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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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 / 慶州皇福寺址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다. 각 옥개석의 받침은 5단씩이고 상면에는 2단의 각형 굄대를 마련하여 그 위층의 옥신석을 받치게 하였는데, 이러한 양식은 신라석탑의 독특한 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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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 慶州孝峴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67호. 현재 절터는 경작지로 이용되어 주변에 와편의 일부가 발견될 뿐, 원래 사찰의 범위나 건물터는 전혀 찾을 수 없다. 석탑은 이중기단에 삼층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결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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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동집터 / 慶州校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및 고려시대 건물터 하층의 적갈색 점토층에서 집터 2동이 조사되었다. 집터의 평면 형태는 모두 네모모양[方形]이며 크기는 제1호가 길이 350㎝, 너비 310㎝, 깊이 25㎝이며, 제2호는 길이 410㎝, 너비 400㎝, 깊이 25㎝ 정도이다. 집터 내부에는 구덩식[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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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 / 慶州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사적형 국립공원. 경주국립공원은 1968년 12월 31일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전체 19개 국립공원 중 유일한 사적형 공원이다. 경주국립공원은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불국사, 석굴암을 포함하는 토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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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 / 慶州大學校 [교육/교육]
원을 인가되었고, 1996년 10월에 학과 통폐합 및 편제를 개편하였다(5개 학부, 7개 학과). 1998년 당시 2개 대학원, 5개 학부, 8개 학과로 구성되었다. 재학생은 3,273명, 교수는 75명, 졸업생은 1,247명을 배출하였다. 2014년 현재 4개 단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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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과월지 / 慶州東宮─月池 [예술·체육/건축]
하여 복원되었다. 그밖의 건물터는 주춧돌만 정연하게 확인하여 원래의 모습을 추측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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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삭사각겸간운서상인 / 涇州龍朔寺閣兼柬雲栖上人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박인범(朴仁範)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는 효공왕 때의 사람으로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에 급제하였는데, 이 시는 작자가 당나라에 있을 때 주목왕이 서왕모(西王母)와 만나 잔치하였다는 요지(瑤池)인 경주(지금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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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인왕동집터 / 慶州仁旺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전체적인 양상은 알 수 없다. 그러나 평면 형태는 긴네모모양[長方形]으로 추정되며 크기는 길이 390㎝, 너비 300㎝, 깊이 10∼40㎝ 정도이다. 벽도랑[壁溝]과 화덕자리[爐址]가 있으며 바닥은 불다짐처리하였다. 출토된 유물로는 구멍무늬토기조각[孔列文土器片]과 나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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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충효동집터 / 慶州忠孝洞집터 [역사/선사시대사]
], 벽도랑[壁溝], 배수구 등이 설치되었다. 화덕자리 및 기둥구멍은 제1호 집터에서만 확인되었는데, 화덕자리는 집터 중앙에서 약간 서쪽에 치우쳐 위치한다. 출토된 유물은 구멍무늬토기[孔列文土器], 골아가리무늬토기[口脣刻目文土器], 항아리모양토기[壺形土器], 붉은간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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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평동유적 / 慶州坪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경주시 평동에 있는 초기 철기시대의 분묘 및 신석기시대 이래의 생활유적. 경주 남산의 동사면에 있으며, 한경(漢鏡)이 출토된 경주 조양동유적과는 평야를 가운데 두고 마주하고 있다. 1900년대 초 구덩식돌덧널[竪穴式石槨]에서 동검 1점과 칼자루끝장식[劍把頭飾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