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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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갑선생신도비 / 羅萬甲先生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나만갑의 신도비.시도유형문화재. 총높이 355㎝, 비신의 높이 242㎝, 너비 104㎝, 두께 29㎝. 경기도유형문화재 제126호. 나만갑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이 비는 1658년(효종 9)에 건립되었다. 화강암으로 만든 네모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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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쪼개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도끼로 장작을 패면서 부르는 민요. 남성노동요의 하나로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지만, 특히 제주도에 집중되어 여러 가지가 전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낭깨는 소리’라고 한다. 제주도에는 나무와 관련된 일노래가 많다. 톱이나 ‘미호미’라는 연장으로써 나무를 벨 때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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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과 선녀 / [문학/구비문학]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 나무꾼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 주었더니 사슴은 은혜의 보답으로 선녀들이 목욕하고 있는 곳을 일러 주며 선녀의 깃옷을 감추고 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보여 주지 말라고 당부한다. 사슴이 일러 준 대로 선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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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령설화 / [문학/구비문학]
나무의 아들로 태어나 대홍수 때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 소년에 대한 설화. 이 설화 유형은 수목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신화적 형태에서 합리적 설명을 첨가한 형태로 변모하고, 다시 인간 구제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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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장수 / 나무장수 [사회/사회구조]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파는 직업인.장수. 6·25사변 뒤에도 나무장수를 흔히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때까지만 하여도 연탄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밥을 짓거나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나무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주업으로 나무장수를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농한기에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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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춘 / 羅茂春 [종교·철학/유학]
1580(선조 13)∼1619(광해군 11).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첨추 율, 아버지는 덕용, 어머니는 송정순의 딸이다. 1612년(광해군 4)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의 학유·학록·학정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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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켜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톱으로 나무를 켜면서 부르는 민요. 노동요의 하나로 ‘톱질소리’라고도 하는데, 산에서 나무를 톱으로 켜서 누이거나 집에서 톱질을 할 때 부르는 노동요이다. 그 사설은 단조롭고 거의 노동실태를 표현한다. 제주 안덕면 덕수리의 「나무켜는 노래」는 “산범[山虎]같은 요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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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캐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처녀들이 나물 캘 때 부르는 민요. 여성 노동요의 하나로, 대표적인 노래는 「도라지타령」이다. 이것은 도라지로 유명한 강원도 산골에서 처녀들이 도라지를 캐면서 부르기 시작한 것이 오랜 세월을 거치며 널리 퍼져 일반화된 것으로 추측된다. 나물캐는 노래는 크게 ‘들나물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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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 / [생활/식생활]
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해서 담근 국물김치. 『규곤시의방』과 『색경』에 나박김치의 이름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미 나박김치 담그는 법이 보편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증보산림경제』의 담저법(淡菹法)에는 무에 생강과 파 등을 넣고 간을 맞춘 나박김치가 기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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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배도 / 羅拜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 1529년(중종 24)경부터 사람이 정착하기 시작하였다고 전한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61명(남 28명, 여 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4세대이다. 취락은 남쪽 해안의 선착장을 중심으로 모여 있다. 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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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집 / 懦夫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황수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91년(고종 28)에 후손 의찬(義贊) 등이 편집하고, 1901년에 의동(義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후손 의준(義俊)·석(淅)과 최익현(崔益鉉)의 서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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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북천 / 羅北川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고성군고성산(高城山)과 대연곡산에서 발원하여 군의 북부를 남류하여 동해의 청진만으로 흘러드는 하천. 나북천(羅北川)의 길이는 42.6㎞이다. 함경산맥(咸鏡山脈)의 동사면을 흐르므로 경사가 급하다. 이 하천의 중·상류에는 유역 평야가 전혀 발달하지 못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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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춤 / 나비춤 [예술·체육/무용]
