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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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파진 / 別破陣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무관잡직으로 편성된 특수병종. 1687년(숙종 13)에 제도화한 군대이다. 이들은 무관잡직으로 편성, 각 아문에 소속되어 화포를 주로 다루었고, 화기장방과 화약고의 입직을 맡았다. 인원은 어영청에 160인, 수어청에 385인, 총융청에 100인, 금위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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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효사 / 別驍士 [정치·법제/국방]
1793년(정조 17) 총융청의 외영인 남양·파주·장단에 두었던 군병. 각각 2초씩을 두어 모두 6초, 3영에는 각 별효사별장 1인씩을 두었다. 3영의 별효사는 해마다 각기 소속된 영에서 철전·기추·편곤으로 초시를 실시하여 합격되면 본청에서 유엽전·편전으로 합동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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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효장 / 別驍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총리영에 두었던 관직. 정조 때 왕권강화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수원의 장용외영이 순조 때 혁파되면서 그 대신 총리영이 설치되었는데, 이때 정3품의 별효장 2원을 두었다. 총리영사는 수원유수가 겸하고 그 밑의 중군은 화녕전위장(華寧殿衛將)·독성수성장(禿城守城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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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후부천총 / 別後部千摠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어영청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정3품으로 무관직이다. 어영청은 1영 5부제로 이 5부를 좌·우·중·전·후로 나누고 이의 책임지휘무관을 천총이라 하였다. 그러나 1680년(숙종 6)에 영종진을 어영청에 소속시켜 그곳 만호가 어영청의 파총(把摠)을 겸하게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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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선생내정편 / 屛谷先生內政篇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권구(權榘)가 지은 교훈서. 1책. 국문필사본. 필사 연대는 알 수 없다. 책의 말미에 이 책은 조상의 말씀이니 힘써 행한다면 부모가 듣고 기뻐하리라는 요지의 글이 있고, “종형이 송실이라는 종제에게 준 것”으로 되어 있다. ‘경순(敬順)’·‘치산(治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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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관 / 兵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선·군부·의위·우역을 담당하였던 관청. ≪고려사≫ 백관지에 “918년(태조 1)에 병부를 두어 영·경·낭중이 있었으며, 후에 병관이라 칭하여 어사·시랑·낭중·원외랑이 있었고, 995년(성종 14) 5월에 병관을 고쳐 상서병부로 하였다.” 라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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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 甁─ [과학/식물]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나무의 지름은 2∼3㎝이며, 높이는 2∼3m이다.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147호),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 제150호), 소백산 주목군락(천연기념물 제244호), 고흥 외나로도 상록수림(천연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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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녹사 / 兵馬錄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兵馬使制)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병마판관 3인(5·6품)과 함께 병마녹사 4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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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동첨절제사 / 兵馬同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의 외관직 무관으로 각도 제진의 장. 그러나 이들 역시 도호부사(都護府使)나 군수 등의 수령이 겸대하였으며, 조선 건국초의 병마단련부사(兵馬團練副使)라는 직함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로 개칭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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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동첨절제사안 / 兵馬同僉節制使案 [정치·법제]
병영의 동첨절제사가 설치된 일부 지역의 관안. 절첩으로 되어 있다. 표지에 '병마동첨절제사안'으로 표기되어 있다. 동첨절제사는 종4품의 관직이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필사하였는데 상단에 초지, 문성, 안의 등의 지명이 씌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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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만호수군만호안 부권관안 / 兵馬萬戶水軍萬戶案 付權管案 [정치·법제]
