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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저경장설 / 甘藷耕藏說 [경제·산업/산업]

    연대·작자 미상의 고구마 재배에 관하여 기술한 책. 일설에는 이 책은 ≪종저방 種藷方≫과 같으며, 1813년(순조 13)에 서경창(徐慶昌)이 엮은 것이라고 하나, 내용을 보면 1830년에 신종민(申鍾敏)이 북관육진(北關六鎭)의 경계에서 몇 알의 감자[北藷]를 가져왔다는

  • 감저보 / 甘藷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강필리가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766년에 저술한 농업서. 우리 나라 최초로 고구마의 재배·이용법을 기술한 책이다. 조선 후기 문헌에 인용되고 있는 『강씨감저보(姜氏甘藷譜)』를 가리킨다.유중림(柳重臨)의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권1 치농(治

  • 감저신보 / 甘藷新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1책(19장). 목활자본.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흔히 ‘김씨감저보(金氏甘藷譜)’로 소개되고 있는데, 선종한(宣宗漢)을 그 공저자로 하여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그것은 이 책이 전라도에서 9

  • 감저종식법 / 甘藷種植法 [경제·산업/산업]

    고구마의 재배·이용·저장 등에 관한 기술서. 1책. 필사본. 저자를 강필리(姜必履)라고 주장하는 측도 있으나, 이 책은 표지의 제목이 지워져 있어 원래의 책이름을 알 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서문과 발문도 없기 때문에 저자와 편찬연대는 분명하게 밝힐 수가 없다. 이

  • 감정이 있는 심연 / 感情─深淵 [문학/현대문학]

    한무숙(韓戊淑)이 지은 단편소설. 1957년 『문학예술(文學藝術)』 1·2합병호에 발표되었고, 이 작품으로 자유문학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발간된 두 번째 창작집의 표제 작품이기도 하다. 인간 내면에 있는 콤플렉스 현상을 다룬 심리소설이다. 여주인공 오리골 큰기와집 딸

  • 감정인 / 鑑定人 [사회/사회구조]

    미술품·골동품·귀금속·보석 등의 제작자·연대·제작지 및 그 진위 등을 식별, 판단하여 그 가치를 평가하는 사람. 최근까지만 해도 감정인과 감정사를 구별하지 않았으나, 1973년에 공인감정사제도가 생긴 이후부터는 명칭을 구별하여 사용한다. 즉 감정사는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 감조하천 / 感潮河川 [지리/자연지리]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 우리나라 서해안과 같이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바다와 접하는 하천의 하구 또는 하류부에서는 바닷물이 하천의 상류 쪽으로

  • 감주 / 甘酒 [생활/식생활]

    쌀과 누룩으로 빚은 감미가 있는 술. 단시일 안에 속성으로 만들어진 술로 알코올을 약간 함유하고 감미가 있어 엿기름으로 만든 감주와는 다르다. 만드는 법은 ≪주방문 酒方文≫·≪증보산림경제≫·≪임원십육지≫·≪술 만드는 법≫ 등에 적혀 있다.≪술 만드는 법≫에서는 “찹쌀

  •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 紺紙金泥大般若波羅蜜多經卷一百七十五 [종교·철학/불교]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887호. 권175 1권 1축. 이 사경은 당나라 현장(玄奘)이 한역한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제175권이다.권수에 5장이 탈락되어 있으나, 권말에 사성기(寫成記)가 있어 당시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권15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卷十五 [종교·철학/불교]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 권1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고려시대의 금자사경으로 당나라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한 주본 『화엄경』 80권 가운데 제15권이다. 1권 1축으로 2004년 6월 26일 보물 제1412호로 지정되었으며, 서울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四十六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757호. 권46 1권 1축(軸). 필사본.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권의 『화엄경』 가운데 권46으로,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의 전반부 내용이며 권자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보 제235호. 1권 1첩. 이 사경은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漢譯)한 「보현행원품」으로 지정(至正) 연간(1341∼1367)에 삼중대광(三重大匡) 영인군(寧仁君) 이야선불화(李也先不花)가

