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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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목에 걸린 가시 / [문학/구비문학]
널리 알려진 것이고, 제8유형은 「효자와 홍시」라는 설화유형의 변형이다. 이 설화와 상응하는 외국의 예를 찾아보면, 아르네-톰슨(Aarne-Thompson)의 『설화유형색인집』 제156번 「사자의 발에서 뽑아낸 가시」를 들 수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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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곶감 / [문학/구비문학]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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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꼬리낚시 / [문학/구비문학]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흔히 토끼와 호랑이의 대립으로 되어 있지만, 유럽이나 소련에서는 여우와 곰(또는 이리), 일본에서는 수달(또는 여우·곰)과 원숭이(또는 여우) 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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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섬전 / 虎蟾傳 [문학/고전산문]
들어 징벌하겠다고 하자, 호랑이는 “예예.” 하고 물러난다. 두꺼비는 호랑이를 물리치고 나서 자부심을 갖고 돌아온다. 이 작품은 두꺼비와 호랑이의 재치경쟁담으로 구성되어 있는 편폭이 작은 작품이다. 설화의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여 소설 구성에는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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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영감설화 / ─令監說話 [문학/구비문학]
나오는 곳을 몰라 혹을 사는 행위와 혹을 마음대로 떼었다 붙였다 하는 행위는 어리석은 인간의 모습과 초월적인 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즉, 도깨비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골계적 존재이다. 기본 구조는 「흥부전」 같은 소설에도 수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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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주가 / 渾沌酒歌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정희량(鄭希良)이 지은 한시. 글자수가 일정하지 않은 잡체시이며, 『속동문선』에 전한다. ‘혼돈주’는 거르지 않고 마시는 막걸리라고 서(序)에서 설명하였는데, 천지만물과 자기자신이 분별을 넘어선 상태에 있다는 것까지 상징한다. 술을 마시고 취해서 그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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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월전 / 洪桂月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 1913년 신구서림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여주인공이 부모와 헤어졌다가 결합을 다루면서 남녀간의 애정·능력 등을 함께 다룬 영웅소설·군담소설·여장군소설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면에서 「정수정전」이나 그 이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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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주 / 洪吉周 [종교·철학/유학]
에 필요한 예의 등에 관한 글을 비롯하여 박지원 이익 등 당대 학자들에 대한 평까지 다양한 글을 남겼다. 주요작품으로는 〈현수갑고〉, 〈서림일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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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랑전 / 紅娘傳 [문학/고전산문]
1906년 용암의 과객 우천이 지은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전기(傳奇)소설과 영웅소설이 복합된 성격의 작품이다. 말미에 작자의 후기가 적혀 있어 창작경위와 연대를 알 수 있다. 과객으로서 주인에게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주인이 글로 적어 남기기를 청하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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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몽 / 紅樓夢 [문학/고전산문]
「홍루몽」 외에도 5종의 속작까지 번역했지만 소수 궁중의 여인들에게만 읽힌 듯 널리 유통되지 못했으며, 우리나라 국문소설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이보다 훨씬 이전에 나온 「완월회맹연」 등의 장편 대하소설과는 아무런 영향 관계가 없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