전국의 병마절도영과 수군절도영에 소속된 만호를 수록한 관안. 권관이 부기되었다. 절첩 형식이다. 이 문서는 1883년(고종 20)부터 1884년경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 문서에는 아오지, 건원 등 지역명이 그대로 표기되었고, 동인, 안원 등도 여전히 권관 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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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사 / 兵馬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앙군의 지휘관. 병마사에는 중앙군의 전투동원을 위해 조직된 5군의 지휘관인 각기 중·전·후·좌·우군 병마사, 임시변통으로 조직된 부대의 지휘관인 행영병마사, 사태에 따라 추가 파견된 부대의 지휘관인 가발(加發)병마사 등이 있었다. 이들은 평시에는 임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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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수군절제사 / 兵馬水軍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의 외관직 무관. 전라도의 제주진(濟州鎭)의 경우만이 해당되었다. 제주목(濟州牧)과 대정현(大靜縣), 정의현(旌義縣)의 3읍)으로 편성되었는데, 군사적으로는 제주목사를 육군과 수군을 겸찰하는 거진의 장으로서의 병마수군절제사(兵馬水軍節制使)로 삼아 제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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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우후 / 兵馬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병마절도사를 보좌하는 종3품의 외관직 무관.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우후(兵馬虞候)로 개칭되어 주진을 이루는 병영의 제2인자이다. 우후의 임무는 병사유고시에 도내의 군사전반을 다루는 외에도 수시로 제읍을 순행하면서 군사조치와 지방군 훈련, 그리고 군기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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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도사 / 兵馬節度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군사적인 지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설치한 종2품 서반관직. ≪경국대전≫에는 겸병사 8인 외에 충청도·전라도·평안도와 경상좌도·경상우도, 함경남도·함경북도에 단병사를 각 1인씩 두도록 함으로써 경기도·강원도·황해도에는 겸병사만이 두어져 병사는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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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제도위 / 兵馬節制都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의 외관직 무관. 각도 제진의 장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동반의 수령인 현령(縣令)과 현감(縣監)이 겸대하였다. 조선 건국초에 5·6품의 수령이 겸대하도록 되어 있었던 병마단련판관(兵馬團練判官)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로 개칭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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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제사 / 兵馬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한 서반 관직. 조선 초기 양계에는 군익도(軍翼道)가 편성되어 있었고, 그 군사책임자 직함이 도병마사·도절제사·병마절제사 등으로 일정하지 않던 것을 1415년(태종 15) 병마절제사로 통일하였다. ≪경국대전≫의 규정에서는 경주와 전주의 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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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첨절제사 / 兵馬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병마절도사 관하에 있던 종3품 무관직. 거진의 장이다. 이들은 양계의 경직겸차하는 독진(獨鎭)의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목사(牧使)나 도호부사(都護府使)와 같이 격이 높은 수령이 겸하였으므로 문관으로 무관직을 겸대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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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판관 / 兵馬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그리고 병마녹사 4인과 함께 병마판관 3인(5·6품)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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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평사 / 兵馬評事 [정치·법제/법제·행정]
병마절도사의 막하에 있던 정6품 관직. 병영에서의 군사조치에 참여하는 한편, 문부(文簿)를 관장하고, 군자와 고과 등의 공사를 담당하였는데, 문신으로 임명되었다. 평안도(平安道)와 영안북도(永安北道)의 양병영(兩兵營)에만 두었는데,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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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집 / 缾山集 [종교·철학/유학]
김난상의 문집. 목판본. 서: 유태좌. 3권 2책. 권1에는 만시를 포함한 7수의 시, 제문 1편, 서 3편, 소 1편, 차 3편, 계 26편 그리고 유묵이 들어있다. 권2는 부록(상편)으로서 만사, 행장, 행장후서, 묘갈명, 갈음식, 청증작시상언, 예조회달, 청가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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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서 / 竝書 [언어/언어/문자]
초성·중성·종성 가운데 둘 또는 세 글자를 결합할 때 나란히 쓰는 것. 『훈민정음』에서 사용된 술어이다. 「언해」에서는 ‘쓰다’로 되어 있으며 연서(連書) 즉, ‘니쓰다’에 대립된다. 『훈민정음』 해례(解例)는, 같은 글자를 둘 나란히 쓰는 각자병서(各自並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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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선 / 兵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무장선. 조선 후기 수군에 있어서 군선 편제의 단위는 전선(또는 귀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이나,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또는 전선 1척,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등으로서, 병선은 각 수군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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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세집 / 幷世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활약한 문인들의 시를 선별하여 수록한 책. 1책. 활자본. 1910년 원세순(元世洵)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병세집』 권두에 편자의 소인(小引)이 있다. 권상에 송근수(宋近洙)·정원용(鄭元容)·조두순(趙斗淳)·김좌근(金左根)·기정진(奇正鎭)·김병학(金炳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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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감별사 / ─鑑別士 [사회/사회구조]
