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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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 金爀 [역사/근대사]
1875∼1936. 독립운동가. 1897년 4월에 무관학교 졸업, 육군보병참위로 임관, 육군참령에 승진되었다. 1921년 1월 서일·홍범도·지청천·김좌진 등과 합세하여 만주의 10개 독립군단체가 통합하여 대한독립군단을 조직, 1927년 2월 항전하다 붙잡혀 이듬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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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감호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시대의 호랑이 설화. 신라 때 처녀로 변신한 호랑이가 김현(金現)과 부부 인연을 맺은 뒤 그를 위해 죽음을 택했다는 설화. 『삼국유사』 권5 효선편(孝善篇) 김현감호조에 수록되어 있다. 두 편의 설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김현설화’이고, 다른 하나는 ‘신도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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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임명문서 / 金顯岐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6월 6일. 김현기(金顯岐)를 경기전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경기전은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이다. 판임관은 조선후기 각부의 대신이 임명하던 하위관직이다. 문서에는 발급자가 궁내부대신 이재극(李載克)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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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필적 / 金玄成筆蹟 [예술·체육/서예]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화가인 김현성이 이증(李增)의 절구와 율시 9편을 행서로 필사한 서첩. 보물 제1626호. 필사본, 첩장, 1첩. 39.9×37.0㎝ 이 서첩에는 「취정원수좌하(醉呈元帥座下)」, 「영보정(永保亭)」, 「덕산현(德山縣)」, 「신창산정(新昌山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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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시초 / 金顯承詩抄 [문학/현대문학]
김현승(金顯承)의 시집. 작자의 첫 시집으로 1957년 문학사상사(文學思想社)에서 간행되었다. 총 27편의 시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맨 뒤에는 서정주(徐廷柱)의 발문(跋文)이 붙어 있다. 시인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1934년 출발기에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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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 金賢準 [사회/사회구조]
해방 이후 『사회학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전라남도 영암 출생. 도쿄 유학시절 1919년의 2·8독립선언에 즈음하여 김도연(金度演)·김안식(金安植)·최원순(崔元淳)·정광호(鄭光好) 등과 회합하여 독립운동을 일으켜야 할 때임을 재일유학생사회에 주창하였다. 이윽고 거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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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 金亨奎 [언어/언어/문자]
1911∼1996. 국어학자. 1926년에 원산제일보통학교(元山第一普通學校)를, 1931년에 원산중학교를 졸업하였다. 1936년경성제국대학(京城帝國大學) 법문학부(法文學部) 조선어문학과(朝鮮語及文學科)를 졸업하였다. 이 해에 전주사범학교(全州師範學校) 교유(敎諭)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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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 金亨烈 [종교·철학/신종교]
1862년(철종 13)∼1932년. 미륵불교의 창시자. 1894년(고종 31) 10월 강증산을 처음으로 만났다. 1915년 모악산 금강대에서 백일기도 후 신안이 열려 영서를 받았다고 하면서 교파를 형성하였다. 1918년 금산사 안에 미륵불교라는 교파를 세웠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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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모 / 金瀅模 [종교·철학/유학]
1856년(철종 7)∼1930년. 조선 말기 학자. 문충공 학봉 김성일의 후손, 부친은 운포 김경락이다. 부인은 함양박씨이다. 서산 김흥락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회당 장석영‧석주 이상룡‧장암 김시락‧졸수재 유정호‧범암 유연즙 등과 교유하였다. 스승의 문집《서산집》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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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 / 金寭 [종교·철학/유학]
1566~1624. 아버지는 생원 수길, 어머니 전주이씨이다. 일찍이 서애선생의 문하에 나아가 배워 선조 경인(1590)년에 진사시에 합격, 을사(1605)년 전시에 뽑혀 병오(1606)년에 호조좌랑겸 춘추관기사관이 되었다. 임란 때는 통판으로서 칠로의 군진에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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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 金虎 [역사/조선시대사]
1534 ∼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무신. 1570년(선조 3) 무과에 급제하고 훈련원봉사로 관직생활을 끝내고, 향리에 거주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켰다. 언양에서 진격해온 적의 기병 500명과 맞서 싸워 적을 궤멸시키고 전사하였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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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 金弘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8∼1842). 이조·공조·병조의 판서와 홍문관제학·우참찬 등을 지냈다. 대사헌으로서 풍양조씨와 안동김씨의 세력다툼에 대한 상소를 올렸다. 의정부좌참찬으로 기용되었다. 좌의정에 올랐다가 판중추부사가 되어 관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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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 金弘道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1745∼?). 산수·도석인물·풍속·화조 등에 재능을 발휘하였고, 특히, 산수화와 풍속화에 뛰어났다. 