불교의식무용의 하나. 행위동작으로 불법(佛法)을 상징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불교의식무용 가운데 가장 중요한 춤이라고 할 수 있다. 불교의식 가운데 대개 영산재(靈山齋)·상주권공재(常住勸供齋)·수륙재(水陸齋)·각배재(各拜齋)·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 등의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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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산집 / 蘿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유선의 시·서(書)·기·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2권 4책. 목활자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찬 및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권2∼4에 서(書) 80여편, 권5·6에 경의(經義), 권7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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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삼 / 羅衫 [생활/의생활]
나(羅)로 만든 홑적삼. 나는 망상(網狀)의 가볍고 얇은 면직물로 신라시대 포방라(布紡羅)의 경우는 인피섬유류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이는 문양·용도·재료에 따라 소라(素羅)·화문라(花文羅)·삼라(衫羅)·단사라(單絲羅) 등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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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관고 / 蘿石館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장재의 시·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3책. 필사본. 저자가 직접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80수, 만 47수, 권2에 서(書) 15수, 서(序) 10편, 기 3편, 설 1편, 권3에 제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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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주 / 羅錫疇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92∼1926). 3·1운동 후 중국으로 망명, 의열단에 입단했다. 1926년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에 던진 폭탄이 불발로 실패하고 일본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권총으로 자결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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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동 / 羅鮮洞 [사회/촌락]
1875년에 형성된 러시아의 대표적인 한인 마을. 나선동은 지금의 나고르나야 데레브냐(Nagornaia Derevnia)에서 북쪽으로 16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였다. 남쪽으로는함경북도 경흥(慶興)까지 20리이고, 서북쪽으로는함경북도 경원(慶源)과 100리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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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 / 羅城 [예술·체육/건축]
안팎의 이중으로 된 성곽의 바깥 성벽. 삼국시대 초기에는 평지의 왕성과 그 배후에 있는 산성이 조(組)를 이루고 있는 도성이 일반적이었다. 고구려의 처음 도읍지와 평양의 안학궁성(安鶴宮城)·대성산성(大城山城), 백제의 한성(漢城)과 한산성(漢山城)·북한성(北漢城)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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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독락정 / 羅城獨樂亭 [예술·체육/건축]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독락정역사공원에 있는 조선전기 양양도호부사 임목이 건립한 누정.문화재자료.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자료 제8호. 금강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말의 전서(典書) 임난수(林蘭秀)가 조선왕조의 역성혁명에 반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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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두 / 羅星斗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63(현종 4).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보덕 급, 아버지는 참의 만갑, 어머니는 좌찬성 정엽의 딸이다. 장유·정홍명의 문하에 있었으며, 스승의 권유로 1646년(인조 24) 과거에 응하여 진사가 되었다. 이산현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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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찬 / 羅世纘 [종교·철학/유학]
1498(연산군 4)∼1551(명종 6).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현감 은제, 아버지는 성균생원 빈, 어머니는 찰방 윤노겸의 딸이다. 1528년 별시문과에 급제, 나주·황주의 훈도, 성균관학유를 거쳐 예문관검열이 되었다. 병조좌랑, 사간원헌납, 시강원문학, 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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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동삼층석탑 / 羅所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요촌마을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12m.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호. 본래는 월곡면 나소리나소초등학교 동편에 있었으나 1975년안동댐의 건설과 이로 인한 수몰로 인해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다. 기단(基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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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용임명문서 / 羅舜鎔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1월 17일. 나순용(羅舜鎔)을 영회원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영회원은 조선 인조의 큰아들 소현세자의 비 민회빈강씨의 묘소이다. 1903년(고종 7) 영회원으로 개칭되었다. 문서에는 발급자가 궁내부대신이자 육군부장인 심상훈(沈相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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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수록 / 羅巖隨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조선 말기의 상황을 연차적으로 서술한 역사서. 