병아리의 부화 직후, 그 암수를 감별하는 전문가. 부화장에서 부화 후 30시간 이내에 암컷과 수컷의 항문을 손으로 개장(開張)하여 식별하는 사람으로, 시력이 좋고 색맹이 아니어야 하며 손은 가는 편이 좋고 건강하며 성격이 세밀, 침착한 자가 적격이다. 이론보다 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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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꽃나무 / Black Jetbead [과학/식물]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의 작은 나무로 높이 1∼2m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의 해안가 낮은 산지에서 드물게 볼 수 있다.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이다. 줄기는 여러 개의 가는 줄기가 올라와 다발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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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취락 / 兵營聚落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병영촌. 조선시대에 각 도의 국방상의 요지에 각각 하나씩의 병영을 두었으나, 영안도(永安道)와 경상도에는 여진과 왜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병영을 둘씩 두었다. 대표적인 병영취락의 예로는 울산광역시의 병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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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 病院 [과학기술/의약학]
근대의료시설. 검사와 치료를 위해서 일정한 공간과 전문적인 설비를 갖추어 검사와 진찰, 치료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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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박해 / 丙寅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866년부터 1873년 사이 천주교에 대한 대박해. 이 박해는 네 차례에 걸쳐서 행해졌는데, 대원군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대원군은 원래 천주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었으나, 러시아의 남하정책 때문에 박해하게 되었다. 병인박해 순교자들에 대해 기록한 자료로는 뮈텔(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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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난록 / 丙寅洋亂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수기. 1866년(고종 3) 병인양요를 직접 겪은 한 여인의 수기이다. 표지에는 ‘병인양난녹’으로 되어 있으나, 원표제는 ‘병인년양난시가사라’이다. ‘병인년십이월긔’라는 날짜가 있고, ‘慶州金氏之所著也(경주김씨지소저야)’라고 뒷면에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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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 / 丙寅洋擾 [역사/근대사]
1866년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침입한 사건. 1866년 초에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禁壓令)을 내려 프랑스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 천 명을 학살하였다. 프랑스선교사는 12명 중 9명이 잡혀 처형 3명만이 화를 면했다. 이 중, 리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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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록 / 丙子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나만갑(羅萬甲)이 지은 병자호란 당시의 난중일기. 한문필사본. 현재 여러 종류의 사본이 전해지고 있다. 원래 3권 1책이었던 것이 뒤에 『남성기(南城記)』·『강도기(江都記)』 또는 『강도록(江都錄)』이 첨가되어 4책본 또는 5책본이 전해지게 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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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식년사마방목 / 丙子式年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34장). 표제는 병자사마방목(丙子司馬榜目)이다. 1696년(숙종 22)에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서미(書眉)에 두주(頭註)가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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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일기 / 丙子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정경부인(貞敬夫人) 남평조씨(南平曺氏)가 쓴 일기. 한글필사본. 인조 때 좌의정을 지낸 춘성부원군(春城府院君) 시북(市北) 남이웅(南以雄)의 부인이다. 이 일기는 인조 14년(1636) 12월부터 인조 18년(1640) 8월까지 3년 10개월에 걸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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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 丙子胡亂 [정치·법제/국방]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이듬해 1월에 청나라가 조선에 대한 제2차 침입으로 일어난 전쟁. 1627년 후금의 조선에 대한 1차 침입 때 조선은 무방비 상태로 후금에 당함으로써 후금에 대해 형제의 맹약을 하고 두 나라 관계는 일단락되었다. 1626년 4월 후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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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절교위 / 秉節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하계의 무신의 품계. 교위계(校尉階)의 하한이 된다. 종6품관에게는 1438년(세종 20)에 정비된 녹과에 의거하여 실직에 따라 일년에 네 차례에 걸쳐 모두 중미(중질의 쌀) 5석, 조미(매갈로 만든 쌀) 17석, 전미(좁쌀) 2석, 황두(콩)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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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 / 兵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사관계 업무를 총괄하던 중추적 기관. 병조는 이조 다음에 위치했으며 무선(武選)·병적(兵籍)·우역(郵驛) 등의 일을 맡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당시 육조의 장관인 전서(典書)는 정3품에 불과했고, 각 조마다 2인씩 설치되어 육조의 정치적 지위는 미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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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촉재집 / 炳燭齋集 [종교·철학/유학]