  • 감지금니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업경 권7 / 紺紙金泥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卷七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불정수능엄경』 권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756호. 권7. 1권 1첩. 필사본. 흔히 『능엄경』으로 부르며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10권 가운데 하나로 불정다라니의 공덕에 관한 내용이며 첩장본(帖裝本)이다.이

  •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 / 紺紙金泥妙法蓮華經卷三~四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묘법연화경』 권3·4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314호. 2책. 『법화경』 권3·권4에 해당되며, 1절(折)에 6행 17자씩 배열되어 있는 절첩본(折帖本)이다. 표장(表裝)은 권3과 권4의 문양이 약간 다르나

  •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6-7 / 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六∼七 [종교·철학/불교]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28호. 단양 방곡사 소장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6∼7은 1294년(충렬왕 20) 전 종부령 안절(安節)이 발원하여 흥왕사(興王寺)에 시주된 경전

  • 감지금니미륵하생경 / 紺紙金泥彌勒下生經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권 1첩. 보물 제1099호. 역자명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서진(西晉)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경전이다. 미륵불이 하생(下生)하여 중생을 구제하고 불국토(佛國土)를 이룬다는 내용으로 중생에게

  • 감지당유고 / 坎止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9년에 간행한 시문집. 1779년(정조 3) 그의 4세손 종후(鍾厚)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양행(金亮行)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소 3편, 계문 10편, 권2에 서(書) 10편, 변 2편, 의(議)·잡저 각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종교·철학/불교]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1559호. 1336년(고려 충숙왕 복위 5)에 감색 종이에 은니로 쓴 사경이다. 불타발타라가 한역한 『대방광불화엄경』 진본(60권본) 중의 3권과 실차난타가 한역한 주본(80권본) 중의 4권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貞元本卷三十一 [종교·철학/불교]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1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국보 제215호. 반야(般若)가 당 정원(貞元) 연간(795∼798)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入法界品)만을 40권으로 번역한 정원본 화엄경 중 권31의 본문을 옮겨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45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貞元本卷三十四 [종교·철학/불교]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4를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751호. 반야(般若)가 당 정원(貞元)년간(795∼798)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入法界品, 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을 줄인 명칭)만을 40권으로 번역한 정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가운데 권37 1권 1첩은 보물 제754호, 권5와 권6 2권 1첩은 보물 제755호로 지정되었다.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1) 보물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7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三十七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3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754호. 주본 화엄경 권37 십지품(十地品) 중 제6현전지(現前地)와 제7원행지(遠行地)의 내용을 그린 것이다. 은물감으로 본문을 쓰고, 금물감으로 변상도를 그려 병풍형태인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5~6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五~六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5·6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755호. 당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제5와 권제6의 합본으로 각 권의 본문과 변상도가 앞뒷면에 서사되어 있다. 본문은 은, 변상도는 금물감으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13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晋本卷十三 [종교·철학/불교]

    1330년 『대방광불화엄경』 진본의 권13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권(권13) 1축. 보물 제1103호. 동진(東晉)의 불타발다라(佛馱跋陀羅)가 한역한 것으로 구역본(舊譯本) 또는 진본(晉本)으로 불리는 60권으로 구성된 것 가운데 한 권이다. 두루마

  •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정원본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貞元本 [종교·철학/불교]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한 『화엄경』 정원본 40권이다.이 경은 동지밀직사사(同知密直司事) 최안도(崔安道) 부부가 부모의 이고득락(離苦得樂)과 자기 부부의 수복(壽福)을 증진하고 재앙을 없애며 내세의

  • 감지은니묘법연화경 / 紺紙銀泥妙法蓮華經 [종교·철학/불교]

    1330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 국보 제234호. 7권 7첩. 리움미술관 소장. 1330년(충숙왕 17) 당시 홍산군(鴻山郡)의 호장(戶長)으로 있던 이신기(李臣起)가 아버지의 장수(長壽)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1 / 紺紙銀泥妙法蓮華經卷一 [종교·철학/불교]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269-1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푸른색의 쪽빛 물감을 들인 감지(紺紙)에 금물감으로 변상도를 그리고 본문은 은물감으로 글을 썼다.

