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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헌집 / 懦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황의 시·소차·계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808년(순조 8) 박황의 6대손 박종정(朴宗正)이 편집하였다. 권두에 1815년에 쓴 이만수(李晩秀)와 서영보(徐榮輔)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박종정의 발문이 있다. 6권 3책. 필사본. 연세대학교 도

  • 나현성 / 羅絢成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한국스포츠사』, 『한국체육사』, 『육상경기』 등을 저술한 학자. 평안남도 대동 출생. 1938년 평양광성고등보통학교(光成高等普通學校)를 거쳐, 1940년 경성사범학교 연습과를 졸업하 였다. 이 시기에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육상선수로 활약하였다. 광성고등보통

  • 나혜석 / 羅蕙錫 [예술·체육/회화]

    항일기의 여류 서양화가(1896-1948). 호는 정월(晶月). 우리나라 최초 여성 서양화가로 1921년 경성일보사 내청각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조선미술전람회 서양화부에 1회부터 5회까지 입선하였다. 문인활동도 하였다. 대표작 〈나부(裸婦)〉·〈무희〉 등이 있다.

  • 나호문집 / 羅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경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1927년 최경윤의 후손 최봉한(崔鳳漢)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종문(李種文)·장석영(張錫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능학(李能學)의 발문과 김형모(金瀅模)·이민규(李敏圭)·최봉한·최

  • 낙남정맥 / 洛南正脈 [지리/자연지리]

    지리산의 영신봉에서 김해 분성산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한반도의 산줄기 체계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산과 물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사상에서 비롯된 이들 맥

  • 낙남집 / 洛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산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6년 9대손 병헌(炳憲)의 편집을 거쳐, 병년(炳年)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말에 병헌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부(賦)·시·

  • 낙농 / 酪農 [경제·산업/산업]

    젖소를 길러서 우유를 생산하고 또한 우유를 이용하여 치즈·버터·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농업의 한 형태. 하나의 산업으로서 낙농업이 지니고 있는 중요한 의의라고 하면, 우유는 자연의 가장 완전한 식품이라는 점과 그 귀중한 식품을 인간에게 공급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낙농

  • 낙도가 / 樂道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나옹(懶翁)이 지은 불교가사. 4·4조와 3·4조가 주조이나 파격도 눈에 뜨이며, 4음보 1구로 하여 140여구로 비교적 단형이다. 오랜 시대를 거치는 동안 변형되어 채집된 것이 『고가요집주(古歌謠集註)』에 수록되었다. 진세속사(塵世俗事)를 떠나 심산유곡

  • 낙도교거집 / 樂道郊居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장군 강감찬(姜邯贊, 948~1031)의 시문집(詩文集). 『낙도교거집(樂道郊居集)』에 대한 기사는 『고려사』 권94 「강감찬열전」,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강감찬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성남(城南)의 별장에서 살면서 『구선

  • 낙동강 / 洛東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咸白山, 1,573m)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저지(中央低地)를 통하여 남해로 흘러드는 강. 본류의 길이 525.15㎞. 남한에서는 제일 긴 강이며, 북한을 포함하면 압록강 다음으로 길다. 총유역면적은 2만 3860㎢로 남한면적의 4분의 1,

  • 낙동서원 / 洛東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에 있는 서원. 1708년(숙종 34)에 단양우씨의 현조인 우현보(禹玄寶)와 임진왜란 때 의병장 우배선(禹拜善)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후 1965년에 후손들이 다시 건립하였다.

