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아주 / 牙州 [지리/인문지리]

    가 뒤에 아주(牙州)로 고치면서 독립된 감무(監務)를 설치하였다. 1413년(태종 13) 전국의 군현 개편 때 인구가 적은 곳에 산(山)이나 천(川)을 붙이게 됨에 따라 아주를 아산으로 고쳤다. 따라서 아주라는 이름으로 존속된 시기는 약 400여 년이 된다.

  • 아학편 / 兒學編 [언론·출판/출판]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아동의 한자학습을 위하여 엮은 문자교육용 교재. 2권 1책. 상하 두 권으로 나누어 각각 1,000자의 문자를 록하여 도합 2,000자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당시 대표적인 한자학습서인 ≪천자문≫이 체계적인 글자의 배열과 초

  • 악극 / 樂劇 [예술·체육/연극]

    문에 극히 통속적인 저질악극이 번성할 있었다. 1990년대 접어들면서 악극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여 1990년대 중반에는 대중연극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만큼 번창하였다.

  • 악학궤범 / 樂學軌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의궤와 악보를 정리하여 성현 등이 편찬한 악서. 9권 3책. 인본. 1493년(성종 24)에 예조판서 성현, 장악원제조 유자광, 장악원주부 신말평, 전악 박곤·김복근 등은 왕명을 받아 당시 장악원에 있던 의궤와 악보가 오래되어 헐었다. 그것을 교하기 위하

  • 안기판 / 安器板 [생활/주생활]

    왕실의 국장이 있을 때 명기를 안치하던 판자. 안기판의 규모는 안기궤 안에 넣을 있도록 하였으며 판의 전면에 당주홍칠을 하고 밑바닥은 엷게 먹을 칠한 것이 특징이다. 명기를 안치하는 곳에는 그릇이 안정되어 들리지 않도록 판에 홈을 내어 제작하였다. 명기는 죽은

  • 안달삼 / 安達三 [종교·철학/유학]

    하였으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았다. 아들은 부해 안병택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 기정진 문하에서 학하고 전라남도 광주로 이주하여 후학들을 가르쳤다.

  • 안동놋다리밟기 / 安東─ [생활/민속]

    전승되고 있다. 놀이의 기원은 정확히 알 없으나 ≪동국세시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오랫동안 전승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안란창 / 安瀾倉 [경제·산업/경제]

    도 조창제가 확대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안란창에 집하였다. 안란창에 보관된 세곡은 때로는 군량미나 진휼미로도 전용되었다.

  • 안민가 / 安民歌 [문학/고전시가]

    한 의도에 충담은 백성을 편하게[安民] 하는 노래로 바꾸어 대답한 의도가 숨어 있음을 알 있다. 기본 내용은 왕은 아버지요, 신하는 어머니요, 백성은 어린아이라고 비유하고, 각기 자기 본분을 다하면 나라와 백성이 편안하다는 것이다.

  • 안성공업단지 / 安城工業團地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미양면에 있는 공업단지. 건지리·소현리·모산리 일대에 있는 공업단지. 제1단지와 미양면 구리·계륵리 일대에 있는 제2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1단지와 2단지는 안성 중심가에서 북서쪽과 남서쪽으로 각각 2㎞의 거리에 서로 분리하여 입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