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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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깍 주상절리 / ─柱狀節理 [지리/자연지리]
대되어 만들어지는 해식동굴은 높이가 15m에 달한다. 갯깍의 해식동굴 주변 암벽에서는 인테브러춰(entablature)라고 부르는 다소 휘어진 모양의 주상절리를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입구 높이 3.7m, 폭 3.7m, 깊이 21m의 또 다른 동굴이 분포한다. 다람쥐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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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도 / 居金島 [지리/자연지리]
54.0㎞이다. 주변에는 연홍도·오동도·형제도·죽도·소취도·대취도 등 많은 부속 섬들이 있다.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4,864명(남 2,418명, 여 2,44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410세대이다. 용두봉의 북서쪽 산록에 위치한 대흥리가 중심지로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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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문학/현대문학]
그린 것이다. ‘거울 밖의 나’와 ‘거울 속의 나’를 대응시키고 있지만, 그 둘이 끝내 합쳐질 수 없는 자아분열(自我分裂)의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자아를 상실하고 고뇌하는 현대의식의 비극성을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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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 / [문학/구비문학]
발견하였으나, 거울로 된 뚜껑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고 놀라는 「백유경(百喩經)」의 설화, 술독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고 놀라는 「잡비유경(雜譬喩經)」의 설화 등과 동일한 이야기로 볼 수 있다.이 설화는 거울에 비친 가족들의 얼굴 인식의 방법을 통하여 가상과 실상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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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향교 / 巨濟鄕校 [교육/교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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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감악사지부도 / 居昌紺岳寺址浮屠 [예술·체육/건축]
의 규모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부도는 상감악마을에서 보호각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 부도는 지대석, 그리고 기단부와 탑신부만 남아있고, 상륜부는 결실된 상태이다. 8각의 중대석, 3단의 층급 받침에 복련을 새긴 상대석, 안상을 새긴 8각의 탑신석, 귀꽃을 가진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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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읍지 / 居昌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산천·풍속·방리(坊里)·호구·전부(田賦)·군액(軍額)·성지(城池)·창고·군기·봉수·학교·단묘(壇廟)·불우(佛宇)·공해(公廨)·누정·도로·교량·제언·장시·역원·목장·형승(形勝)·고적·토산·진공(進貢)·봉름(俸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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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원천느티나무 / 居昌原川─ [과학/식물]
무는 1480년경 당시 훈도였던 전경륜(全敬倫)이 이 마을의 터를 처음 잡으면서 이 마을이 풍수지리상으로 배형이기 때문에 돛대가 될 느티나무를 심으면 마을이 번영하고 많은 인재가 배출될 것이라 해서 이 나무를 심게 되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들이 이 나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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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봉 / 居七峯 [지리/자연지리]
·진주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무주를 관통함으로 서울, 부산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대에 도달할 수 있는 접근성을 갖추게 된 내륙교통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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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타지설화 / 居陀知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진성여왕 때의 명궁(名弓) 거타지에 관한 설화.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성여대왕 거타지조에 수록되어 있다. 진성여왕 막내아들인 아찬 양패(良貝)가 무리를 이끌고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는데, 이때 거타지도 궁사로 뽑혀 따라가게 되었다. 일행이 당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