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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덕포진 / 金浦德浦鎭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진(鎭).군사행정구역. 사적. 사적 제292호. 지정면적 48,794㎡. 이곳은 돈대(墩臺)와 포대(砲臺) 및 파수청(把守廳)이 있던 곳으로, 처음 세워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666년(현종 7) 강화에 예속된 진이었다

  • 김포국제공항 / 金浦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강서구 과해동에 있는 국제공항. 우리나라의 항공 여객 및 화물을 수송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서울의 세계도시 전략에 의하여 2001년 4월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함에 따라 그 국제선 기능이 약화되어 현재는 일본의 도쿄, 오사카, 중국의 상하이를 운행하는

  • 김포군 읍지급 지도성책 / 金浦郡邑誌及地圖成冊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김포군(현 김포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 도로(道路), 건치연혁(建置沿革), 군명(郡名), 형승(形勝), 성지(城池), 관직(官職), 산천(山川), 성

  • 김포선 / 金浦線 [경제·산업/교통]

    경기도 부천과 김포 사이에 부설되었던 철도. 총연장 9.2㎞. 1951년 6월 8일에 기공되고 그 해 8월 20일에 준공되어 1980년 8월 10일까지 만 29년간 운행되고 폐쇄되었다. 전쟁 중이던 1951년 김포비행장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장비, 특히 유류의

  • 김포수안산성 / 金浦守安山城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守安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성의 둘레 약 685m. 경기도 기념물 제159호. 수안산(해발 146.8m)의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며, 동서 방향을 장축으로 하는 장타원형의 테뫼식 석축산성이

  • 김포시 / 金浦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북서 해안가에 위치한 시. 동쪽은 한강을 경계로 파주시·고양시, 서쪽과 남쪽은 인천광역시, 동남쪽은 서울특별시, 북쪽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의 개풍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36′∼126°48′, 북위 37°34′∼37°46′에 위치한다. 면적은 276

  • 김포통진두레놀이 / 金浦通津두레놀이 [생활/민속]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 옹정리에서 전승되는 민속놀이. 1960년대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에서 농번기 때 행하던 두레풍속을 놀이화함으로써, 1998년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3호 놀이분야로 지정된 종목이다. 1960대 후반 영농의 기계화와 농약사용으로 일부 마을에 한정되

  • 김포평야 / 金浦平野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掘浦川)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 부족한 수도권의 택지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1990년대 중반부터 김포평야 일대에는 많은 아파트들이 건설되었다. 그 결과 김포평야의 토지이용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특히 김포시의 풍무동ㆍ감정동ㆍ

  • 김포향교 / 金浦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 25번길(북변동)에 있는 향교. 1122년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 뒤의 역사는 거의 전하지 않으며, 1965년에 기와를 개수하였고, 1972년 대성전과 명륜당·내외삼문(內外三門

  • 김하구 / 金夏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76∼1762). 해남현령이 되어《여씨향약백록동규》를 따라 향약을 실시하였다. 유배되었다가 3년 뒤에 풀려났으나 은퇴생활을 하였다. 영조의 부름을 받았으나 고령으로 나아가지 못하였다. 저서로《추암집》 6권 4책이 전한다.

  • 김하락진중일기 / 金河洛陣中日記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김하락이 이천에서 창의하는 과정부터 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 종군기록물·일기문. 세로 11㎝, 가로 7㎝. 71면 필사본. 이 일기는 1895년 11월 16일 이천 의병의 조직부터 1896년 6월 자결·순국할 때까지

  • 김하서전 / 金河西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 필사본. 조선 중기의 문신인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를 소설화한 야담계(野談系) 고전소설로, 『잡기유초(雜記類抄)』에 실려 있다. 창작 시기는 본격적 야담이 등장하는 17세기 중·후반을 상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 김하종 / 金夏鐘 [종교·철학/유학]

    1793년(정조 17)∼미상. 조선 후기의 화가. 첨사를 지낸 득신의 아들, 건종의 동생이다. 그 역시 화원이었으며 벼슬은 첨사를 지냈다.아버지를 이어 인물화에 뛰어나 1830년 순조어진 원유관본 도사를 비롯하여, 1852년과 1861년의 철종어진 도사에 참여하였다.

