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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 祠堂 [사회/가족]
민가에서 제사를 위하여 조상의 신주를 봉안한 건축물. 가묘(家廟)라고도 하며, 왕실의 것은 종묘(宗廟)라 한다. 고례(古禮)에서는 사당을 종묘 또는 예묘(禮廟)라고 하였는데, 주자의 『가례 家禮』에서는 사당이라고 칭하여 이것이 통용되었으며 왕실의 종묘와 구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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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사총섭 / 四大寺摠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사고와 선원각을 지키기 위해 부근의 사찰 주지에게 수호하게 하고 내린 칭호.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의 실록을 영변 묘향산에 있는 보현사에 보관하고 지키게 하였던 데서 비롯되었고, 그 뒤 사고가 있었던 태백산사고는 각화사, 적상산사고는 안국사, 정족산사고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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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장전 / 史大將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이 작품은 영웅소설의 유형을 띠고 있으나, 분량도 적고, 영웅소설의 성격을 완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특이한 것은 주인공이 자기 운명을 점쳐 해결하는 무격사상(巫覡思想)이 나타나 있다는 점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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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 / 事大主義 [사회/사회구조]
국가의 대외관계에서 주체성 없이 강한 국가에 의존하는 성향을 일컫는 역사학용어.정치태도. 사대(事大)란 본래 큰 것을 섬긴다는 뜻이지만, 그 뜻이 바뀌어 대외의존적 성향을 지칭하는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사대주의는 역사적으로 조선시대 말기부터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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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춘추 / 四代春秋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남하정(南夏正)이 지은 한문소설. 사계절의 변화에 공자의 춘추정신을 대입시켜, 정치현실의 이해득실을 논한 가전체 작품이다. 4종의 필사본이 있다. 이들 필사본은 글자의 이동을 무시한다면 내용 면에서는 완전히 동일하다. 그러나 체재의 출입, 서발의 다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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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덕산 / 寺德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종남면과 후창군 남신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55m. 우리나라 북부지방을 동서로 양분하는 낭림산맥의 북쪽 끝머리에 위치하며, 이 산에서 서남쪽으로 강남산맥이 갈라져 뻗고 있다. 산세가 매우 험준하나 웅대하고, 그 식물상도 풍부하며 이른바 한대침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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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성 / 沙道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덕군 해안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 『삼국사기』에 미상지분(未詳地分)으로 남아 있어 정확한 위치를 추정하기는 어렵다. “162년(아달라왕 9) 왕이 이곳을 순행하여 성을 쌓는 사람들을 위로하였다.”, “232년(조분왕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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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성의이야기 / 沙道城의이야기 [예술·체육/무용]
최승희 원작에 그가 직접 안무, 주연한 작품으로 전체 5막 6장의 대작 무용극. 작품 소요시간이 50여 분에 달하는 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의 제작은 조선국립영화제작소에서 맡았고, 작곡은 전통기악의 명인 최옥삼이 담당했다. 음악 연주는 국립최승희무용연구소 민족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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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 / 司䆃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에 요물고를 설치하였다. 1401년(태종 1) 7월에 공정고(供正庫)로 개칭, 1422년(세종 4) 9월에 다시 도관서(䆃官署), 1460년(세조 6) 5월 도관서 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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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진 / 蛇渡鎭 [지리/자연지리]
전라도 흥양현(興陽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40 흥양현(興陽縣) 관방조(關防條)에 “蛇渡鎭 在縣東四十三里 有左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 會寧浦 達梁 呂島 馬島 鹿島 鉢浦 突山浦”라 하였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