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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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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지 / 慈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왕모나 왕비가 내린 전교.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중종반정 때 정당성을 언문교지로 중외에 반포한 사실이나, 인조반정 때 인목대비 김씨의 반포문 등은 모두 자지에 속한다. 또한, 명종이 즉위했을 때 문정왕후 윤씨의 렴청정시의 교지와 선조가 즉위했을 때 인순왕후 심씨,

  • 자휼전칙 / 字恤典則 [언론·출판/출판]

    하여금 양하게 하기 위한 구휼법. 1783년(정조 7)에 윤음(綸音)과 함께 사목(事目)을 정해 국한문으로 인쇄,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반포해 영구히 시행하도록 했다.

  • 작제건설화 / 作帝建說話 [문학/구비문학]

    용녀(龍女)를 취하여 아내로 맞이한 결연설화로 구분된다. 이 설화는 고대설화를 이용하여 계통이 약한 고려 왕계의 우성을 내보이려고 신성화하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매몽 관계나 용신 관계 설화가 공히 우리 민족의식 속에 깊이 뿌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 잡록 / 雜錄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소설·가사·제문 등 여러 종류의 글을 모아 록한 책을 지칭하는 용어. 1책. 한글필사본. 작자와 연대는 미상이다. 앞 부분이 떨어져 나간 소설, 후지(後識), 「조화전가」, 후지, 「상심화전가」, 「신축년 제문」, 「통덕랑 장와공 가장」, 후지 등으로 이루

  • 잡색군 / 雜色軍 [정치·법제/법제·행정]

    활약하되 영진군과 달리 각 령의 장악 아래 운용되었다. 계속해서 주목거리가 된 잡색군은 1441년에 다시 징병대상·편성방식 등의 논의가 거듭되어 법제화되었다.

  • 장경도감 / 藏經都監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에 대장경을 판각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공서. 고려 선종 때 의천(義天)이 속장경을 간행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교장도감(敎藏都監)과 고려 고종 때 재조 대장경의 완간을 위하여 설치한 대장도감(大藏都監) 등이 이에 속한다. 대장도감은 고려의 도를 강화로 이전한

  • 장고도사건 / 長古島事件 [역사/근대사]

    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일본공사 하야시는 당시 조선인들이 배를 파손하였다고 주장하며 조선정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 고종은 이들의 요구를 락하고 탁지부에 지시, 3,000원을 일본정부에 지불하였다. 이 사건은 한말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성을 나타내주는 사건의 하나였다

  • 장금사 / 掌禁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감옥과 범죄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 형조 소속의 부서. 1405년(태종 5)에 왕권강화책의 일환으로 육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관제를 개혁할 때 형조 안에 장금사·장례사(掌隷司)·고율사(考律司)의 3부서를 두었으며, 이를 ≪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

  • 장릉배알전교 / 長陵拜謁傳敎 [정치·법제]

    1797년(정조 21) 8월 15일. 정조가 장릉에 배알하고, 원종의 국구인 능안부원군 구사맹과 서원부부인과 관련된 후손, 능호인, 주변 백성, 명세 등을 지시한 전교. 내용은 정조가 1734년(영조 10)에 영조와 함께 장릉을 행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인근의 백성에

  • 장만 / 張晩 [종교·철학/유학]

    그 뒤 전생서주부·형조좌랑·예조좌랑·전적·직강·사서·정언·지평, 1599년 봉산군로 나갔다.1635년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저서로는 ≪낙서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