면 부여성 북쪽 모퉁이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는 강물에 임하는데,

  • 낙후지역 / 落後地域 [지리/인문지리]

    삶의 질이 열악하고 발전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은 저발전 지역이나 성장침체 지역. 일반적으로 발전(개발)지역에 대한 상반된 개념으로 낙후한 지역의 특성을 보면, 타 지역보다 실업률이 높고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 구조적 특성상 계속 침체되거나 성장 속도가

  • 난개발 / 亂開發 [지리/인문지리]

    종합적인 계획없이 이루어진 개발로 인해 다양한 도시문제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개발형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입된 과거 준농림지역에 해당하는 관리지역은 토지적성평가를 통해서 보전, 생산, 계획관리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세분화하고 해당 토지의 특성에 따라 차별

  • 난계사 / 蘭溪祠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박연을 배향한 사당.시도기념물. 충청북도 기념물 제8호. 박연(朴堧)의 사우이다. 박연은 영동출신으로 세종조에 국악의 기반을 닦아놓은 악성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학문과 도덕 등이 그가 죽은 후에도 사람들의 추모하는 바 되었다

  • 난계유고 / 蘭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1822년(순조 22)에 박심학(朴心學)에 의해 금속활자본으로 초간되었는데, 김조순(金祖淳)과 김노경(金魯敬)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중간본은 1903년에 박경하(朴景夏

  • 난곡서원 / 蘭谷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에 있었던 서원. 1848년(헌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김창집(金昌集)·김제겸(金濟謙)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묘우(廟宇)와, 강당(講堂)인 이지당(二止堂), 동재(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소승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937년에 증손 병택(秉澤)·진정(鎭貞)과 삼종질 진환(鎭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소규정(蘇奎正)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전태춘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29년 그의 후손 해영(海榮)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3은 시 60수, 서(書) 1편, 제문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우석일의 시·서(序)·잡저·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그의 후손인 재정(在鼎)·한석(漢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규헌(宋奎憲)의 서문과 권말에 10대손 한기(漢琦)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

  • 난곡존고 / 蘭谷存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학자 이건방의 시·서(書)·기(記)·논(論)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에 시 88수, 권2에 서(書) 8편, 권3에 서(序) 16편, 권4에 기(記) 5편, 권5·6에 논(論) 7편, 권7에 발 2편, 권8에 서후(序後) 3편,

  • 난국재집 / 蘭菊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예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손자 규현(奎鉉)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직필(洪直弼)·김면근(金勉根)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하백원(河百源)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

  • 난랑비서 / 鸞郎碑序 [종교·철학/도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작자는 최치원(崔致遠, 857-908)이다. 전문은 전하여지지 않고 일부만이 『삼국사기』의 「신라본기」 진흥왕 37년(576)조 기사에 인용되어 있다. 「난랑비서」가 있었다는 사실도 『삼국사기

  • 난로 / 煖爐 [경제·산업/산업]

    방 안을 덥게 하는 기구. 난로에는 석탄난로·연탄난로·석유난로·전기난로·가스난로 따위가 있으며, 최근에는 복사열이 풍부한 적외선난로가 나왔다. 난로는 연통이 달린 것과 없는 것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석탄이나 연탄을 때는 난로에는 연통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난로는

  • 난록 / 爛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숙종·경종·영조 연간의 정치적 변동이 심했던 시기의 중요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이 책은 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의 저본이 되었다. 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 비해 일반적인 사항은 소략되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으나 소차·연주·부주(附奏)·장계(狀啓)·교서(敎

  • 난리가 / [문학/고전시가]

    1728년(영조 4)이인좌(李麟佐)의 난 때 쓰여진 작자 미상의 가사. 1책 48장. 국문필사본. 서울을 출발하여 경기도·충청도·경상도·전라도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군사들에 대한 음식 대접, 무고한 백성들의 희생, 반란군의 대진(對陣) 모습

  • 난민법 / 難民法 [사회/사회구조]

    2012년 2월 10일 제정되어 2013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난민의 지위와 처우 등에 관한 법률. 난민법안 제정 움직임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난민지원단체인 피난처,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연구자, 활동가들은 난민정책개선모임이라는 NGO-

  • 난봉기합 / 鸞鳳奇合 [문학/고전산문]

