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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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찬 / 副修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1420년(세종 2) 집현전을 설치하면서 처음 1인을 두었으나, 1456년(세조 2) 사육신사건으로 혁파되었다. 1470년(성종 1) 예문관에 집현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서 2인을 두었고, 이것이 1479년 홍문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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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지 / 副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직. 태종 때까지는 고려시대와 같이 중추원에 소속되었으나 1405년(태종 5) 승정원이 분리, 독립되면서 승정원의 고유관제로 정비되었다. 이때 종전의 지신사·대언·부대언 외에 동부대언이 신설되어 6방의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그 뒤 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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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 / 符信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병조 등에서 발행한 여러가지 신표. 대개 나뭇조각이나 두꺼운 종잇조각에 글자를 쓰고 증인(證印)을 찍은 뒤에 이것을 두 조각으로 쪼개어 한 조각은 상대자에게 주고 다른 조각은 발행한 쪽에서 보관하였다가 뒷날 사용할 때 서로 맞추어 증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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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금 / 副愼禽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정원을 관리하던 장원서 소속의 종8품 잡직. 정원은 1인이다. 정8품 신금 1인과 함께 궁중 원내의 조류사육이 본래의 직무였으나, 정원관리에 관계된 제반 업무를 함께 보았다. 이들은 내시의 일종인 별감들이 담당하는 잡직으로서 일정기간마다 돌아가며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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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수 / 副愼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정원관리를 담당하던 장원서 소속의 종9품 잡직. 정원은 3인이다. 신수 3인과 함께 궁중 원내의 짐승 사육을 담당하는 것이 본래의 직무였으나 정원관리에 관계된 제반 업무를 함께 보았다. 이들은 내시의 일종인 별감들이 담당하는 잡직으로서 일정기간마다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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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 / 扶安 格浦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후박나무군락. 천연기념물 제123호. 면적 1,983㎡. 격포리 해안의 절벽에 자라고 있는데, 한쪽은 밭에 연접하여 방풍림 구실을 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4m 정도이고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14∼25㎝로, 200m의 거리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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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 동종 / 扶安來蘇寺銅鍾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내소사에 전하는 고려시대 동종. 보물 제277호. 원래는 청림사에 봉안되었던 동종이며, 사찰이 폐사된 이후 1850년에 전라북도 부안 내소사로 옮겨져 소장되었다. 전체 외형은 종의 입구가 좁아지는 형태이며, 단룡(單龍)의 종뉴와 구슬 장식이 있는 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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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 군락 / 扶安 道淸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산내면 도청리에 있는 호랑가시나무군락. 천연기념물 제122호. 면적 8,926㎡.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며 상록활엽수로서 관목인데 높이가 2, 3m 정도이다. 어릴 때에는 잎이 모가 나고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으나 오래되면 잎은 둥글게 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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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중계리 꽝꽝나무 군락 / 扶安 中溪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는 꽝꽝나무 군락. 천연기념물 제124호. 면적 4,231㎡. 꽝꽝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서 높이가 1.5∼3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서 촘촘히 달리며, 타원형·장타원형 또는 좁은 도란형(倒卵形: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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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계화도유적 / 扶安界火島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유적. 수집된 유물은 빗살무늬토기조각 약간과 석기류 11종 등 총 20여 점이다. 석기류에는 석영암제격지돌날[石英岩製剝片刀器] 3점, 자주빛 유문(流文)이 있는 규암계옥수(硅岩系玉髓)로 된 말굽형 마제옥부(磨製玉斧) 2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