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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 祀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및 조선시대에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행하는 각종 제사에 관한 규범이나 규정. 고려의 사전은 크게 유교적 제사인 정사와 기타의 잡사로 구분된다. 정사는 다시 대사·중사·소사로 나누어졌는데, 대사에는 원구·방택·사직·종묘·별묘·경령전·제릉이, 중사에는 선농·선잠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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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총통 / 四箭銃筒 [과학/과학기술]
조선시대 때 사용하던 불씨를 손으로 점화, 발사하는 유통식 화기(火器). 기록에 따르면 1446년(세종 28) 이미 삼총통(三銃筒) 300인, 사전·팔전(八箭)에서 각 250인이 나누어 받아 늘 발사연습을 하였다고 한다. 『국조오례서례(國朝五禮序禮)』‘병기도설조(兵器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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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 射亭 [예술·체육/체육]
활을 쏘는 장소인 활터. 관설사정과 민간사정이 있다. 고려 선종 8년(1091) 호부남랑에 사장이 설치되어 군졸과 일반 백성들이 습사할 수 있게 하였다. 이것이 국가가 도성 내 활터를 설립한 시초이다. 조선 태조는 서울을 한양으로 옮기고 도성 동편에 교장인 훈련원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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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 司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5위의 정7품 관직. 고려 말 조선 초에는 별장(別將, 정7품)이라 하였으나 1394년(태조 3) 2월 사정으로 바뀌고, 1466년(세조 12) 1월 정식으로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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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처 / 奢井處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처(處). 문헌상에는 수원부의 남쪽 50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 초기 수원에는 7개의 부곡(部曲)과 3개의 향(鄕), 8개의 처, 3개의 장(莊)이 있었다. 19세기 말 그 중 8개가 없어졌으나 사정처는 그대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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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화 / 史丁火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천지역의 옛 지명. 경덕왕 때 신녕현으로 고쳐 임고군(臨皐郡)의 영현(領縣)이 되었다. 사정화의 지명유래는 이 지역의 지형이 배[舟]의 모양을 가진 데서 나왔다고 한다. 화(火)는 마을을 뜻하므로 분지상에 발달한 옛 도읍이라고 하겠다. 지금의 신녕면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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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가 / 思弟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내용으로 보아 작자는 딸 4명을 둔 40세의 여인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모두 280구이며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내용은 “이내 생각 무엇인고, 아우 생각 간절하다.”면서 “헤어져 사는 곳의 내왕이 없이 어딘지도 모르고 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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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곡 / 莎堤曲 [문학/고전시가]
1611년(광해군 3)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작자의 문집인 『노계집(蘆溪集)』 권3에 실려 있다. ‘사제(莎堤)’는 이덕형(李德馨)의 휴양처로 경기도 용진(龍津)에 있는 지명이다. 작자가 ‘사제’의 아름다운 경치와 이덕형의 소요자적(逍遙自適)하는 모습을 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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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 四柱 [종교·철학]
사람의 출생한 년, 월, 일, 시로 그 사람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방법. 사주는 주로 혼인을 할 때와 운명을 점치는 데 사용한다. 사람을 하나의 집으로 보고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그 집의 각각 네 기둥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사주는 각각 간지가 두글자씩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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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단자 / 四柱單子 [사회/가족]
정혼(定婚)을 한 뒤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신랑의 사주(四柱)인 생년·월·일·시의 네 간지(干支)를 적어서 보내는 간지(簡紙). 속칭 ‘주단(柱單)거래’, ‘단자(單子)보낸다’, ‘사성(四星)보낸다’라고도 한다. 간지를 7번 또는 5번 접어서 그 복판에 신랑의 사주인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