    김교제(金敎濟)가 지은 개화기 고전소설. 국문활자본. 구활자본. 이 작품은 남녀 주인공의 혼사 장애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 세태를 반영하는 측면에서 의의를 가진다. 가난한 처사가 양반 자제의 독선생을 맡으면서 생활을 보장받는다거나, 「춘향전」에서와 비슷한

  • 난부인 / 嬾婦引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홍간(洪侃)이 지은 한시. 고려 중기에 홍간(洪侃)이 지은 한시. 칠언고시로 『홍애유고 洪涯遺稿』, 『동문선 東文選』 권6, 『청구풍아 靑丘風雅』 권2, 『기아 箕雅』 권13, 『대동시선 大東詩選』 권1에 실려 있다. 홍간의 시에 대하여 허균(許筠)은 『성

  • 난사집 / 蘭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현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두에 김필수(金弼洙)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시 384수, 부 1편, 표 1편, 전(箋) 3편, 제문 1편, 책문(策文) 2편, 기 1편, 서(書) 8편, 권2는 금강음(金剛吟) 81수, 기행문

  • 난산 / 蘭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춘천 지역의 옛 지명. 757년(경덕왕 16)에 난산으로 고쳐 우수주(牛首州, 또는 牛頭州: 지금의 춘천시)의 영현(領縣)이 되었다. 선시대에는 내면창(內面倉)과 외창(外倉)이 있었다. 남북으로 가평(加平)과 낭천(狼川)을 잇는 도로가 발달하였고, 사탄천계곡을

  • 난삼 / 襴(幱)衫 [생활/의생활]

    조선시대에 유생·생원·진사 등이 입던 예복. 난삼은 고려 광종 때 과거제도와 함께 전래되어 과거에 급제한 선비들에게 입게 한 것으로, 조선 초기에 와서야 정착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청색 바탕에 검은 선을 둘렀고, 세종 때에는 옥색 바탕에 청색 선을 둘렀고, 선조 때에

  • 난생신화 / [문학/구비문학]

    시조신(始祖神)이 알이나 난형(卵形)의 것으로부터 태어났다는 신화.

  • 난석집 / 蘭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1책. 석인본. 1959년 증손인 승효(勝孝)·승직(勝稷)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문옥(金文鈺)의 서문과 권말에 승직의 발문이 있다. 단국대학교 도서관과 전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

  • 난설헌집 / 蘭雪軒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시문집. 『난설헌집』에 수록된 작품은 시가 총 210수이고 기타 사(辭) 1수, 「몽유광상산시서 夢遊廣桑山詩序」 1편, 「광한전백옥루상량문 廣寒殿白玉樓上梁文」 1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록으로 주지번의 서문, 양유년의 난설헌집제사

  • 난여일록 / 爛餘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초기부터 제21대 왕 영조 즉위 때까지의 기사 중 중요 사실만을 기록한 역사서. 실록. 3권 3책. 필사본. 간행여부는 미상. 규장각 도서에 있다.『승정원일기』나 왕조실록에 근거를 두고 당시의 중요한 사실을 모두 다루었고, 그밖에 중요한 전지

  • 난와유고 / 難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항일운동가 오계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7권 8책. 목활자본. 1916년 오준선(吳駿善)·오정선(吳禎善)·오재수(吳在洙) 등 그의 문인들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오재수의 발문이

  • 난장 / 亂杖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죄수를 여러 사람이 매로 일제히 구타하던 신문. 죄수 또는 취조대상자를 형틀에 묶어놓고 여러 형리들이 매를 들고 신체의 각 부위를 일제히 구타하는 방법이었다.

  • 난전 / 亂廛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전안에 등록되지 않은 신흥 상공업자의 상행위 또는 그러한 가게. 판매를 허가 받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나 시설을 말한다. 봉건적 어용상단(御用商團)으로서의 특권을 가지지 않은 자가 상행위를 함으로써 봉건적 상업 구조를 문란하게 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난중잡록 / 亂中雜錄 [역사/조선시대사]

    남원의병장 조경남이 임진·정유 양란 당시의 상황과 국내 외 정세 등을 기록한 야사집. 4권 2책. 필사본.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이 의병장으로 활동한 사실뿐 아니라 당시 나라 전체의 역사적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중에 특히 임진왜란을 중심으로 수록한 자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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