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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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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묘 / 宗廟 [종교·철학/유학]

    5월 중건되었다. 그 뒤 몇 차례의 개와 증건을 거쳤다. 정전은 국보 제227호, 영녕전은 보물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 종묘서 / 宗廟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실 능원의 정자각과 종묘를 호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처음 설치는 고려 문종 때로서, 처음에는 영 1인, 승 2인을 두었다. 충렬왕 때 침원서로 개칭, 전의시에 속하면서 승 1인이 줄었다. 공민왕 때 대묘서로 개칭되면서 주부 1인을 증원하였고, 다시 능원서

  • 종정원 / 宗正院 [역사/근대사]

    . 그러나 1895년 4월 2일 궁내부관제를 개정할 때 장례원 소속의 한 사로 하여 장 1인, 주사 2인을 두어 종실사무와 <선원보첩(璿源譜牒)>의 정 등을 담당하게 하였다. 그 해 11월 10일에는 종정사를 장례원에서 분리하여 종정원으로 개칭하고 1인, 주사 4인을

  • 종친과 / 宗親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성종 때 실시한 특 과거. 조선 초기에는 종친에게도 모든 정규의 대과·소과에 응시할 기회를 주어 입사의 길을 열어주었으나, 1471년(성종 2) 대사간 등의 주장에 따라 종친의 과거응시를 허용하지 않도록 하였다. 그 뒤 1484년에 종친만을 대상으로 하는 과

  • 좌리공신 / 佐理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성봉조·노사신·강희맹·임원준 등 18인을 순성명량좌리공신으로, 4등은 김온·이석형·윤필상·허종 등 36인을 순성좌리공신으로 각각 책봉하였다. 그 뒤 구치관이 2등에 추록되어 모두 75인으로 늘어났다.

  • 좌종사 / 左從史 [정치·법제/법제·행정]

    하였다. 사만(仕滿) 12개월을 채운 뒤 승급하여 장사(長史)가 될 있었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때 폐지되었다.

  • 주막 / 酒幕 [사회/촌락]

    술과 밥을 팔면서 나그네를 머물게 했던 집. 현대적 의미로 볼 때 술집과 식당과 여관을 겸한 영업집이라고 할 있다. 주막은 시골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도회지에도 많이 있어 주막거리라는 이름이 생겼을 정도이다. 대체로 주막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는 장터, 큰

  • 주보설화 / 呪寶說話 [문학/구비문학]

    의식, 감사하는 마음, 창조하고 생산하는 자세를 상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주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원을 잠시나마 성취하였다는 쾌감을 주는 효과, 곧 설화 전승의 힘을 인정할 있다.

  • 주봉서원 / 胄峯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강진군 옴천면 영산리에 있는 서원. 1624년(인조 2)에 향중 유림들이 조선시대의 문장가인 계음(溪陰) 조팽년(趙膨年, 1549∼1612)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우로, 후에 서원으로 발전하였다. 1865년(고종 2)에 정조 때 성균관 교를 지낸 조규운(

  • 주봉전 / 朱奉傳 [문학/고전산문]

    성의 과도한 노출이라든지 비현실적 요소의 삽입 따위는 이 작품이 지닌 한계라고 할 있다.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 나손문고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