정지집의 문집. 목활자본, 서: 권상익(1924), 4권 2책. 후손인 정원국과 방손 정건모가 성재 권상익에게 교정과 서문을 요청하여, 1925년에 간행하였다. 권1은 시, 권2는 시와 서, 권3은 서와 잡저와 서와 발과 명과 상량문과 축문, 권4는 제문, 묘갈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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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 / 屛風 [생활]
바람을 막거나 공간을 가리는 가리기 위하여, 또는 장식용으로 방안에 치는 물건. 실용적인 면뿐 아니라 벽면을 장식하는 장식적인 면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주술적인 염원을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병풍은 중국 주나라의 천자가 높이 8척의 판에 자루가 없는 여러 개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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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도 / 屛風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 동경 126°13′, 북위 34°58′에 위치하며, 증도의 동쪽으로 마산도와의 사이에 있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약 24㎞, 지도읍에서는 남쪽으로 약 10㎞ 지점에 있다. 면적은 2.50㎢이고, 해안선 길이는 1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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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산 / 屛風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영흥군 횡천면·요덕면과 평안남도 맹산군 애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53m. 낭림산맥의 남쪽 한 지맥이 북쪽으로부터 사수산(泗水山, 1,747m)·모도봉(毛都峯, 1,833m)·병풍산으로 이어져 함경남도와 평안남도의 도계를 이룬다. 산정부는 사람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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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지남 / 兵學指南 [정치·법제/국방]
16세기 중기의 명나라 장수 척계광이 지은 ≪기효신서≫에서 군대의 조련방법에 관한 부분을 요약하여 만든 우리 나라의 병서. 5권 1책. 목판본. 내용은 권1에 기고정법·기고총결, 권2에 영진정구, 권3에 영진총도 상편, 권4에 영진총도 하편, 권5에 장조정식·성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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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통 / 兵學通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군사훈련 교범. 2권 1책. 목판본. 1776년(정조 즉위) 정조의 명령을 받아 형조판서 겸 지훈련원사인 장지항이 편찬하였다. 금위대장 서명선 등이 교열하고 예문관검열 윤행임 등이 감인한 중정본이 1785년(정조 9)에 간행되었다. 발문에서는, ≪속병장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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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기념조선사진첩 / 倂合記念朝鮮寫眞帖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조선총독부 편, 사진판본, 신반도사, 불분권 1책(84장).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 후에 만든 사진첩으로 보인다. 일본황제, 이완용 등의 인물과 조선의 풍경 등을 담은 사진첩과 그림첩이다. 19세기 말엽 이후의 사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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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호서원 / 屛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용천리에 있었던 서원. 1788년(정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희(金喜)·박사숙(朴嗣叔)·박충인(朴忠仁)·박효순(朴孝純)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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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 保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실역에 복무하는 정군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편성된 신역의 단위. 16세부터 60세에 이르는 양인 장정은 군역의 의무를 지고 있었다. 그들의 그 복무 형태는 직접 군사 활동을 하는 정군과 정군의 군사 활동에 소요되는 재정적 뒷받침을 맡은 봉족의 두 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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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간 / 補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6품 관직. 정원은 좌·우 각 1인. 고려 초기의 보궐이 예종 때 사간으로 바뀌었다가 뒤에 다시 개칭된 것이다.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에 의하여 관제가 개편될 때 사간으로 환원되면서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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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 시대 민장사(敏藏寺) 관음보살의 영험을 내용으로 한 설화. 『삼국유사』 권3 탑상(塔像) 제4, 민장사와 성임(成任)의 『태평통재(太平通載)』 권20에 수록되어 전하는데, 『태평통재』는 지금은 전하지 않는 『수이전』을 출전으로 밝히고 있다.「보개설화」의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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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주 / 保擧主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 과거응시자들의 신분보증인. 과거응시자들 중에서 사조 이내에 현관이 없는 자는 녹명시에 반드시 보단자를 첨부하게 하였는데 이는 신분이 미천하거나 애매한 자들의 응시를 예방하기 위한 조처였다. 또 여기에는 과거에 관한 제반규정의 준수나 과장에서의 농간을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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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운동 / 保健運動 [예술·체육/체육]