  • 김학공전 / 金鶴公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활자본. 「김학공전」은 주인을 배반한 노비를 찾아 복수함으로써 사건을 이끌어 가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대체로 영웅소설의 구조를 따르고 있으나, 초월적 힘을 지닌 조력자가 등장하지 않고 단지 학공의 집념과 계

  • 김학무 / 金學武 [역사/근대사]

    1911∼194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명은 김준길(金俊吉)이다. 출신지는 함경북도 온성(穩城)이다. 1938년 조선의용대를 창설한 뒤 항일선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조선의용대 부지대장‧조선의용대 화북지대 정치지도원‧화북조선독립동맹 중앙집행위원 겸 선전부 부장

  • 김학성 / 金學性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7∼1875). 종정 증손, 할아버지는 명연, 아버지는 참판 동헌, 어머니는 이의곤의 딸이다. 철종 즉위 후는 중용되어 여러 요직을 거쳤다. 흥선대원군 집권 시에도 계속 중용되어 규장각제학·예문관제학·홍문관제학·좌찬성 등을 역임하였다. 예조판서

  • 김학우 / 金鶴羽 [종교·철학/유학]

    1862년(철종 13)∼1894년(고종 31). 조선 말기의 개화파 관료. 러시아어·일본어·중국어에 능통하였다. 1878년과 1880년 두 차례에 걸쳐 변경사무로 블라디보스토크에 파견되었던 장박의 주선으로 서울에서 정계에 진출, 1884년부터 1886년까지 기기국위원

  • 김학진 / 金鶴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38∼?). 전라도에서 동학농민군이 봉기했을 때, 전라감사 김문현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홍문관학사·궁내부특진관이 되었으며, 그 뒤 시종원경·태의원경을 거쳐 홍문관태학사가 되었다. 일제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 김한계 / 金漢啓 [종교·철학/유학]

    생몰년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거두 증손, 할아버지는 유, 아버지는 현감 영명, 어머니는 이지유의 딸이다. 1438년(세종 20) 생원으로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했다. 좌정언, 직제학, 성균관직강, 승문원교리, 기주관, 승정원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1455년 좌익원

  • 김한동 / 金翰東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0∼1811). 영남지방 재해민의 기근을 들어 환곡의 환수를 연기하여줄 것을 진언하였다. 대사간에 기용되었으며, 이어서 승지를 지냈다. 천주교를 믿어, 각종 제례에 참석하지 않아 지평 정언인의 탄핵을 받고 명천에 유배되었다.

  • 김한록 / 金漢祿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현감 운경의 아들, 영조의 장인인 한구의 종제, 우의정 관주의 아버지이다. 한원진의 문인이다. 관직은 세자익위사세마에 그쳤으나, 종질인 구주와 함께 김상로·홍계희·정휘량·신만 등 벽파 대신들을 조종하여 1762년(영조 38) 사도세자

  • 김한섭 / 金漢燮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말기의 학자. 아버지는 노현, 어머니는 해남윤씨 상열의 딸이다. 이항로의 문인으로, 이항로가 죽은 뒤에 다시 임헌회와 기정진의 문인이 되었다. 1883년엔 그의 스승 임헌회의 문집인『고산문집』간행을 위하여 오랫동안 고창에 있었다. 저서로는『오남문집』

  • 김한철 / 金漢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1∼1759). 사간원정언으로 재임할 때 붕당 타파를 상소하였다. 대사간에 발탁되었으며, 도승지·이조참판·경기관찰사·함경도관찰사 등 내외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양전의 실시를 주장하였고, 나중에 우참찬에 이르렀다.

  • 김함의 묘 출토의복 / 金涵─墓出土衣服 [생활/의생활]

    1985년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김함(金涵: 1568∼1598)의 묘(墓)에서 출토된 복식 및 부장품 17점. 김함의 묘에서 발굴된 3점의 포(袍)류는 모두 장옷으로 면주(綿紬) 누비장옷 1점, 화문단 누비장옷 1점, 무명 솜장옷 1점이 있다. 뒷길이는 116

  • 김항 / 金恒 [종교·철학/유학]