  • 낙동정맥 / 洛東正脈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태백시의 구봉산에서 부산광역시 다대포의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 낙동정맥(洛東正脈)은 낙동강 동쪽에 위치한 정맥이다. 이 정맥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전국토의 근골(筋骨)을 이룬 백두대간(白頭大幹)의 태백산 줄기인 구봉산(九峰山)에서 남쪽으로 갈라져

  • 낙랑고분 / 樂浪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고대 한사군(漢四郡)의 중심지인 낙랑군(樂浪郡)에서 조성되었던 고분. 대동강이 흐르는 평양지역을 중심으로 황해도와 평안남도에 걸쳐서 확인되는 한대(漢代), 혹은 서진대(西晉代) 병행기에 조성된 무덤으로서 중국식, 혹은 그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과 재지 전통이 강한 묘제

  • 낙랑토성 / 樂浪土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 대동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낙랑군의 토축 성곽.토성. 현재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으며, 성 안에 건물터·도로·하수구 등의 흔적이 남아 있다.이 성은 대동강 남쪽의 언덕에 있으며, 성 안의 땅은 고르지 않지만 북쪽으로 강줄기가 나고 동쪽으로도 강의

  • 낙랑평야 / 樂浪坪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대동군과 중화군(지금의 평양특별시 낙랑 구역과 역포 구역)에 걸쳐 있는 평야. 낙랑 평야(樂浪坪野)는 동서 약 22㎞, 남부 약 16㎞의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이 평야의 북쪽과 서쪽은 대동강(大同江)에 임해 있다. 이 평야의 동쪽으로는 무진천(戊辰川)의 동쪽

  • 낙민가 / 樂民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총 120구. 엄격한 4·4조의 형식을 갖춘 사대부가사이다. 내용은 부귀영화를 멀리하고 강호연월(江湖煙月)에 소요하며 이럭저럭 지내겠노라고 하는 강호에서의 한가로운 생활을 노래한 것이다. 현실을 떠나 산림에서 은일함을 즐기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 낙봉서원 / 洛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낙성리에 있는 서원. 1647년(인조 2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숙자(金叔滋)·김취성(金就成)·박운(朴雲)·김취문(金就文)·고응척(高應陟)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87년(정조 11)에 ‘낙봉(洛峰)’이

  • 낙북문집 / 洛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재철의 시·서(書)·지(識)·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재철의 증손 이명식(李明植)·이만식(李萬植)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족질(族侄) 이회춘(李會春)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

  • 낙빈가 / 樂貧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작품은 전체 51구로 되었으며, 3·4조 또는 4·4조의 형식이 주를 이루나 2·3조도 드물지 않다. 『청구영언』(大學本)과 가집 『잡가』·『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 등에 수록되어 있다. 사본에 따라서는 「낙빈사(樂貧詞)」·「강촌사(江村辭)」·

  • 낙빈서원 / 洛濱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서원. 1679년(숙종 5)에 정구(鄭逑)와 장현광(張顯光) 등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팽년(朴彭年)·성삼문(成三問)·이개(李塏)·유성원(柳誠源)·하위지(河緯地)·유응부(兪應孚) 등 사육신의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 낙사시사 / 洛社詩社 [문학/한문학]

    조선 숙종 때 임준원(林俊元)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시회의 결성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임진왜란 때 유희경(劉希慶)이 주축이 된 ‘풍월향도(風月香徒)’와 맥락을 같이하는 위항인(委巷人)들의 시사로서 임준원의 사망시까지 활동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동인으로는 임준원

  • 낙산 / 駱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동대문구·성북구에 걸쳐 있는 산. 산의 모양이 낙타의 등과 같아 낙타산 또는 낙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한양도성의 동산(東山)에 해당하여 서쪽의 인왕산(仁旺山)에 대치되는 산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졌다. 예전에는 숲이 우거지고 깨끗한 수석과

  • 낙산 이대성설화 / [문학/구비문학]

    동해안 낙산에 관음(觀音)이 있다고 하여 의상(義湘)과 원효(元曉)가 찾아갔다는 내용의 설화. 『삼국유사』 권3 탑상(塔像)에 실려 있다. 의상이 당나라에서 돌아와, 낙산해변의 굴에 대비(大悲)주 01)의 진신(眞身)이 산다 하여 그곳에 가서 재계한 지 7일 만에 용으