야사집. 1책. 신활자본. 본래의 서명은 『수록(隨錄)』인데 저자의 호를 앞에 덧붙여 『나암수록』이라 하였다. 원래 불분권(不分卷) 4책으로 저자의 수고본 그대로 현손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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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유고 / 羅巖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박주대의 시·서(書)·기·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2에 시 950 수, 권3에 서(書) 92편, 권4에 잡저 2편, 서(序) 3편, 기(記) 5편, 발 7편, 상량문 7편, 축문 10편, 뇌사(誄辭) 2편, 제문 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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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잡저 / 懶庵雜著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승려 보우의 법어와 잡문을 수록하여 157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문집. 1권 1책 28장. 목판본. 1573년(선조 6)에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하고, 직지사 주지 유정(惟政)이 교정하였으며, 회암사 주지 천령(天岭)이 쓴 것이다. 그 전편의 내용은 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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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집 / 懶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초중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활자본. 1920년 후손 기영(基英)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한회선(韓晦善)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현손 병렬(秉烈)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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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양좌 / 羅良佐 [종교·철학/유학]
1638(인조 16)∼1710(숙종 36).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만갑, 아버지는 목사 성두, 어머니는 판서 김남중의 딸이다. 윤선거의 문인이다. 송준길의 추천으로 희릉참봉·동몽교관·상의원주부의 벼슬을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였고, 1683년(숙종 9) 평강현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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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시로가와조선인도공마을 / 苗代川朝鮮人陶工─ [사회/사회구조]
1598년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이룬 마을. 1598년 정유재란 때 가고시마[鹿兒島]현의 다이묘[大名]였던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에 의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정착하여 도자기를 만들면서 사쓰마도기[薩摩燒]의 원류를 이루었던 마을 이름이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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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삼가 / 懶翁三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이 3수의 노래는 혜근 자신이 수도의 계제에서 터득한 바를 가요화한 것이다. 「완주가」는 염주를 자성(自性)에 비유하여 읊었는데, 총 60구로 되어 있고, 일명 ‘영주가(靈珠歌)’라고도 한다. 「백납가」는 승려의 남루한 장삼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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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선사 부도 및 석등 / 懶翁禪師浮屠─石燈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선사 관련 불탑.부도·석등. 시도유형문화재. 승탑높이 3.5m,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천보산 기슭 동쪽의 지공선사승탑(指空禪師僧塔) 바로 아래쪽에 있다.이 승탑은 공민왕 때 왕사(王師)로 서역 인도의 지공선사를 따라 국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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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설화 / [문학/구비문학]
고려 말의 고승 나옹 혜근(惠勤)에 관한 설화. 인물전설로 문헌설화는 「나옹화상행장」에 부분적으로 언급이 있고, 출생에 관한 부분은 『영해군읍지』에 자세하게 실려 있다. 나옹의 행장에서는 나옹이 태어날 때 상서로운 기운이 있었다고만 했는데, 출생지인 경상북도 영덕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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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화상가송 / 懶翁和尙歌頌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송·게·찬 등 300여 수를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가송집. 1권 1책. 목판본. 1363년에 별책으로 간행되었다가 1379년에 『나옹화상어록』과 합본되었으며, 혜근의 제자 각운(覺雲)이 편집하였다. 권두에 「완주가(翫珠歌)」·「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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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화상어록 / 懶翁和尙語錄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상당법어·착어·수문 등 61편을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어집. 1권 1책. 초간본은 1363년(공민왕 12)에 제자 각련(覺璉)이 나옹의 상당법어(上堂法語)·착어(着語)·수문(垂文)·서장(書狀) 등을 집록(輯錄)하고, 혼수(混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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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유집 / 羅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여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4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석인본. 1974년 현손 문백(汶柏)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한주(金翰周)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현석(李鉉錫)·남광진(南光鎭)의 후서(後敍), 현손인 문백·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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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집 / 懶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기언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4책. 목활자본. 1911년 5대손 동필(東弼)과 6대손 헌섭(憲燮)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순(宋秉珣)의 서문과 권말에 동필·동준(東準)·동석(東奭)의 발문이 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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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규 / 羅雲奎 [예술·체육/영화]
