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김문준 / 金文準 [역사/근대사]

    1894-1936.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호는 목우(木牛)이다. 본관은 김해(金海)이며, 제주도 조천(朝天)에서 태어났다. 1910년(융희 4) 3월 의신학교(義信學校) 보통과를 졸업하고 1912년 제주공립농림학교를 졸업하였다. 1915년 3월 경기도 원의 조선

  • 김생 / 金生 [예술·체육/서예]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태자사낭공대사백월서운탑비」, 「여산폭포시」, 「창림사비」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 『삼국사기』권48 열전 제8 김생조에 의하면, “김생은 부모가 한미(寒微)하여 가계를 알 없다. 어려서부터 글씨를 잘 썼는데 나이 팔십이 넘도록 글씨에 몰두

  • 김성택 / 金聖澤 [역사/근대사]

    한 대원으로 선출되어 김최명(金最明)과 함께 무기를 소지하고 평안북도 자성에 잠입하였다. 그곳에서 친일분자 자성군와 장연군를 살해하고, 서울에 들어와 조선총독부와 남대문역·종로경찰서 등을 폭파하려고 계획하고, 그해 8월 21일 중국요리집 아서원(雅敍園)에서 거사에

  • 김시숙 / 金時淑 [역사/근대사]

    1880-1933.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여성운동가. 본관은 김해(金海)이며, 제주도 신좌면(新左面) 조천리(朝天里) 출신이다.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한 후, 숙부 김문주(金汶柱)의 권유로 40세의 늦은 나이에 글을 배워, 개화여성으로 활동하였다. 1925년 ‘여

  • 김시점 / 金時漸 [역사/근대사]

    오순근(吳淳根)·김두만(金斗萬)·오능조(吳能祚)·이영식(李英植)·박춘근(朴春根)·오학(吳學)·신기갑(申基甲) 등과 함께 안동현임시의사회(安東縣臨時議事會)를 조직하고, 총대(總代)로서 활약하였다. 같은 해 11월 26일 김승만·오동진(吳東振)과 함께 각 지방 청년단을

  • 김종렬 / 金鍾烈 [예술·체육/체육]

    한체육회 습대책위원에 위촉되었고 7월 대한체육회 이사로 선임되면서 체육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964년 대한체육회 전무이사, 1967년 대한럭비풋볼협회 부회장, 1971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1990년 대한체육회 회장으로 재임하던 중에 남북통일축

  • 나옹선사 부도 및 석등 / 懶翁禪師浮屠─石燈 [예술·체육/건축]

    각 모서리에 도드라진 융기선이 있을 뿐 별도의 장식은 보이지 않으며, 낙면(落面)의 경사는 완만한 편이다. 옥개석 위의 상륜은 거의 완벽한 형태로 두터운 상륜 받침에 복발(覆鉢) 없이 3개의 보륜(寶輪)과 보주(寶珠)를 함께 만들었다.

  • 내각항식 / 內閣恒式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규장각의 재정관계에 관한 식례를 기록한 역사서. 1책. 활자본. 내각은 규장각의 별칭이며, 이 책은 정조 초년에 규장각이 설립, 정비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져 1781년(정조 5)에 개주갑인자(改鑄甲寅字)로 출간되었다. 목록은 없으며 내용을 록된 차례대로 개

  • 단심줄 / 단심줄 [예술·체육/무용]

    노래와 춤으로 이루어진 유희극. 당의 방침에 따라 인민대중이 굳게 단결하여 투쟁해야 나라의 독립을 이룰 있다는 사상을 노래와 춤이 배합된 가무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노동자, 농민, 병사, 학생, 지식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당을 상징하는 붉은 기둥을

  • 대동장고 / 大東掌攷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고사를 정리하여 록한 역사서. 13책. 필사본. 내용은 특히 조선시대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조선시대 각 임금별로 인물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제1책 ‘역대고(歷代攷) 1’에서는 단군조선에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