만년에 농촌이나 전원 등을 소재로 한국적 서정과 정취가 짙게 밴 그림을 그려 독창적 화풍을 이룩하였다. 작품으로〈단원풍속화첩〉·〈금강사군첩〉·〈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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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필 군선도 병풍 / 金弘道筆群仙圖屛風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국보 제139호.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그렸고 세로 132.8㎝, 가로 575.8㎝이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으로 원래 8폭의 연결 병풍 그림이었으나 현재 3개의 족자로 분리되어 있다. 화면의 끝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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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필 병진년 화첩 / 金弘道筆丙辰年畵帖 [예술·체육/회화]
1796년(정조 20)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화첩. 보물 제782호. 종이 바탕에 수묵 담채로 그렸고 세로 26.7㎝, 가로 31.6㎝이다.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다. 김홍도가 1796년(정조 20)에 그린 산수(山水)와 화조(花鳥) 그림 20폭으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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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필 산수인물도 / 金弘道筆山水人物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원(畵員)으로 꼽히는 김홍도(金弘道, 1745∼1806 추정)가 그린 「산수인물화」로, 화면은 거대한 절벽과 폭포, 그리고 배를 탄 어부들로 구성되었다. 오른쪽 여백에 당나라 시인 유종원(柳宗元)이 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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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필 풍속도 화첩 / 金弘道筆風俗圖畵帖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풍속화. 보물 제527호. 25엽으로 이루어진 화첩으로, 종이 바탕에 수묵과 옅은 채색으로 그렸으며 크기는 각각 세로 27㎝, 가로 22.7㎝이다. 이 화첩 그림들은 주변의 배경적 설명을 간단하게 처리하고 풍속 자체에 역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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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필추성부도 / 金弘道筆秋聲賦圖 [예술·체육/회화]
1805년(순조 5) 김홍도가 「추성부(秋聲賦)」를 소재로 하여 그린 산수화. 보물 제1393호. 「추성부」는 중국 송나라 때의 문인 구양수(歐陽修)가 지은 글로,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가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화면의 왼쪽에는 「추성부」 전체의 글이 김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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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륙 / 金鴻陸 [정치·법제/정치]
미상∼1898년. 조선 말기의 역관. 천민출신이었으나 블라디보스토크를 내왕하며 러시아어를 익혀 역관으로 특채되었다. 1894년(고종 31)부터 이듬해 사이에 이범진이 러시아공사 베베르(Veber)와 조약을 체결할 때 우리나라 유일의 러시아어 통역관으로서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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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륙독다사건 / 金鴻陸毒茶事件 [역사/근대사]
1898년에 김홍륙이 고종을 시해할 목적으로 공홍식을 교사해 고종과 태자가 마시는 커피에 독약을 투입한 사건. 고종의 생일인 9월 12일(음력 7월 25일) 만수성절에 고종과 태자가 마시는 커피에 아편을 넣은 사건으로, 고종은 냄새가 이상하여 마시지 않았고, 태자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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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욱 / 金弘郁 [종교·철학/유학]
1602(선조 35)∼1654(효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연 증손, 할아버지는 증승지 호윤, 아버지는 찰방 적, 어머니는 화순최씨로 동지중추부사 원의 딸이다. 1635년(인조 13)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검열이 된 뒤 설서를 겸했다. 집의, 승지, 홍충도관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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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익 / 金弘翼 [종교·철학/유학]
1581(선조 14)∼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찰방 적, 어머니는 최원지의 딸이다. 1614년(광해군 6) 사마시에 합격하고, 1628년(인조 6) 의금부도사, 1630년 장악원직장, 1631년 감찰, 1632년 공조좌랑을 거쳐 연산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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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전 / 金紅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권 1책의 국문 경판 방각본이 있고, 4책으로 된 국문필사본이 규장각도서에 있다. 그밖에도 국문 필사본이 대영박물관에 있다. 내용은 주인공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부귀하게 된다는 이야기의 영웅소설이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귀족적 영웅소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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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제 / 金弘濟 [종교·철학/유학]