    1826년(순조 26)∼1898년(고종 35). 조선 말기《정역》의 저자. 20세 때 민씨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몄으나 살림에는 뜻이 없어 독서만 하였으며, 영가를 계속 불렀다. 일찍이 이운규 밑에서 최제우·김광화와 함께 공부하였는데, 특히 이운규의 영향을 많이 받은

  • 김항중 / 金恒重 [종교·철학/유학]

    1653-1717.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방분, 모친은 이만겸의 녀이다. 1653년 12월 18일 예천 류전에서 태어났다. 1673년 조부와 부친을 연달아 잃고 1681년 모친상을 당하였다. 형제자매를 돌보며 재산을 아끼지 않았다. 1717년 9월 18일 병으로 졸

  • 김해 / 金楷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 - 1716(숙종 42). 아버지 김광현, 어머니 청주한씨이다. 경사에 두루 섭렵하여 약관도 안 되어 이미 주역을 읽어 심오한 이치까지 깨우쳐 <계몽복역>을 저술하였다. <상례비요>도 의심나고 잘못된 곳을 고정하였다. 또한 농암 김창협과 함께 제

  • 김해 보현사 불교전적 / 金海 普賢寺 佛敎典籍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찰본. 김해 보현사에는 『십지론(十地論)』, 『간집록(刊集錄)』, 『청량국사화엄소초(淸凉國師華嚴疎鈔)』, 『전등(傳燈)』, 『원각경(圓覺經)』, 『법화경(法蓮經)』이 소장되어 있다. 모두 임

  •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 金海 新泉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185호. 높이 15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줄기는 땅에서 1.2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둘로 갈라져 있는데, 그 가운데 한가지의 둘레가 3.5m로, 2m 정도 올라간 곳에서 다

  • 김해 천곡리 이팝나무 / 金海 泉谷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307호.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7.2m이다. 줄기는 땅 위 1m 부분에서 둘로 갈라졌는데 가슴높이의 줄기둘레가 각각 4.2m, 3.5m이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0.2m, 서

  • 김해국제공항 / 金海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에 위치하는 국제공항. 940년대 초반에 일본 육군 비행장으로 건설되어 부산 수영비행장(水營飛行場)으로 출발하였다가 광복과 더불어 민간 비행장으로 이용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서울이 적군의 수중에 들어가자 임시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어 부산

  • 김해군읍지 / 金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김해군(현 김해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산천·풍속·방리(坊里)·호구·전부(田賦)·군액(軍額)·성지(城池)·창고·군기·수진군기(水陣軍器)·관애(關阨)·진보(鎭堡)·봉수·

  • 김해군호적대장 / 金海郡戶籍大帳 [사회/촌락]

    1828년·1882년·1894년에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필사본 각 1책씩이 현재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에 전하고 있다.

  • 김해김씨비각 / 金海金氏碑閣 [사회/가족]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비석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비각.시도유형문화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55호. 이 건물은 비석을 보호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옛날 진주에서 하동으로 가는 길목인 진주성 북쪽 성벽 밑에 위치하며 이 거리를 ‘빗집거리’, 즉 비각거리라고

  • 김해농소리패총 / 金海農所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농소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후기의 조개더미 유적. 김해시에서 서남쪽으로 5㎞ 정도 떨어져 있다. 유적은 이 마을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높이 약 70m의 작은 구릉상(丘陵狀)의 삼매산(三昧山) 동남쪽 비탈과 그 앞으로 연속된 경작지 일부에 분포되어

  • 김해랑 / 金海郎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무용예술인협회 초대 이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무용가.한국무용가. 1915년 경상남도 마산 출신의 무용가로 본명은 김재우(金在宇)이다. 어린 시절 동래 권번에서 전통무용을 배웠고 일본 유학 시절에는 이시이 바쿠와 최승희에게 현대무용을 사사받았다. 1939년

  • 김해병서 / 金海兵書 [정치·법제/국방]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군서. 병서. 김해(金海)는 연개소문의 자(字)라고 한다. 이 책은 신라의 아찬(阿飡) 설수진(薛秀眞)이 지었다는 『육진병법(六陣兵法)』과 더불어 오늘날 전하지 않는 고대 병서의 하나이다. 『고려사』에 1040년(정종

