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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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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리 / 色吏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향리의 한 계층. 고려시대에 여러가지 잡무를 담당하는 ‘사’층을 색리층으로 볼 있다. 또한, 1051년(문종 5)에 제정된〈향리승진규정표〉에 의하면, 호장층과 6방 향리층을 제외한 모든 향리는 색리층이다. 조선 초기의 색리층은 고려의 각종 ‘사’계

  • 색장 / 色掌 [교육/교육]

    조선시대 성균관 소속의 재임(임원). 동·서재에서 각 2인씩 선임되었는데 상급자를 상색장, 하급자를 하색장이라 하였다. 또, 색장 위에는 장의(학생대표격)가 있었고 아래에는 조사가 있었다. 성균관의 학생임원으로 동·서재에 당직하면서 문묘의 호·관리 및 학생자치에

  • 생달나무 / Cinnamomum japonicum Siebold [과학/식물]

    털이 없다. 표면에 광택이 있으며 뒷면은 분백색이다. 꽃은 암한몸 양성화(兩性花)로 6∼7월에 연한 황색으로 핀다. 꽃은 길이가 6∼8㎝인 긴 꽃줄기 끝에 달린다. 꽃받침의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있다. 열매는 핵과로 길이가 1.2㎝이고 타원형이다. 11∼12월에 자흑

  • 생서랑 / 生西郎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울주 지역의 옛 지명. 경덕왕 때 동안군(東安郡)으로 고쳐 경주에 합쳐졌다고 하며, 그 위치는 조선시대 울산도호부(蔚山都護府)의 서생포(西生浦) 부근이 바르다. 이는 동안군의 영현이었던 우풍현(虞風縣)이 언양(彦陽) 남쪽에 있어 경주와 합칠 없기 때문이

  • 생채 / 生菜 [생활/식생활]

    익히지 않고 날로 무친 나물. 생채는 각 계절마다 새로 나오는 채소나 산나물이 모두 쓰이는데, ≪증보산림경제≫에 보면 특히 갓류·넘나물[黃花菜]·두릅·구기의 어린 순·죽순·감국화 같은 향신채(香辛菜)가 많이 쓰였음을 알 있다. 종류로는 식초·기름·간장 또는 소금을

  • 생초진 / 生草津 [지리/인문지리]

    여자 시체가 떠올랐는데 18척이나 되었다는 두 개의 기록으로 보아 금강하류의 지명으로 보인다. 이는 왕이 사냥을 나갈 있는 들[原]과 18척의 여자 시체가 떠오를 만한 나루터라면 부여 부근에서 금강 외에는 해당되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 서거차도 / 西巨次島 [지리/자연지리]

    맹골군도(孟骨群島)가 있다. 동경 125°52′, 북위 34°15′에 위치한다. 2001년 현재 면적은 2.29㎢,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인구는 162명(남 89명, 여 73명)이고 세대는 70호이다.

  • 서경언해 / 書經諺解 [언어/언어/문자]

    사기(內賜記)를 가진 판본들이 현존하지만, 이 『서경언해』만은 내사기를 가진 것이 없다. 현재 전하는 판본 중 1695년(숙종 21)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무신자활자본(戊申字活字本)이 최고본으로 보인다. 그리고 간행연도를 알 없는 개주갑인자본(改鑄甲寅字本)이 있

  • 서남동 / 徐南同 [종교·철학/개신교]

    1918년∼1984년. 신학자·개신교 목사. 전라남도 신안 출생. 전주 신흥학교, 일본 도시샤대학 신학과를 거쳐 캐나다 터론토 임마누엘신학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대구에서 목회활동을 하다가 한국신학대학과 연세대학교 교를 역임하였다. 그는 종래의 그리스도론적인

  • 서동요 / 薯童謠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백제 무왕이 지었다는 향가. 4구체. 이 노래는 『삼국유사』 기이(紀異) 제2 무왕(武王)조에 록되어 있는 서동설화(薯童說話)에 끼어 전한다. 이 설화에 의하면, 이 노래는 백제 무왕이 소년시절에 서동으로서 신라 서울에 들어가 선화공주를 얻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