1932년 보건운동사에서 보건·위생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보건·위생 사상의 보급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보건전문월간지. 1932년 2월 1일 양봉근(楊奉根)이 편집 및 발행을 맡아 보건운동사(保健運動社)에서 창간하였다. 보건·위생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보건·위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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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 寶劍 [정치·법제]
왕이 사용하는 병기의 하나. 보검은 <국조오례의>「군례서례」병기도설에 수록되어 있는 것에서 알수 있듯이 운검과 함께 왕이 사용하는 병기이다. 왕의 검은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운검으로, 칼집은 어피로 싸고 주홍으로 칠한 후 백은으로 장식하여 홍색 끈목을 달아 말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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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격구 / 步擊毬 [예술·체육/체육]
말을 타지 않고 걸어다니면서 공을쳐 승부를 내는 경기. 말을 타고 행하는 격구방식을 간편화하여 걸어다니면서 공을 쳐서 정해진 구멍에 들어가게 하는 공치기 경기이다. 고려시대에 말을 타고 행한 격구의 방식이 조선시대에 와서 말을 타지 않고 보행하면서 행하는 놀이로 변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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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사의탱자나무 / 寶鏡寺─ [과학/식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에 있는 탱자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11호. 보경사 경내에 있는 두 그루의 탱자나무로 그 중 한 그루는 건물 동편 흙돌담에 인접하여 있고 또 한 그루는 건물 서편 끝의 빈터 한복판에 서 있다. 흙돌담에 인접하여 있는 나무는 높이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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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계 / 洑契 [사회/촌락]
논벼 재배지역에서 수리시설의 하나인 보(洑)를 수축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향촌사회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자치조직. 보계에는 임원과 규칙이 있으며, 정기적·비정기적인 집회를 가진다. 지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임원으로는 계장 혹은 보도감(洑都監), 보감고 혹은 물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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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공장군 / 保功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3품 하계 무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졌다. 이러한 종3품관에게는 1438년에 정비된 녹과에 의거하여 실직에 따라 일년에 네 차례에 걸쳐 모두 중미 10석, 조미(매갈아서 만든 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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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교 / 步轎 [생활/주생활]
조선시대 관리들이 타던 가마의 하나. 정자지붕 비슷하게 가운데가 솟고, 네 귀는 튀어나왔으며, 바닥은 소의 생가죽으로 가로세로로 엮어서 만든 가마. 네 기둥을 세워 사면으로 휘장을 둘렀고, 뚜껑은 쇠가죽을 깔았으며, 2개의 나무 막대기 위에 얹어 고정시켰는데, 바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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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숭록대부 / 輔國崇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1품 하계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 7월 문산계·무산계가 제정될 때 문산계의 정1품 상계는 특진보국숭록대부, 정1품 하계는 보국숭록대부로 정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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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 / 補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중서문하성의 관직. 목종 때 이미 내사문하성의 관속으로 좌보궐과 우보궐이 두어져 있었으며, 문종관제에서는 정원이 좌·우 각1인, 품계는 정6품이었다. 예종 때 사간으로 고쳐졌다가 뒤에 다시 보간으로 개칭되었다.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왕이 즉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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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 甫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하는 섬. 완도에서 서남쪽으로 23.3㎞ 떨어져 있고, 노화도 남서쪽 1.1㎞ 지점에 있다. 동경 126°37′, 북위 34°06′에 위치한다. 면적은 32.99㎢, 해안선 길이는 41.0㎞이다. 2007년 말 현재 인구는 2,799명(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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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 / 輔德 [정치·법제/법제·행정]
세자시강원의 종3품직. 태조(太祖) 1년에 ‘세자관속’을 설치할 때 고려의 제(制)에 따라 서연관직에는 각기 좌·우 2원을 두게 되었던 것이나, 예종(睿宗) 1년에 처음으로『경국대전』이 마련되었을 때에는 모두 1원으로 감축되어 좌·우의 칭호는 없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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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사 / 報德寺 [종교·철학/불교]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서원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의 말사이다. 본래 옥양봉 남쪽 기슭에 있던 가야사를 승계하여 1871년에 창건하였다. 1951년 2월에는 비구니 수옥이 중창하였고, 1962년에는 비구니 종현이 증축하였다. 현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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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사건 / 輔導聯盟事件 [역사/현대사]