  • 김해봉황동유적 / 金海鳳凰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봉황동·회현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무덤과 삼한∼삼국시대의 생활유적이 혼재된 복합유적. 청동기시대에 해당하는 것은 고인돌〔支石墓〕과 돌널무덤〔石棺墓〕이고 삼한시대의 것은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이다. 삼한시대 문화층에서는 점토대토기(粘土帶土器)와 민무늬토

  • 김해부원동유적 / 金海府院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에 있는 삼한시대(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패총) 및 집터 유적. 김해 봉황동패총의 동쪽 약 1㎞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4월 10일부터 약 4개월에 걸쳐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의해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남산 서쪽 기슭의 패총지역(A지구)

  • 김해분산성 / 金海盆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에 축조되어 조선시대까지 이용된 석축 성곽.산성. 사적. 김해 동북쪽에 위치한 해발 330m의 분산(盆山) 정상부를 감싼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김해평야, 서쪽으로는 김해 시가지와 양동산성(良洞山城), 그 뒤로는 창원 쪽이 한

  • 김해수가리패총 / 金海水佳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3동 수가동 가동마을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은 신석기시대 조개더미 4곳(1·2·3·4구), 철기시대 조개더미 1곳(5구) 등 모두 5군데가 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고, 3구와 5구 조개더미만 상태가 양호하였다. 1978년과 19

  • 김해시 / 金海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양산시와 부산광역시, 서쪽은 창원시, 남쪽은 남해, 북쪽은 밀양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44′∼129°01′, 북위 34°52∼35°23′에 위치한다. 면적은 463.36㎢이고, 인구는 53만 6707명(2019년 현재)이다

  • 김해양동고분군 / 金海良洞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산3번지 가곡마을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에서 삼국시대에 걸친 무덤 유적. 1969년 마을 뒷산에서 토기 일부가 노출되어 발견되었다. 이 유적의 상세한 구조는 불명확하나, 발견자의 말에 따르면 장축 2m 정도의 널무덤으로 추정된다. 출토유물은

  • 김해은하사대웅전 / 金海銀河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김해시 은하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건물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38호로 지정되어 있다. 당초에는 서림사(西林寺)가 있었으나 가락국 수로왕(首露王) 때 모두 소실되어 그 뒤에 재건되었다고

  • 김해죽도성 / 金海竹島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조선후기 왜장 나베시마 부자가 축조한 성곽.산성. 사적. 둘레 약 1,200m. 현재는 100m 정도의 성벽만 남아 있으며, 수호(水壕)로 추정되는 시설이 있다. 가락산(駕洛山)에 있어 일명 가락성(駕洛城)이라고도 한다.이 성은 1593년(선조

  • 김해죽림리패총 / 金海竹林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강서구 죽림동(옛 지명 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 죽림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현재 조개더미 주변에는 지표에 조개껍질이 흩어져 있으며, 대부분 택지 및 경작지화되어 있다. 조개껍질의 분포범위가 10×5m 정도밖에 안 되며, 조개껍질퇴적층의 두께도 30

  • 김해지내동옹관묘 / 金海池內洞甕棺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지내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독무덤. 독널로 사용된 토기는 황갈색 민무늬토기와 회청색 연질토기였는데, 이 두 토기는 서로 아가리를 맞대어서 이음독무덤을 만들고 있었다. 이 독무덤 곁에는 붉은간토기가 놓여 있었는데, 일본 구주지방(九州地方)의 야요이식토기

  • 김해평야 / 金海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 김해평야는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는 구포 부근까지 들어왔던 만(灣)이 낙동강의 토사로 메워져 형성된 지형이다. 낙동강은 토사유출량이 많고, 하구의 대조차(大潮差)가 1m에 불과하다.

  • 김해하자마농장소작쟁의 / 金海迫間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31년 10월부터 1932년 2월까지 경상남도 김해에 있던 일본인 지주 하자마(迫間房太郎)의 농장에서 한국인 소작농민들이 전개한 소작농민항쟁. 하자마농장은, 소작료 수입을 늘리기 위해 중간관리인인 간사(幹事)들에게 소작인들로부터 거둬들인 소작료 1석당 13-15전의

  • 김해향교 / 金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향교. 1408년(태종 8)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하였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 부사 정기남(鄭奇男)이 김해읍 동쪽 다전동에 중건하였다. 1683년(숙종 9) 향교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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