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3,38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모라모두 / 冒羅帽頭 [정치·법제]
가례 시 정사, 부사, 주인, 빈자가 공복과 함께 쓰는 관모. 얇은 비단인 모라로 겉을 싼 복두로 납채, 납징, 고기, 책비 시에 정사, 부사, 주인 각 1원은 홍방사주 공복에 모라복두를 쓰고 야자서대와 흑화자를 신는다. 빈자는 초록정주공복에 모라복두, 각대, 흑화자
-
모악동봉수대지 / 母岳東烽燧臺址 [경제·산업/통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무악산의 정상에 있는 봉수대.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3호. 무악봉수대는 동봉수(東烽燧)와 서봉수(西烽燧)의 두 봉수대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그 중 동봉수대가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서봉수대는 동봉수대로부터 100m 떨어진 현재의 통신탑
-
모암서원 / 慕菴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에 있었던 서원. 587년(선조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릉(徐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48년(인조 26)에 중건하였으며, 1667년(현종 8)에 조영규(趙英圭)·조정로(趙
-
모재집 / 慕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김안국의 시문집. 15권 7책. 목판본. 권두에 유희춘의 서문과 권말에 허엽의 발문이 있다. 권1∼8에 사 1편, 부 4편, 시 1,868수, 권9에 표전 37편, 주 2편, 교서 5편, 유서 1편, 전지 2편, 서 2편, 소장 4편, 의 4편,
-
모절 / 旄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장에 사용한 기. 홍색으로 물들인 상모뭉치와 이 뭉치 위에 금동으로 도금한 덮개를 씌워 만든 털뭉치 7개를 차례로 늘어뜨려 대나무 장대의 끝에 장식되어 있는 주칠을 한 용의 입속 고리에 매달아 만들었다. 용도는 기우제소가의장·왕비의장·왕세자빈의장·왕세손의장
-
모화관 / 慕華館 [정치·법제/외교]
중국사신이 유숙하던 숙소. 1430년(세종 12)에 모화관(慕華館)으로 개칭되었다. 1433년(세종 15)에 개축하였는데 남쪽에는 방지(方池)가 있고 주위에는 버드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또 입구에는 영조문(迎詔門)이 있었는데 중국사신 설정총(薛廷寵)이 ‘맞이하는 것이
-
목단병풍 / 牧丹屛風 [정치·법제]
목단을 그려 넣은 병풍. 병풍은 그림이나 글씨를 8, 10, 12폭 등의 나무틀에 비단과 함께 발라 장황한 것으로가례나 책례, 국장 등의 행사 시 의례용으로 쓰였다. 목단은 부귀를 의미하는 꽃으로 여겨져 가례 때 목단병풍이 주로 사용되었다.
-
목두 / 木豆 [예술·체육/공예]
뚜껑을 덮을 수 있는 접시에 높은 대가 달린 제사용 그릇. 조선시대 제례에서 물기가 있는 제물(祭物)을 담는 제기(祭器)로 사용한 목제 그릇으로, 접시 형태에 높은 대가 달려 있다. 목두는 높은 대가 달린 접시 형태로 뚜껑을 덮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목두와 관련된 문
-
목우자수심결 / 牧牛子修心訣 [종교·철학/불교]
불교 문헌. 1467년 간경도감에서 국역으로 간행된 고려의 고승 지눌의 저술이다. 보물 제770호이다. 혜각존자 신미가 국역하였다. 이 책은 선이론서로서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주장하였다. 목우자수심결은 선수행의 필독서로서 간경도감의 성격 및 초기의 훈민정음 연구에 귀중
-
목우자수심결언해 / 牧牛子修心訣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중기의 승려 지눌(知訥)의 저술인 『수심결(修心訣)』을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 『수심결』은 지눌이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말폐적(末弊的) 현상에 대해서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엮은 책이다. 동궁의 편당(

정치·법제(1186)
조선 전기(3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