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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오륜 / 三綱五倫 [종교·철학/유학]
유교 윤리에서의 세 가지 기본 강령과 다섯 가지 실천적 도덕 강목. 삼강은 임금과 신하(君爲臣綱), 어버이와 자식(父爲子綱), 남편과 아내(夫爲婦綱)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한다. 오륜은 부모는 자녀에게 인자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존경과 섬김을 다하며(父子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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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행실도 / 三綱行實圖 [언론·출판]
저자 설순(?-1435). 목판본. 1책(영본). 책의 구성은 1책 56장이다. <삼강행실도>는 한문본과 언해본으로 나누어진다. 이 책은 세종의 명에 의하여 설순 등이 1434년(세종 16)에 한문본을 먼저 간행했다. 언해본은 실록 기록에 따라서 대략 1490년(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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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느티나무 / 三巨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삼거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84호. 느티나무는 삼거리 소재지 부락에서 약 3㎞ 떨어진 길옆에 독립수로 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양이고 자갈이 많은 모래흙이다. 삼거리느티나무는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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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검 / 三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인명의 살상을 검험할 때 취했던 법의학상의 삼심제도. 세종 때 처음 시작되었다. 중국으로부터 ≪무원록≫이라는 책이 들어오자 세종은 검시의 문안을 작성할 때는 반드시 그 예에 따르도록 조처하였다. 이어 조선의 실정에 맞게 ≪신주무원록≫이 1438년(세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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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경사서정문 / 三經四書正文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총경류(總經類) 존현각(尊賢閣( 교정,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10권 5책.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삼경(三經)과 사서(四書)의 정문만을 기록한 책이다. 표지 우측 상단과 서근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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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 / 森溪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소비혜현(所非兮縣, 또는 所乙夫里縣)이었는데, 신라의 영토가 된 뒤 757년(경덕왕 16) 삼계로 고쳐 갑성군(岬城郡)의 영현으로 삼았고, 고려 때 영광군(靈光郡)에 예속시켰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영광군에서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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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서원 / 三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에 있는 서원. 1588년(선조 21)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벌(權橃)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0년(현종 1) ‘三溪(삼계)’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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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본풀이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전상’ 차지 신의 신화인 동시에, 그 신화를 노래하고 기원하는 제차(祭次). 이 본풀이에서의 막내딸 가믄장아기가 ‘전상’ 차지 신이라는 것이다. 거지 부부가 거부가 된 것도 이 신 때문이요, 다시 장님거지로 환원한 것도 이 신 때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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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관기 / 三官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재(李縡)가 지은 잡록집. 귀〔耳〕·눈〔目〕·마음〔心〕의 세가지 기관을 통하여 듣고, 보고, 느낀 것을 적어놓은 글이라는 뜻을 가진다. 『패림(稗林)』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상·하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권에 이관(耳官) 상·하가, 하권에 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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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교천 / 三橋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구성군 이현면의 가인봉(佳人峰, 536m)에서 발원하여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가인봉에서 북류하다가 의주군 고령삭면의 구창(舊倉) 부근에서 유로를 바꾸어 압록강으로 흘러든다. 길이 약 129㎞. 천순연간(天順年間)에 서장관이던 강기수(姜耆壽)가 이 강물에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