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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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동기 / 巴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심좌 아래쪽에 작은 고리가 있어 부착할 수 있게 하였다. 발굴조사에 의해 대성동고분군 제2호 목곽묘에서 2점, 제13호 목곽묘에서 직경 12㎝ 크기의 6점이 부장된 채로 확인되었다. 이들 무덤에서는 통형동기, 화살촉 등도 같이 부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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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 / 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전함사 등이 있고, 지방에는 도·유수부·대도호부·목·도호부 등이 있으며, 그 뒤에 한성부·사역원·훈련원·돈녕부 등 중앙관아에 증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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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별방 / 版別房 [정치·법제/법제·행정]
·단목(丹木) 등의 무역과 비정기적 부연사행을 통하여 조정에서 소요되는 각종 약재와 궁중의 복식장비를 수입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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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윤 / 判尹 [정치·법제/법제·행정]
1469년(예종 1) 한성부의 직제개정으로 설치된 한성부의 정2품 관직. 한성부의 최고위 관직으로, 정원은 1인이다. 1394년(태조 3) 11월 26일 개성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고 한양부라 하였으며, 한양부를 관할하는 총책임자를 판한양부사라 하였다. 13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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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적사 / 版籍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 소속의 한 부서. 가호와 인구의 파악, 토지의 측량과 관리, 조세·부역·공물의 부과와 징수, 농업과 양잠의 장려, 풍흉의 조사, 진휼과 환곡의 관리를 담당하였다. 이는 회계사·경비사와 함께 호조의 3대 기간부서였다. 여기에는 정랑 1인, 좌랑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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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 便紙 [문학/현대문학]
안부나 소식, 용무 등을 적어서 보내는 글. 편지는 읽을 대상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다른 글과의 차이점이다. 편지는 글의 종류상 수필에 속하지만 일정한 형식을 가지며, 예절을 갖추어 써야 하는 실용적인 글이다. 편지의 형식은 서두, 본문, 결미로 나뉘는데, 서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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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관식 / 平關式 [정치·법제/법제·행정]
동등한 관사끼리 보내는 공문서 양식. 병조와 경·외군직과의 사이에는 특수한 규정이 있었다. 즉, 경관의 경우 병조와 진무소간에는 평관을 쓰되, 제위부장이 병조와 진무소에 대해서는 첩정을 썼다. 또한 외관의 경우 병마도절제사 겸한 각도 도관찰사나 도순문사는 병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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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 / 評事 [정치·법제/법제·행정]
무신수령이 많이 임명되고 병사의 권한이 막중하였으므로 문신출신의 막료가 보좌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1477년(성종 8)부터 실직이 뽑혀서 파견되었고, 임기는 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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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시조 / 平詩調 [문학/고전시가]
초장·중장·종장의 3장 형식으로 구성된 평탄한 가락의 시조. 문학에서도 그 명칭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평시조는 시조의 기본형으로서 그 형태가 가장 먼저 정립되었을 뿐 아니라 시조사 전체를 통하여 주류를 이루고 있어 시조를 대표한다. 평시조의 음계는 황종(黃鐘,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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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만경대고분 / 平壤萬景臺古墳 [역사/선사시대사]
은 만경대의 북쪽 구릉에 위치해 있다. 무덤의 서쪽으로 약 2㎞ 떨어진 곳에서 고인돌[支石墓] 1기가 조사되었고 근처에서 청동제 유물과 쇠갈래창[鐵戟], 백색토기 등의 유물이 수습된 바 있다. 무덤구덩이 내에서는 약간의 토기편과 청동거울[銅鏡], 굽이 달린 철제 귀달린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