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삼불거 / 三不去 [사회/가족]

    가계존속(家系存續)을 보장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혼인관계가 쉽게 깨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제도적인 규범. 삼불거란 ① 시부모를 위해 삼년상을 치른 경우, ② 혼인 당시 가난하고 천한 지위에 있었으나 후에 부귀를 얻은 경우, ③ 이혼한 뒤에 돌아갈 만한 친정이 없

  • 삼사 / 三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언론을 담당한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합하여 부른 말. 사헌부는 백관에 대한 감찰·탄핵 및 정치에 대한 언론을, 사간원은 국왕에 대한 간쟁과 정치 일반에 대한 언론을 담당. 홍문관은 궁중의 서적과 문한을 관장, 경연관으로서 왕의 학문적·정치적 고문에 응하는

  • 삼사명행록 / 三士明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상하 2권 2책. 총 109장. 국문필사본. 주인공이 천상에서 적강(謫降)한 인물로 그려진 이원론적 소설이지만, 다른 이원론적 소설처럼 천상과 지상의 뚜렷한 구분이 없다. 태학산이라는 곳은 지상에 존재하는 천상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주인

  • 삼사석 / 三射石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에 있는 돌. 제주도 기념물 제4호. 탐라가 개국하고 고·양·부 삼성신인(三姓神人)이 삼성혈에서 솟아나 벽랑국의 세 공주를 배필로 정한 뒤 활을 쏘아 거처할 터전을 정할 때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이다. 1735년(영조 11) 제주 사람 양종창(

  • 삼사황입황천기 / 三士橫入黃泉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본. 이 「삼사횡입황천기」는 「왕랑반혼전」이나 「당태종전」 같은 불교환생설화(還生說話)를 한국적인 행복관과 결부해서 본 전기소설(傳奇小說)로, 당시 한국인이 생각하고 있는 행복의 개념을 정립하는 데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된다

  • 삼생록 / 三生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천상의 선남선녀(仙男仙女)가 세 번이나 인간으로 태어나 지상의 인연을 맺는다는 내용의 전기소설(傳奇小說)이다. 이 작품은 선남과 선녀인 만춘과 향랑이 인간세상에 세 번 태어났다가, 천상으로 올라가 영원히

  • 삼석구역 / 三石區域 [지리/인문지리]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 삼석구역은 동쪽으로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평양직할시 강동군, 남쪽으로 평양직할시 승호구역, 서쪽으로 평양직할시 은정구역·용성구역·대성구역, 북쪽으로 평안남도 평성시와 접해 있다. 면적은 183.8㎢이고, 인구는 6만 2,7

  • 삼선기 / 三仙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도덕군자의 위선적 생활을 풍자한 풍자소설이다. 이 소설은 고매한 도학자(道學者) 이춘풍이 활량패에 의해 비방, 조롱당함으로써 유교의 문치주의와 문반(文班)의 특전의식을 풍자하고, 또 도학자가 기생의 모가비가 됨으로

  • 삼선암 / 三仙岩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바위. 금강산 만물상구역만물상 입구 왼쪽에 세 바위가 나란히 솟아 있다. 구름이 흐를 때면 바위들이 움직이는 듯하여 마치 하늘에서 신선들이 내리는 것 같다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1998년 11월 현대그룹에 의해 금강산 관광이 시작

  • 삼설기 / 三說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단편소설집. 국문목판본. 활자본으로는 조선서관판 『별삼설기(別三說記)』가 있는데, 여기에는 「낙양삼사기(洛陽三士記)」·「황주목사기(黃州牧使記)」·「서초패왕기(西楚覇王記)」·「삼자원종기(三子遠從記)」·「노처녀가(老處女歌)」 5편이 실려 있다.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