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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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관 / 弘文館 [정치·법제/법제·행정]
다. ≪경국대전≫에 규정된 홍문관원은 모두 경연관을 겸했고, 부제학에서 부수찬까지는 지제교를 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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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생원유기 / 洪生遠遊記 [문학/한문학]
이다. 그리고 그 사실적 수법으로 말미암아 「여용국전(女容國傳)」과 함께 안정복의 소설사적 위치를 가늠하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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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 / 洪錫 [종교·철학/유학]
1604(선조 37)∼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경소, 어머니는 한완의 딸이다. 김상헌의 문인이다. 1637년(인조 15) 병자호란이 굴욕적인 화의로 끝을 맺자 태백산 춘양에 은거하며 학문을 닦았다. 김수항·송시열의 추천으로 참봉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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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목 / 洪淳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6∼1884). 갑신정변을 일으킨 영식의 아버지이다. 1844년(헌종 10) 증광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지평·수찬을 지내고, 1846년 초계문신에 뽑혔다. 1863년 대사헌이 되었으며, 1872년 영의정을 거쳐 영돈령부사가 되었다.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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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정 / 洪宇定 [종교·철학/유학]
고로 드러나 석방되었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오랑캐에게 수모를 당하자 태백산 속에 은거하매, 영남인사들은 숭정처사라 칭하였다. 저서로는『두곡집』 5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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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순 / 洪一純 [종교·철학/유학]
1804년(순조 4)∼1856년(철종 7). 부친은 홍우필이다.《매산집》에 의하면 1818년(순조 18)에 매산 홍직필의 양자가 되었다.《일성록》에 의하면, 1845년(헌종 11) 1월 3일에 초사로 가감역에 제수되었고 1848년(헌종 14)에 과천현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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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 / 紅粧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강원도안렴사 박신과 관련된 기녀. 시조작가로서 그녀가 지은 시조 1수가 전한다. 박신(朴信)이 강원도안렴사로 갔을 때 그녀를 사랑하여 아주 깊이 정이 들었는데, 임기가 끝나 서울로 돌아갈 때 강릉부윤으로 있던 조운흘(趙云仡)이 “홍장은 이미 죽었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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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정 / 洪在政 [종교·철학/유학]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효성과 우애가 지극하였으며 평생 책 읽는 일을 업으로 삼았다. 저서로 시문집인 《석암유고(石巖逸稿)》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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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학 / 洪在鶴 [종교·철학/유학]
정부의 개화태도에 대하여 수구파 정객과 전국유생들의 반대의 소리는 점점 높아갔다. 그 가운데에서도 홍재학의 상소문이 가장 과격하였다. 그는 김홍집·이유원, 국왕까지도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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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하 / 洪重夏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 조선 후기의 문신. 탁 증손, 할아버지는 주문, 아버지는 만종, 어머니는 윤양의 딸이다. 1686년(숙종 12)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1688년 검열, 1691년 정언·지평, 1693년 부수찬·부교리·헌납, 1709년 강원도관찰사, 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