  •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2, 4,5,6 / 紺紙銀泥妙法蓮華經卷二,四,五,六 [종교·철학/불교]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269-2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푸른색의 쪽빛 물감을 들인 감지(紺紙)에 금물감으로 변상도를 그리고 본문은 은물감으로

  •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3 / 紺紙銀泥妙法蓮華經卷三 [종교·철학/불교]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269-3호.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쪽빛 물감을 들인 감지(紺紙)에 금물감으로 변상도를 그리고 본문은 은물감으로 글을 썼다. 병풍처럼

  •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7 / 紺紙銀泥妙法蓮華經卷七 [종교·철학/불교]

    1386년 『묘법연화경』 권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은 석가모니의 40년 설법을 한데 모아 요약한 경전으로, 법화사상을 담고 있는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이다. 흔히『법화경』이라고 하며, 가장 널리 알려진 대승 경전 중 하나이다. 우리

  • 감지은니미륵삼부경 / 紺紙銀泥彌勒三部經 [종교·철학/불교]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3권 1첩. 보물 제1098호. 미륵삼부경은 관미륵보살상생도솔천경(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 일반적으로 彌勒上生經이라 칭함.)·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불설미륵성불경(佛說彌勒成佛經) 등 미륵신앙의 3대경전이다.

  • 감지은니보살선계경 권8 / 紺紙銀泥菩薩善戒經卷八 [종교·철학/불교]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권8. 1권 1축. 보물 제740호. 구나발마(求那跋摩)가 한역한 『보살선계경』 9권 가운데 제8권으로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그려져 있지 않은 것이 흠이나, 정성이 깃들여진 우수한 사경이다.권말에

  • 감지은니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 / 紺紙銀泥不空羂索神變眞言經卷十三 [종교·철학/불교]

    1275년 『공견삭신변진언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보 제210호. 1권(권13) 1축. 이 사경은 보리유지(菩提流志)가 한역한 『불공견삭신변진언경』 30권본 가운데 권13으로, 충렬왕이 즉위한 뒤 발원하여 은자대장도감(銀字大藏都監)에서 사성하게 한

  • 감진어사 / 監賑御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큰 흉년으로 기근이 들었을 때 왕이 지방에 파견한 특명사신. 흉년으로 기근이 들었을 때, 그 실태를 조사하고 지방관들의 진휼을 감독하기 위하여 파견하였다. 특히, 숙종 때 여러 번 파견되었는데 1716년(숙종 42)에는 제주도에만 파견되기도 하였다.

  • 감찰 / 監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헌부의 종6품 관직. 관리들의 비위 규찰, 재정 부문의 회계 감사, 의례 행사 때의 의전 감독 등 감찰 실무를 담당하였다.

  • 감천 / 甘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수도산(修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감천 유역은 소백산맥과 그 지맥, 그리고 구릉성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인데, 중·하류에는 비교적 넓은 금릉평야·개령평야·선산평야 같은 충적평야가 있다.

