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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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츄어드호텔 / 스츄어드호텔 [사회/사회구조]
99년 경인선이 개통되고 일본의 한국에서의 이권장악이 노골화됨에 따라 구미인의 발길이 뜸해지고 수지가 맞지 않게 되자 그 뒤 요릿집으로 바뀌었다가, 일제강점 이후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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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 / 承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관청. 1405년에 육조 강화책의 하나로 승추부가 병조에 흡수되면서 대언사는 승정원으로 다시 개편되어 독립된 기구로 부활하였다. 그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이후 승선원으로 개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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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군 / 陞戶軍 [역사/조선시대사]
1593년(선조 26) 경외의 포수를 선발하여 만든 군사. 승호는 6도를 합하여 191호로서 5호씩 양정을 선상하여 군액에 충당하였다. 1789년(정조 13)에 장용영에 소속되었다가 1802년(순조 2)에 훈련도감에 소속되었다. 이들은 매식년마다 7월 초에 6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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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떡 / 甑餠 [생활/식생활]
』 등에 나오는 시루떡은 그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시루떡은 편틀에 담거나 큰 합(盒)에 담는다. 제사에는 네모지고 굽이 있는 기지편틀에 높이 괴어 담고, 잔치에는 큰 합에 담고 각종 색떡과 상화(床花: 잔칫상 등에 꽂는 종이꽃)를 꽂아 화려하게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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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청 / 侍藥廳 [과학기술/의약학]
로 시약청이 설치 기록 등이 실록에 보인다. 왕이나 왕비 및 왕대비의 치료를 맡은 중요한 임무를 띤 관청이므로 그 조직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여 도제조·제조·부제조·장무관·침의·제약관·의녀·서원 등의 수많은 관원이 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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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 / 市廛 [경제·산업/경제]
옛날 전통 사회의 성읍이나 도시에 있던 상설 점포. 조선시대에는 건국 초부터 관부가 중심이 되어 다른 여러가지 수도 건설 사업과 함께 시전 건설 계획을 세워 이를 실행에 옮겼다. 1410년(태종 10) 2월 먼저 시전의 지역적 경계를 정해, 대시는 장통방, 미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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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기 / 時政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국가의 예악형정 등의 대·소사를 춘추관에서 정리한 기록. 국가의 중요한 기밀 사항과 인물 현·불초 등의 평가는 시정기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매월 당상관 1인이 춘추관에 와서 시정기 수찬의 근만을 점검하도록 하였다. 또 이 시정기는 매년 책으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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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해 / 尸解 [종교·철학/도교]
시해법이 널리 전승되지는 못하였다. 수련인은 권청, 남궁두, 전우치, 서경덕, 소백산인, 백령도인, 학가노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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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혜청 / 施惠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켜야 하였다. 또 원칙적으로 사사로이 전매할 수 없었으나 모든 왕자의 집들이 사가(私家)가 되어 자손들이 번창하자 후궁들 또한 그렇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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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 / 諡號 [정치·법제/법제·행정]
사람도 증직되어 시호를 받는 일도 있었다. 이 때 시호 내리는 일을 증시(贈諡)라 하고, 후대에 추증해 시호를 내리면 추시(追諡)라 하였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