  • 낙산도립공원 / 洛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河趙臺)에 이르는 53㎞의 해안 경관과 낙산사(洛山寺)로 이루어진 공원. 낙산도립공원은 1979년 6월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단조로운 해안을 따라 길게 설정되어 있어 면적은 9.1㎢에 불과하다. 낙산도립공원은

  • 낙산사 동종 / 洛山寺銅鍾 [예술·체육/공예]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에 있었던 조선 전기의 범종. 1469년(예종 1)작. 높이 158㎝, 입지름 98㎝. 1968년 12월 19일에 보물 제479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4월 5일에 발생한 낙산사 경내 산불로 인하여 용해되어 문화재에서 지정해제 되었

  • 낙산사원장 / 洛山寺垣墻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에 있는 조선전기 원통보전 주위에 쌓았던 담장.시도유형문화재. 높이 3.7m, 길이 220m.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4호. 담장 안쪽의 담벽은 기와로 쌓고, 바깥쪽은 막돌로 쌓았다.법당을 향하고 있는 담장 안쪽에는 밑부분에 2단의 장대석 기단

  • 낙산사유람가 / 洛山寺遊覽歌 [문학/고전시가]

    1921년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지은 규방기행가사. 먼저 작품의 가사를 싣고, 그 다음에 발사(跋辭)를 첨가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가 약 3,000여구에 해당하는 장편이며, 음수율에서는 4·4조가 주축이지만, 3·4조, 4·3조, 3·3조

  • 낙산사홍예문 / 洛山寺虹霓門 [예술·체육/건축]

  • 낙산서원 / 洛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에 있는 서원. 1802년(순조 2)에 정의공(貞義公) 이로(李魯, 1544∼1598)를 추모하기 위해 고성이씨 문중에서 세운 서원이다. 처음에는 경덕사(景德祠)로 창건하였다가 후에 낙산서원으로 승원(陞院)하였다. 하지만 1868년(고종 5

  • 낙산해수욕장 / 洛山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와 강현면 전진리·주청리에 있는 해수욕장. 낙산해수욕장은 1962년 7월 22일에 개장하였다. 주변에 있는 낙산사, 의상대 등과 더불어 1979년에 낙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나 낡은 건물의 신축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로 작

  • 낙서집 / 洛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장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0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730년(영조 6) 증손 세광(世光)이 편집하고, 현손인 붕익(鵬翼)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현(李宜顯)의 서문과 권말에 현손 보현(普顯)의 발문이 있다. 도산서원과 고려대

  • 낙선당집 / 樂善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두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증손 낙진(洛鎭)이 편집한 것을 8대손 용대(容大)가 1923년에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설(李偰)과 6세손 영상(永驦)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 낙성대 / 落星垈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고려전기 무신 강감찬의 사당.시도유형문화재(낙성대삼층석탑).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호. 강감찬의 출생지로서, 그가 출생할 때 별이 떨어졌다고 하여 낙성대라는 이름으로 전하여오고 있다.강감찬의 애국충정

  • 낙성대유지 / 落星臺遺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고려전기 관리·무신 강감찬의 생가터.시도기념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호. 이곳은 고려시대에 거란족의 침입을 막아내어 구국의 공을 세운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이곳의 옛 이름은 금천(衿川)이라고도 하며 장군이 태어나던 날 밤에 하늘에서 큰

  • 낙성비룡 / 洛城飛龍 [언론·출판/출판]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장서각도서의 「낙성비룡」은 표지에 ‘洛城飛龍(낙성비룡)’이라 적혀 있다. 전 2책 129장(권1 63장, 권2 66장)의 필사본이다. 한편, 고려대학교본 「성룡전(星龍傳)」 건(乾)·곤(坤) 2책(초권 56장, 종권 46장)은 내제가 ‘낙

  • 낙성전 / 落星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이본으로 「방한림전」과 「쌍완기봉」이 있다. 작품의 제목은 주인공이 낙성의 조짐을 보고 양자를 얻은 데에서 유래하였다. 표지 좌측에 종서로 ‘落星傳(낙성전)’이라고 되어 있고, 우측에는 좀 작은 글자로 ‘낙셩젼’과 ‘ᄂᆡ훈’이