6.25전쟁 초기, 국민보도연맹원에 대한 예비검속, 즉결처분을 단행한 사건. 국민보도연맹은 1949년 10월 좌익 전향자들을 중심으로 만든 조직으로서, 좌익세력에 대한 통제와 회유를 목적으로 했다. 1949년말까지 이 조직에 가입된 수는 무려 30만 명에 달했으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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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지침 / 報道指針 [사회/사회구조]
제5공화국시기 문화공보부 홍보정책실에서 언론사 기사통제를 위해 작성한 가이드라인. 전두환 정부는 효과적인 언론 통제를 위해 문화공보부 내에 홍보조정실의 상설기구를 설치했다. 계엄 해제 후 정부의 대언론 창구를 문화공보부로 일원화하고, 언론협조체제 구축을 통해 언론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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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 / 보디빌딩 [예술·체육/체육]
중량의 운동기구를 사용하여 신체의 골격과 근육을 발달시키는 신체운동. 체중의 많고 적음에 따라 체급을 나누고 그 체급별로 근육의 모양과 크기, 균형 발달 정도와 대칭 여부, 피부색깔, 그리고 골격과 자세 등을 심사하여 등위 를 결정한다. 보디빌딩은 예로부터 있어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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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 / ─公園 [예술·체육/체육]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는 대규모의 공원. 면적은 41만 8㎡(12만 4,000평)이며, 건물부지 15만 4,578㎡에 25동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잔디광장 16만 1,819㎡, 녹지 2,813㎡, 연못 5만 9,500㎡의 규모로서 독서실 5동(棟), 청소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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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외연도 상록수림 / 保寧 外煙島 常綠樹林 [과학/식물]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136호. 면적 32,727㎡. 상록수림은 마을 뒷면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에 서낭당이 있다. 이 상록수림 외곽의 식생은 크게 황폐되어 있으나 이 숲은 원상에 가깝게 보존되고 있는 것은 서낭당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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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관산리유적 / 保寧館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의 청동기시대 및 고려·조선시대의 움집자리[竪穴住居址]와 분묘 유적. 유적은 관산리를 감싸고 있는 배재산의 동서방향 지구릉(枝丘陵)에 입지하여, 구릉 중앙부 해발고도 약 45m 부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완만한 사면에 분포하고 있다. 돌널무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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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관창리유적 / 保寧寬倉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관창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집자리[住居址]와 고분 유적. 서해안과 인접한 해발 100m 내외의 산에서 뻗어 내린 능선의 높이 약 35m 이하 지역에 있다. 이 유적은 (주)대우의 관창공단 조성과 관련해 1995년 11월부터 1996년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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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교성리유적 / 保寧校成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후기의 집터[住居址]유적. 986년과 1987년에 걸쳐 국립부여박물관과 공주박물관이 합동으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모두 9기의 집터가 해발 188m되는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부채꼴을 이루고 있었다. 앞벽이 터진 평면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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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남포벼루제작 / 保寧藍浦─製作 [예술·체육/공예]
문방사우의 하나인 벼루를 만드는 일 및 그 기능을 가진 장인.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6호. 우리 나라에서 벼루의 재료로 쓰이는 석연재(石硯材)는 전국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무산·평양·장산곶·정선·평창·장단·단양·안동·경주·언양·강진과 계룡산 등이 대표적인 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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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 保寧市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청양군·부여군과 접하고 서쪽은 서해에 면하며, 남쪽은 서천군, 북쪽은 홍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57′∼ 1267°44′, 북위 36°10′∼ 36°31′에 위치한다. 면적은 569.31㎢이고, 인구는 10만 4754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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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읍지 / 保寧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보령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901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形勝)·성지(城池)·관직(官職)·산천(山川)·성씨(姓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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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죽도해저유물매장해역 / 保寧竹島海底遺物埋藏海域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있는 고려후기 상감청자·백자대접 등의 해저유물.