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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 / 福城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 때의 파부리군(波夫里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부리(富里, 또는 朝富里)로 고쳐 능성군(綾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복성현으로 고쳐 화순군의 일부와 문덕(文德)ㆍ율어(栗於)ㆍ겸백(兼百) 등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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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군 / 復讐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임진·병자란 때에 부모·형제 등 친지들을 잃은 유족들을 모집하여 편성한 의병. 임진왜란중인 1596년 12월에 비변사의 건의로 왜병들에게 부모·형제를 잃은 유가족들을 중심으로 의병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전국에 방을 걸어 복수군을 모집하였는데,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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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 福壽草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우리 나라 각 처의 낙엽활엽수림 아래서 자라나는 식물로 땅속줄기는 굵으며 밑둥에서 많은 굵은 수염뿌리가 난다. 키는 25㎝ 가량 되고 잎이 어긋나며 깃꼴로 잘게 갈라진다. 꽃은 줄기 끝에 1개씩 붙고 광택 있는 노란색이며 화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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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 peach [과학/식물]
복숭아나무의 열매. 살이 연하고 수분·단맛·향기가 많아 과일로 애용된다. 복숭아나무는 중국이 원산으로 일찍부터 재배되었으나, 개량품종이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초부터이다. 현재 주산지는 경상북도·충청남도·경기도·경상남도 등이다. 복숭아는 여름철 생과로 널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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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 Prunus persica (L.) BATSCH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 높이는 6m 정도이고 작은 가지에 털이 없으며 동아(冬芽:겨울눈)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도피침형·타원상 피침형이며, 길이 8∼15㎝, 너비 1.5∼3.5㎝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둔한 잔 톱니가 있다. 꽃은 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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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시 / 覆試 [역사/조선시대사]
문과·무과 및 잡과의 제2차 시험. 예조에서 주관하는 문과·생원진사시와 병조·훈련원에서 주관하는 무과 및 각 기술아문에서 주관하는 잡과의 제2차 시험을 말한다. 복시는 서울과 지방의 초시에서 뽑혀 올라온 제1차 시험의 합격자들을 재시험, 최종 합격자를 정하는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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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 服飾 [생활/의생활]
사람의 몸에 치장하는 의류와 장식의 총칭. 복식이란 인체 위에 표현되는 모든 것을 총괄하여 일컫는 것으로, ‘복(服)’은 주로 몸통과 팔다리를 감싸는 의복을 말하고 ‘식(飾)’은 머리에 쓰는 모자나 관, 발에 신는 신이나 허리에 두르는 띠 등 여러 가지 장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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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금제 / 服飾禁制 [생활/의생활]
복식의 사치를 금하고 복식에 따른 신분의 구별을 위하여 만든 제도. 삼국시대 이후 중국의 문화를 도입하면서 복식의 사치가 날로 더해가고 백성들의 생활 속에 허례허식이 많아지게 되었다. 지배층에서는 자기들의 신분과 지위를 확보하고 사회풍조를 검약으로 이끌기 위하여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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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 복싱 [예술·체육/체육]
사각의 링 안에서 손으로 상대방의 신체 전면 벨트라인 위쪽을 타격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경기. 복싱은 공이나 기구를 이용하는 경기와 달리 몸과 몸이 순간적으로 맞부딪치기 때문에 어느 경기보다 민첩성과 순발력이 동시에 필요한 경기이다.복싱시합 때의 운동량은 1회전 3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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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위도감 / 復位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폐위된 단종의 왕위를 복위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서. 1698년(숙종 24) 10월에 설치되었다. 이 때 단종과 왕비의 묘를 능으로 조성하기 위한 봉릉도감(封陵都監)이 병설되었다. 도감은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된 위호를 회복시키고 그 신주를 종묘 영녕전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