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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인 / 私主人 [경제·산업/산업]

    조선 세종 때부터 선조 때까지 약 2세기 동안에 있었던 특수 상인. 외방공리는 지방관을 대리한 공납책임자요 각 사의 이노는 실제적인 수납책임자이기에 이들 사이의 중개인 역할을 한 것이 곧 사주인이다. 공납제의 변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주인의 명칭이 정식으로 사용된

  • 사준 / 司准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교서관에 소속된 종8품 잡직. 이는 교서관 수장(守藏) 제원(諸員)의 체아직(遞兒職) 중에서 최상급직이었다. 제원은 서반경아전의 일종으로 조례(皁隷)·나장(羅將)과 같은 하급잡직으로서 수장 제원은 교서관에서 소장한 각종 목판·활자·도서 및 제사용 향촉 등을

  • 사중 / 祀中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악(歌樂). 가사는 전하지 않고 그 제목만이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전한다. 북외군(北畏郡)의 노래인 점으로 보아 지방적 색채를 강하게 띤 집단가요일 것으로 추정된다.

  • 사증 / 辭證 [정치·법제/법제·행정]

    당사자가 신청하는 증거. 세종(世宗) 25년(1443)의 ‘결옥삼한지법(決獄三限之法)’은 사증(辭證)이 현존하는 곳의 거리를 대(大)·중(中)·소사(小事) 구분의 중요 기준으로 삼았다.

  • 사지 / 司紙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지서(造紙署)의 종6품직.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경정 때에 두게 된 직명이다. 사지(司紙)는 장원(掌苑)·사포(司圃)와 같이 녹관으로 행수가 되는 셈이다.

  • 사직 / 司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오위의 정5품 관직. 고려시대 영(領)의 부지휘관으로 정5품의 중낭장(中郎將)이 있었는데, 그것이 조선 건국 초의 10위 50령제도 가운데 계속 지속되다가 1394년(태조 3) 사직으로 개칭되었다.

  • 사직공원 / 社稷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공원. 면적은 168,000㎡이다. 조선왕조 사직단(사적 제121호)이 보호되어 있는 곳으로, 1395년 조선태조가 한양으로 천도한 뒤 가장 먼저 조영하게 한 것이 종묘와 사직단이었다 한다. 가운데 2좌의 사직단을 두고 넓은 뜰을 가꾸어

  • 사직서 / 社稷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직단과 그 토담의 청소를 담당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1426년(세종 8) 사직서로 개칭하고 승(종7품) 1인, 녹사(종9품) 2인을 두었다. 1451년(문종 1) 실안제조(實案提調)와 제조 각각 1인씩을 설치하였다. 1466년(세조 12) 승 대신에 영

  • 사찬 / 史纂 [언론·출판]

    저자 사마천. 목활자본. 책의 구성은 선장 73장이다. 원래는 12권 12책으로 간행한 <사찬>의 낙권(제12)으로 여겨지며, 권말의 '사찬전찬종'이라는 기록을 통해 본디의 표제명이 <사찬전선>임을 알 수 있다. 1612년(광해군 4)경에 간행된 훈련도감자본 <사찬>

  • 사찰령 / 寺刹令 [종교·철학/불교]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 공포한 법령. 한말 승려들은 의병전쟁과 긴밀한 연관관계로 일제는 사찰을 억압하기 위해서 이 법령을 제정공포하였다. '사찰령'은 1911년 6월 3일 공포된 것으로 전문 7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