1661년(현종 2)∼1737년(영조 13). 조선 후기 문인. 부친 김굉, 모친 황징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금용천의 딸이다. 후학 양성을 낙으로 삼아 저서도 거의 남기지 않았다. 평소에 사람을 함부로 사귀는 일이 없었으며, 남의 것을 취하거나 탐내는 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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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 金弘集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관료·정치가(1842∼1896). 임오군란 후 한국전권부관으로서 제물포조약에 서명하였다. 내각총리대신 때 ‘홍범 14조’ 발표, 청일전쟁 후 갑오개혁 단행, 을미사변 후 과격한 개혁 실시, 아관파천으로 친러파에 밀린 후 난도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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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군 / 金化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북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양구군, 서쪽은 철원군·평강군, 북쪽은 회양군, 서남단의 극소부는 경기도 포천시과 접해 있다. 동경 127°19′∼127°57′, 북위 37°59′∼38°17′에 위치하며, 면적 1558.7㎢, 인구 10만 8133명(1944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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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당느릅나무 / 金化唐─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김화군 김화읍에 있는 당느릅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56호. 당느릅나무는 김화읍에서 동남쪽으로 약 1㎞ 떨어진 금천강 기슭에 있다. 나무 앞에는 남동쪽으로 흘러가는 금천강이 있고 강기슭으로부터 김화읍까지 논밭이 펼쳐져 있다. 느릅나무가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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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진 / 金華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8∼1803). 할아버지는 좌참찬 시형, 아버지는 참판 상적, 어머니는 이하범의 딸이다. 1783년 서학문제로 채제공의 죄를 탄핵하다 일시 파직되었으나 도감제조에 다시 임명되었다. 1796년 호조판서에 제수되어 주전사업과 전세문제를 관장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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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현읍지 / 金化縣邑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현(현 김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내용 구성은 일반 읍지들의 항목구성과 차이가 없으나, 호구(戶口)·군액(軍額)·전안(田案)·진공(進貢)·부전(賦田)·조적(糶糴)·관우(館宇)·학교·총묘(塚墓)·봉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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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현호적대장 / 金化縣戶籍大帳 [사회/촌락]
1672년 강원도 김화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필사본. 앞뒤가 모두 낙장되어 있고, 중간에도 낙장과 훼손이 심하다. 현재 19매가 1책으로 묶여 있는데, 표지의 제목은 ‘原襄道金化縣壬子帳(원양도김화현임자장)’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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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 / 金活蘭 [교육]
현대의 교육자(1899∼1970). 우리나라 최초 여성대학 졸업생이자 여성 최초 철학박사로 이화여자대학교 총장·공보처장·대한적십자사 부총재·한국여학사협회초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민국장·막사이사이상 등 수상, 대한민국일등수교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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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 / 金榥 [종교·철학/유학]
1896년∼1978년. 유학자. 명신 우옹의 후손, 아버지는 도산서원 원장을 지낸 극영, 어머니는 심구택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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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원 / 金黃元 [문학/한문학]
고려시대의 문신·시인.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예부시랑(禮部侍郎)·한림학사(翰林學士) 등을 지냈다. 학문에 힘써 고시(古詩)로 이름을 떨쳐 해동 제일이라는 일컬음을 받았다고 하며, 청직하여 권세에 아부하지 않았다. 김황원은 예종 때에는 중서사인(中書舍人)으로 요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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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 / 金淮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41(인조 19).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김사정, 어머니는 조희로의 딸이다. 1612년(광해군 4) 명경과에 급제, 정자가 되었다. 성균관박사,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경암실기』3권 1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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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 / 金懷鍊開國原從功臣錄券 [역사/조선시대사]
1395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김회련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보물 제437호. 녹권은 공신에게 내려주는 문서로서 공신에 오른 자의 증서라 할 수 있다. 조선초에는 개국(開國)·정사(定社)·좌명(佐命)의 정공신(正功臣)에게는 공신교서와 녹권을 함께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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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련 고신왕지 / 金懷鍊告身王旨 [언론·출판/출판]
1395년(태조 4) 문신 김회련(金懷鍊)에게 통정대부 공주목사 겸 관내권농방어사 등의 관직을 제수한 왕지. 태조가 개국에 공을 세운 김회련을 통정대부 공주목사(公州牧使) 겸(兼) 관내권농방어사(管內勸農防禦使)로 임명한 사령왕지(辭令王旨) 1매와 가선대부 해주목사(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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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수임명문서 / 金會洙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2월 20일. 김회수(金會洙)를 공릉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공릉은 조선 8대왕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 한씨의 무덤이다. 공릉, 순릉, 영릉으로 이루어진 파주삼릉 경내에 있다. 김회수가 서임된 참봉은 조선시대의 원, 능전을 비롯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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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증전 / 金孝曾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은 6명의 효자담(孝子譚)을 엮어 놓은 단편소설집 『육효자전』에 수록되어 있는 윤리소설로, 부모를 지극한 효도로써 섬겨야 한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효증이 이소저를 데리고 상경하여 고생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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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 金勳 [종교·철학/유학]