청자매장해역. 사적. 사적 제321호. 지정면적 7.07㎢. 1987년 6월 1일에서 30일까지 한 달간에 걸쳐 탐사 및 발굴이 이루어졌다. 상감청자(象嵌靑磁) 40여 점과 백자대접 30점을 비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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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항 / 保寧港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보령시에 있는 항구. 1983년 8월에 한국전력공사에서 운영하는 발전소에 소요되는 연료용 유연탄 수송을 위해 건설한 항구이다. 보령항은 개항 당시 고정항으로 명명되었다가 1995년 12월 29일에 항계를 확장하고 명칭을 보령항으로 개칭하였다. 안벽이 47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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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향교 / 保寧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 있는 향교. 1723년(경종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중등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68·1964·1967년에 각각 중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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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화력발전소 / 保寧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에 위치한 화력발전소. 국내 최대 면적의 화력발전소로서 유연탄과 중유를 각각 전소할 수 있는 50만㎾급 기력발전설비 2기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고정화력발전소(高亭火力發電所)로 불렸으나 1984년 4월부터 현재의 보령화력발전소로 개칭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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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 [생활/식생활]
쌀에 보리를 섞어 짓거나 보리만으로 지은 밥. 보리는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설화에 나타나고 있고,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보리가 풍년이 들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백제의 군창지에서도 보리가 출토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삼국시대에 이미 서민들의 중요한 주식이었음을 추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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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나무 / Longleaf Elaeagnus [과학/식물]
보리수나무과 보리수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관목 또는 덩굴나무. 보리밥나무는 보리수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관목으로 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의 바다 주변 산지에서 자라며, 서해안은 대청도, 동해안은 울릉도까지 분포한다. 사람 키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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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나무 / Elaeagnus umbellata THUNB. [과학/식물]
보리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4m에 이르고 밑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올라와 큰 둥치를 형성한다. 잎과 줄기에는 비늘같은 은백색 털이 있으며 전국의 산과 들에 분포하며 수직적으로는 높이 1,200m 이하에 자란다. 뿌리에 질소 고정균이 있어서 척박한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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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타작소리 / [문학/구비문학]
도리깨로 보리를 타작하면서 부르는 민요. 「보리타작소리」는 「모내는노래」·「김매는노래」(논매는노래·밭매는노래)와 더불어 전국에 널리 분포된, 농사일에 따르는 주요한 노동요이다. 보리타작은 여러 사람이 빠른 속도로 도리깨질을 힘들여 되풀이해야 하는 것으로, 일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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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 [사회/사회구조]
하곡인 보리가 여물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해 가을에 걷은 식량이 다 떨어져 굶주릴 수밖에 없게 되던 4∼5월의 춘궁기(春窮期)를 표현하는 말. 농민이 추수 때 걷은 수확물 중 소작료, 빚 또는 그 이자, 세금, 각종 비용 등을 지급하고 난 뒤 나머지 식량으로 초여름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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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 / 保姆 [사회/사회구조]
왕조시대 궁중에서 왕자녀의 양육과 교도를 맡은 궁녀 또는 남의 자녀를 맡아 길러주는 여인. 보모의 자격은 반드시 너그럽고 인자하며, 공경하고 조심하며 말수가 적어야 한다고 하였다. 궁중에서 왕자녀의 양육을 맡은 궁녀는 유모 외에도 많았다. 특히, 세자의 경우 10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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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 / 補文 [언어/언어/문자]