  • 감천 / 甘泉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예천 지역의 옛 지명. 『삼국사기』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는 신라 때의 명칭이 미상이나, 『대동지지』에 신라 때 명칭을 고쳤고 예천군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1018년(현종 9) 안동부에 예속되었고,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따랐다가 폐현되었

  • 감초 / 甘草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시베리아·몽고 및 중국 북부에서 자라는 식물로, 조선시대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함경도와 전라도에서 재배한다고 되어 있으나, 지금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줄기는 1m 정도로 곧추 자라며, 뿌리는 땅속 깊이 들어간다. 잎은 어긋나게 나며

  • 감탄법 / 感歎法 [언어/언어/문자]

    문체법의 하나. 평서법·의문법·명령법·청유법과 같이 감탄법을 문장서법으로 사용할 때 흔히 쓰는 용어이다. 문장을 감탄하는 뜻으로 끝맺는 문장종결법인데 품사와 상대높임법에 따라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

  • 감탄사 / 感歎詞 [언어/언어/문자]

    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이나 느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말의 부류. 감탄사는 화자가 자신의 느낌이나 의지를 특별한 단어에 의지함이 없이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품사이다. 감탄사는 독립어로서 원칙적으로 문장의 다른 성분과 문법적으로 관련되지 않는다. 감탄사에는 ‘

  • 감탕나무 / 甘湯─ [과학/식물]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소교목. 학명은 Ilex integra THUNB.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두꺼우며 타원형 또는 이와 비슷하고, 양 끝이 빠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3, 4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암꽃과 수꽃이 딴 그루에

  • 감태나무 / Greyblue Spicebush [과학/식물]

    녹나무과 생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감태나무는 녹나무과의 중간키 또는 키작은 나무로 5∼8m 가량 자란다. 추위에 약하여 충청 이남의 산지에서 자라며, 해안지역은 황해도 및 강원도까지도 분포한다. 학명은 Lindera glauca (Siebold

  • 감포중학교 / 甘浦中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1945년 9월 16일 감포중학교 설립 기성회를 조직한 뒤 1945년 11월 10일 개교하였다. 1948년 7월감포초급중학교 인가를 받은 뒤, 1950년 6월감포수산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51년 9월감포중학교로

  • 감합식 / 勘合式 [정치·법제/법제·행정]

    공문서 형식. 감(勘)은 ‘고증한다’는 뜻이요, 합(合)은 ‘같다’는 뜻이므로, 공문서의 사실여부를 후일 빙고할 수 있도록 부계하는 형식을 말한다.

  • 감향주 / 甘香酒 [생활/식생활]

    술밑을 만들어 빚은 약주. 단양주이며 맛이 꿀같고 향기롭다. 『음식디미방』·『요록(要錄)』·『규곤요람(閨壺要覽)』·『규합총서(閨閤叢書)』·『양주방』·『김승지댁주방문』 등에 그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 감호당문집 / 鑑湖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장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그의 6대손 만운(萬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12편, 서(書) 6편, 제문 3편, 잡저 3편, 권2·3은 부록으로 만사 65편, 제문 14편, 행장·묘갈명·행록 각

  • 감호집 / 鑑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여대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650년(효종 1) 증손 문징(文徵)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며, 1860년(철종 11) 9대손 찬조(纘祖)가 중간하였다. 권두에 민흥도(閔興道)의 서문과 유치명(柳致明

  • 감홍로 / 甘紅露 [생활/식생활]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만드는 법은 『임원십육지』에 의하면 “소주를 세 번쯤 고아서 만드는데, 이슬 받는 항아리 밑바닥에 꿀을 바르고 다시 여기에 지치를 넣어 만든다. 맛이 매우 달고 맹렬하며 빛깔이 연지와 같아 홍로주 가운데서도

  • 감화집 / 甘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익의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12년 그의 증손 이능오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최현필과 이능오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시 369수, 가 1편, 서 5편, 권4에 기 10편, 발 6편, 설·찬·명 각 1편, 잡저

  • 감회가 / 感懷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내용은 자신이 성장할 때는 좋은 가문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랐으나 17세의 어린 나이에 성혼하여 출가하게 되었음과, 자녀들을 낳아서 웬만큼 살게 되니 조물주가 시기함인지 백년해로를 언약한 남편과 사별하게 되었다는 원통함과, 자녀들의 극진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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