1901∼193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19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후 만주로 망명하여 중국 길림성 신흥무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배웠다. 김성·김좌진·나중소·박성태·박영희·서일·윤창현·이범석·이장녕·이홍래·정신·조성환·현천묵 등이 조직한 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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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 金徽 [종교·철학/유학]
1607(선조 40)∼1677(숙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석의 증손, 할아버지는 인갑, 아버지는 시양, 어머니는 이대수의 딸이다. 1642년(인조 20)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봉교로 임명되고, 같은 해 홍문록에 올랐다. 그 뒤 이조좌랑·이조정랑·교리·응교·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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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약 / 金輝鑰 [종교·철학/유학]
1823년(순조 23)∼1891년(고종 28). 조선 후기 학자. 부친은 김낙소이다. 1858년(철종 9)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세상의 도가 떨어져가는 것을 느끼고 태백산으로 들어가서 한수정사를 지어놓고 학문 연구과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로 100여 권을 남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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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준 / 金輝濬 [종교·철학/유학]
1820(순조 20) - 1898(광무 2) 고조는 장사랑 복, 증조는 응련, 조부는 영진, 부친은 낙숭이다. 1820년(순조 20) 11월 1일 영천 성동의 집경루에서 태어났는데, 집경루는 증조부 응련이 편거한 곳이다. 7세가 되자 당부 낙규에게 수학했다. 교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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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철 / 金輝轍 [종교·철학/유학]
1842년(헌종 8)∼1903년(광무 7). 부친은 낙광, 모친은 정재석의 딸이다. 매창 사신의 후손이다. 1862년에 관복재 김기헌이 주도하여 가르치고 있던 사계서원에 나아가 독서를 하였다.1868년 부친상을 당하였고 1876년 봄에 향시에서 장원으로 뽑혔으나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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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 金烋 [종교·철학/유학]
1597(선조 30)∼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시정. 장현광의 문인이다. 1627년(인조 5)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오로지 성리학의 연구에만 힘썼다. 그뒤 조경의 간곡한 권유와 천거로 강릉참봉에 임명되었으며, 1637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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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흠조부부묘출토유물 / 金欽祖夫婦墓出土遺物 [생활/의생활]
조선 중종대의 문신 김흠조(金欽祖) 부부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 일괄. 분묘의 형태는 동묘이곽형(同墓異槨形)의 합장묘였는데, 출토유물 중 복식류는 단령(團領) 7점, 직령(直領) 2점, 답호(조끼류) 11점, 철릭 13점, 상의류 6점, 바지류 8점, 모자 1점, 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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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 金興國 [종교·철학/유학]
1557(명종 12)∼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약평 증손, 할아버지는 희려, 아버지는 별제 난손, 어머니는 정랑 구숙간의 딸이다. 1589년(선조 22) 유학으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정자·정언·주서 등을 역임하였다. 김장생·신흠·황신·서성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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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근 / 金興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6∼1870). 달행 증손, 할아버지는 이경, 아버지는 이조참판 명순, 어머니는 신광온의 딸이다. 형은 좌의정 홍근이다. 경상도관찰사 때 안동김씨의 권세를 믿고 세도를 부리다 탄핵, 광양에 유배되었다 풀려나 영의정·판중추부사·이정청총재관·영돈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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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락 / 金興洛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유학자(1827∼1899). 유치명의 문인으로 영남학파의 학통을 계승하였다.〈졸수요결〉·〈입학오도〉·〈주일설〉을 지었다. 소계서당에 제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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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金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9∼1800). 경학에 능하여 경전장구에 정조의 고문구실을 하였다. 인품이 청백하여 사관들은 한사와 같이 담소하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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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전 / 金喜慶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은 남주인공 김희경과 여주인공 장설빙을 축으로 하여 설빙의 영웅적 행위를 기술하는 ‘여걸소설(女傑小說)’의 하나이다. 여성을 남성보다 우위에 놓음으로써 여성들의 사회적 좌절을 극복하고 여성들의 확대된 사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