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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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부 풍기군수 해유문서 / 李彙溥 豊基郡守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60년(철종 11) 11월 일에 후임관이 겸순찰사에게 올린 첩정이다. 이휘부(李彙溥)는 동순(同淳)의 아들이다. 1831년 사마시에 합격, 영릉참봉, 단성현감, 삼척부사, 풍기군수 등 역임. 1859년(철종 10) 10월 29일에 본직을 제수받고 동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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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례 / 翊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통례원의 종3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국가의 의식을 관장하였다. ≪경국대전≫ 직제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나, 그뒤 증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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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 / 翊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강서원의 종4품 관직. 좌·우 각 1인씩이 있었다. 1448년(세종 30)에 세손강서원의 4인을 홍문관 관원이 겸직하여 매 1인이 입직시강하였으나 뒤에는 좌익선을 실직으로 삼아 시종하게 하였다. 인조대에는 세자보양관의 예에 따라 겸직하였으며, 그 순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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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위 / 翊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5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 각 1인씩을 두었다. 1418년(태종 18)에 좌·우사어를 고친 이름이다. 이들은 왕세자를 위하여 경서를 강하고 또한 질문에 응답하는 데 참가하였던만큼 그 선발이 엄격하였다. 강연 외에 담제의례, 왕세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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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찬 / 翊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익찬 각 1인씩이었다. 1418년(태종 18)에 좌·우익위를 고친 이름이다. 처음 익위사를 설치하여 세자좌우사로 고치면서 좌·우익찬을 두게 되었는데, 세자가 갑사 중에서 선발, 임명하거나 또는 공신자제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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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추고도감 / 人物推考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노비 방량의 일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노비의 방량·면천·쟁소 등의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특수관부로서 노비의 부적과 결송을 관장하는 정규관부인 도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275년과 1276년 사이에 도감이 설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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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법 / 隣保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향촌 통제와 호적 작성을 위해 실시한 편호조직. 1407년(태종 7) 정월 제정, 11월 전국적으로 실시. 10호 또는 수호를 하나의 인보로 하고 그 가운데 항산이 있고 신용이 있는 사람을 가려 정장으로 삼았다. 관은 3년마다 호적을 작성 의정부에 보고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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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랑 / 印符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인부를 관장하던 관직. 인부랑은 고려 의종대에 있었던 부보랑(符寶郎)을 연원으로 1298년(충렬왕 24)에 정제(定制)를 갖추어 인부랑 2인을 두었고, 그 직품도 종6품으로 하였으나 곧 혁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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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왕후 / 仁宣王后 [정치·법제/법제·행정]
1618(광해군 10)∼1674(현종 15). 조선 제17대 왕 효종의 비. 본관은 덕수(德水). 우의정 장유(張維)의 딸이며, 어머니는 우의정 김상용(金尙容)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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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사 / 印信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왕명을 출납하던 관서. 1308년에 충선왕이 즉위하여 승지방(承旨房)을 개칭한 기관으로서, 종3품인 사(使) 2인, 종4품인 부사(副使) 2인, 종6품인 판관(判官) 2인을 두고, 모두 겸관(兼官)으로 하였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