  • 낙안 / 樂安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낙안군(또는 陽岳)으로 고치고 나주에 소속시켰다. 1172년(명종 2) 감무관(監務官)으로 독립 고을이 되었으며, 뒤에 감무가 지군사(知郡事)로 승격하였다. 1466년(세조 12) 군수로 바뀌었고 장흥에 속하였다가

  • 낙안객사 / 樂安客舍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樂安邑城)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관청.객사.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70호. 『신증동국여지승람』 궁실조에 따르면 1450년(세종 32) 군수 이인(李茵)이 건립하였다고 하나, 1547년(명종 2) 부사 오성(吳誠)이

  • 낙안봉 / 落雁峰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영흥군 회천면에 있는 산. 높이 1,324m. 영흥읍의 서북쪽 약 20㎞ 지점에 있다. 평안도와 함경도의 경계를 이루며 솟아 있는 낭림산맥이 사수산(泗水山, 1,747m)에 와서 남서방향으로 지맥을 이루어 이 산으로 이어져온다. 따라서 인근에는 1,000m를

  • 낙안읍지 / 樂安邑誌 [지리/인문지리]

    1906년에 편찬된 전라남도 낙안(지금의 순천시 낙안면) 읍지. 1책. 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이밖에도 조선 영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필사본 『낙안읍지』 1책과 1899년 보성군수 서옥순(徐玉淳)이 편찬한 필사본 『낙안군읍지』 1책 등이 규장각 도서에

  • 낙안향교 / 樂安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1658년(효종 9)에 군 동쪽 농암등(籠巖嶝)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고 수차에 걸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

  • 낙암서원 / 洛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에 있는 서원. 1745년(영조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담수(金聃壽)·김정룡(金廷龍)·김정견(金廷堅)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 낙암유고 / 樂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기정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1910년에 그의 후손인 동두(東斗)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순(宋秉珣)의 서문과 권말에 동두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은 부 5편, 권2는

  • 낙애문집 / 洛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안일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90년(고종 27)경 간행되었다. 권두에 권연하(權璉夏)의 서문이 있다. 국민대학교 도서관과 영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36수, 만사 34수, 권2에 소

  • 낙애문집 / 洛涯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광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후손 정치영(鄭致瑛)·정치화(鄭致華) 등에 의하여 편집, 초간되었고, 1934년 중간되었다. 권두에 정만조(鄭滿朝)·정내석(鄭來錫)의 서문과 권말에 정수룡(鄭壽龍)·정순지(

  • 낙애유고 / 洛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안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1801년(순조 1) 김안절의 6대손 김제묵(金濟默) 등이 유고를 정리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한준(兪漢雋)의 서문과 권말에 김제묵과 김근순(金近淳)의 발문이 있다. 2권 1책. 목활자본. 규장각

  • 낙애일고 / 洛厓逸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성기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그의 조카 세영(世榮)이 편집하여 둔 것을 1905년에 6세손 대유(大濰)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정기(李貞基)의 서문과 권말에 대유의 발문이 있다. 단국대학교 도서관 등

  • 낙양사 / 洛陽祠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에 있는 조선시대 송정기· 송정모·송정구를 모신 사당. 송정기(宋廷耆)· 송정모(宋廷模)·송정구(宋廷耉) 등 3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사우이다. 조선 숙종 때 여산송씨(礪山宋氏)의 후손들에 의하여 건립되었는데,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 낙오재유고 / 樂吾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3책. 목활자본. 1914년에 아들 성묵(性默)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전우(田愚)·이은경(李殷璟)의 서문과 권말에 성묵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국립중앙도

  • 낙와유고 / 樂窩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홍달의 시·만시·서(書)·행략 등을 저술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간행경위를 알 수 없으나, 다른 문헌에 수록된 그의 시문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추측된다. 진주하씨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다. 만시 3편, 서(書) 1편, 부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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