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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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교 / 奉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예문관의 정7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예문관의 정8품 대교(待敎) 2인과 정9품 검열(檢閱) 4인과 더불어 ‘8한림(八翰林)’이라고 하여 춘추관의 기사관(記事官)을 겸하는 사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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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교명책보거안자 / 捧敎命冊寶擧案者 [정치·법제]
책봉 의식을 행할 때 교명ㆍ옥책ㆍ인(금보)ㆍ명함을 올려놓은 책상을 드는 집사관. 왕비 또는 왕세자ㆍ왕세제ㆍ왕세손 및 그 빈을 책봉할 때에 의식을 치른다. <세종실록> 오례 가례의식조에 의하면, 이 의식을 진행할 때 내직별감이 교명안ㆍ책안ㆍ인안ㆍ거안을 들고 의식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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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국군 / 奉國軍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절도사에 소속된 12군 중 광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983년의 12목을 12주 절도사로 개편, 여기에 절도사를 장관으로 12군을 설치하였다. 이 때 관내도에 속하는 광주에 봉국군을 두었다. 봉국군을 위시한 12군은 국내에서의 호족세력의 견제를 위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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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니 / 封泥 [역사/선사시대사]
고대 낙랑군에서 공문서를 봉함하기 위하여 묶은 노끈의 이음매에 붙이는 인장을 눌러 찍은 점토덩어리. 봉니(封泥)는 죽간(竹簡)·목간(木簡) 등의 간책(簡冊)으로 된 공문서를 봉인하기 위하여 이를 묶은 노끈의 이음매에 점토덩어리를 붙이고 인장을 눌러 찍은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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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굴 / 봉대굴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삼옥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70m. 지층은 고생대의 조선계(朝鮮界)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에 속한다. 3개의 공동(空洞)이 2개의 미로로 연결되어 있다. 퇴적물로는 동굴 끝부분에 약간의 종유관(鍾乳管)이 있고 벽면에는 동굴포도가 부분적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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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도 / 奉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이 거둥할 때 시위를 맡았던 관직. 임금이 연이나 옥교·가교 또는 말을 타고 행차할 때 거가를 편안하게 모시도록 호위하며 주의시키는 일을 맡았다. 궁중 액정서 소속의 별감들이 이 일을 맡았다. 이 봉도는 임금이 행차할 때 이용하는 어가 수단에 따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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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람서원 / 鳳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이촌리에 있었던 서원. 1602년(선조 3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30년(인조 8)에 ‘鳳覽’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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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별곡 / 蓬萊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국한문필사본. 작자가 동래부사를 지내고 벼슬이 갈리어 서울로 올라오던 해인 1869년(고종 6) 12월에 동래부내의 명승지와 사적지를 두루 구경하고 지은 작품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17구이다. 음수율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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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산가 / 蓬萊山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세조 때 성삼문(成三問)이 지은 시조. 『청구영언』을 비롯한 여러 가집(歌集)에 실려 전한다.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을 반대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는데, 죽음에 임박하여서도 꺾이지 않는 자신의 꿋꿋한 절개를 노래한 것이다. ‘봉래산가’라는 제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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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신설 / 蓬萊新說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1권 1책. <봉래신설>은 한문소설이다. 전체 43장 86면이다. 표지 안쪽 첫 장에는 본문 내용을 6~10자씩 대(對)를 이루어 쓴 18회의 장회시가 "제목록"이라는 표시와 함께 기록되어 있다. 장회시의 글자 수는 회별로 불규칙, 본문의 장회 명칭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