1902-1937년. 민족항일기의 선구적인 영화인. 호는 춘사(春史). 회령 출신. 한의(韓醫) 형권(亨權)의 6남매 중 셋째아들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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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자초학집 / 蘿雲子初學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영직의 시·기·제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저자가 생전에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시 217수, 기 6편, 서(序) 2편, 제문 17편, 발 3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끝에 사복시첨정으로 있을 때 하사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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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준 / 羅以俊 [종교·철학/유학]
?∼1686(숙종 12).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세겸, 아버지는 용. 1635년(인조 13) 사마시에 합격하고 1646년(인조 24)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관직으로는 정언, 수찬, 교리, 보덕, 집의, 사간 등을 역임하였다. 1774년(영조 50)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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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 內人 [정치·법제/법제·행정]
궁중에서 왕족의 사생활을 시중하던 여관의 총칭. 종9품부터 정5품까지의 사이에는 상궁(尙宮)·상의(尙儀)를 정점으로 품계에 따라 다양한 명칭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특별한 의식 때 소임에 따른 구별일 뿐, 보통 때는 ‘상궁’과 ‘나인’과 ‘견습나인’의 세 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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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명부 / 內人名簿 [정치·법제]
창덕궁내 대조전(大造殿)과 낙선재(樂善齋) 소속 나인들의 명부. 일부 인명의 상단에 주색 권점을 찍었다. 문서는 대조전숙직나인, 낙선재나인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조전숙직나인 명부에 따르면 지밀나인 4명과 유모 1명, 세수간나인 3명, 생과방나인 1명, 소주방나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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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장 / 羅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병조 소속의 중앙 서리. 의금부·형조·사헌부·사간원·오위도총부·전옥서·평시서 등 중앙의 사정(司正)·형사업무를 맡는 관서에 배속되어 죄인을 문초할 때 매를 때리거나 귀양가는 죄인을 압송하는 일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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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장복 / 羅將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하부군졸인 나장의 복식. ≪경국대전≫에 나장은 검은 두건인 조건(皁巾) 쓰고 청색의 소매없이 만든 쾌자와 같은 옷인 청반비의(靑半臂衣)를 입으며, 납작하게 만든 끈으로 된 띠인 조아(條兒)를 맨다고 하였다. 그리고 형조·사헌부·전옥서의 나장은 검고 둥근 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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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문집 / 懶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신열도의 시·계·서(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4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3에 시 127수, 교서 2편, 사제문(賜祭文) 2편, 소 4편, 계 11편, 권4·5에 정문(呈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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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집 / 懶齋集 [종교·철학/유학]
채수의 문집. 목판본, 발:채기덕(1940)·채홍의(1940), 4권2책. 권두의 권1에는 저자의 일생 행적을 연대별로 상세하게 기록한 연보가 실려 있다. 본집 권1에는 독학부 1편과 시가 실려 있다. 권2에는 계 38편과 차 5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소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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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채수신도비 / 懶齋蔡壽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인 나재 채수의 신도비. 시도유형문화재. 1998년 8월 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06호로 지정되었다. 이 비는 귀부(龜趺)와 비신(碑身), 이수(螭首)로 구성되었으며, 전체 높이는 360㎝이다. 이수는 화강암을 높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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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 화문 동경 / 螺鈿花文銅鏡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 때 제작된 청동제 거울. 국보 제140호. 나전 화문 동경(螺鈿花文銅鏡)은 화려한 꽃과 여러 가지의 동물무늬를 나전 기법으로 장식한 거울이다. 나전 이외에도 호박(琥珀), 터키석과 같은 보석들로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나전 화문 동경의 지름은 18.6㎝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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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대모국당초문염주합 / 螺鈿玳瑁菊唐草文念珠盒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에 제작된 나전 칠기 원형 합. 고려시대 나전 칠기를 대표하는 원형 합으로 내부에 염주가 들어 있어 염주합으로 불린다. 나전과 대모(玳瑁), 금속선을 병용하여 아름다운 색채 효과를 빚어 내는 고려시대 나전 칠기 기법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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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장 / 螺鈿匠 [예술·체육/공예]
옻칠한 기물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는 일을 하던 장인.나전칠기장·나전칠장. 전통적으로 나전 칠기는 백골장(白骨匠)과 칠장(漆匠), 나전장의 분업으로 제작되었다. 백골장이 만든 기물에 칠장이 옻칠을 한 후 나전장이 나전패를 문양대로 오려 칠 바탕에 붙이면 나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