변형생성문법(變形生成文法 transformational generative grammar)의 용어. 구문론(構文論)에서 단문(單文)의 대(對)가 되는 복문(複文)은 문장이 여러 개가 접속되어 이루어진 것, 관계관형절(關係冠形節)을 가진 것, 보문을 가진 것 등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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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관광단지 / 普門觀光團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신평동·암곡동·천군동 일대에 조성된 관광단지.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토함산 지구로 가는 길목에 입지해 있으며, 보문호수를 중심으로 관광휴양지와 문화레저시설 등을 갖춘 명실상부한 국제관광휴양단지이다. 1971년 정부에서 수립한 경주종합개발계획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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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향나무 / 普門寺香─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에 있는 향나무.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7호. 보문사 석실(石室) 앞 큰 바위틈에 서서 자라고 있는 이 향나무는 입구의 은행나무와 마당에 있는 두 그루의 느티나무와 함께 대비(對比)와 조화를 이루면서 뛰어난 경관을 만들어내고 있다. 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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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사 / 寶物司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왕실의 보물을 관리하던 관청. 1895년 4월 2일 궁내부의 관제를 개정할 때 내수사를 내장원으로 개칭하고 그 소속으로 보물사와 장원사를 두었다가, 그 해 11월 10일 궁내부 관제를 개정할 때 내장원의 기구를 축소하여 내장사로 하였고, 1899년 다시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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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 寶物─ [생활/민속]
몰래 감춘 어떤 물건을 찾아내는 과정을 즐기는 놀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즐겨 한다. 이 놀이의 방법은 대체로 다음의 두가지가 있다. 첫째는 사람을 두 패로 나누고 한 쪽에서 몰래 숨긴 어떤 물건을 상대편이 찾아내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을 감추는 범위를 미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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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사 / 保民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속전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1764년(영조 40)에 장례원을 없애고 형조와 한성부에서 관장하던 속전에 관한 일을 맡아보게 하였다. 이는 형조와 한성부의 관원이 원래 아무런 보수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자의로 금패를 발하여 난전을 단속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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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반 / 步班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양계지방에 두어진 주진군. 초군·좌군·우군·보창군·영새군·신기·백정 등과 함께 주진군을 구성하였다. 그러나 신기·백정과 마찬가지로 상비군이 아니었던 듯하며, 위급한 일이 있을 때 동원되는 예비부대로 추측된다. 따라서, 각 주·진에 거주하는 장정들로 이루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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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발 / 步撥 [경제·산업/교통]
조선시대 급한 공문이나 왕의 명령 등을 각력으로 전달하던 교통수단. 파발통신제도에 있어서 전달수단에 따라 기발과 보발로 구분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발은 각력으로써 전달하는 송대의 급각체·보체와 원나라의 보참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는바, 발장 1인과 군정 2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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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 / 褓負商 [경제·산업/경제]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보상(褓商)과 부상(負商)을 총칭하는 명칭이다. 보상은 주로 기술적으로 발달된 정밀한 세공품이나 값이 비싼 사치품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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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유품 / 褓負商遺品 [사회/촌락]
조선시대 보부상이 쓰던 유물. 중요민속자료 제30호. 현재 3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일괄유물이다. 첫번째 유품은 1973년 7월 16일에 지정된 것으로, ‘저산8구상무좌사(苧産八區商務左社)’의 유품이다. ‘저산8구’란 모시[苧]가 많이 생산되던 부여·홍산·남포·비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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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청 / 褓負廳 [경제·산업/경제]
조선 말기 정부지시로 만든 보부상 단체. 1866년 프랑스함대가 조선을 침입해왔을 때 보부상은 대원군의 명에 따라 상병단을 조직, 강화도에 군량을 운반하여 프랑스함대를 물리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로 인해 이해에 보부청이 설치되어 대원군이 도반수가 되고, 대원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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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빙사 / 報聘使 [역사/근대사]
1883년 최초로 미국에 파견된 사절단.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의 체결 후 이듬해 공사 푸트(Foote,L. H.)가 내한하자 이에 대한 답례와 양국간 친선을 위하여 사절을 파견하였다. 7월 26일 인천을 출발하여 9월 18일 미국 대통령 아서(Arthur,C.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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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 / 步射 [정치·법제/국방]
도보 활쏘기 시험. 도보 중에 활을 쏘아 무예를 시험하는 것, 목전과 철전을 써서 주로 멀리 쏘는 능력을 살피고, 편전을 써서 주로 정확히 쏘는 능력을 평가하였다. 목전과 철전의 경우 각각 240보와 80보 거리에 표를 설치하였고, 편전의 경우에는 130보 거리에 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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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공신 / 保社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680년(숙종 6) 경신대출척에 공을 세운 신하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김만기·김석주에게 1등공신을, 이입신에게 2등공신을, 남두북·정원로·박빈에게 3등공신을 내렸다. 이 중 정원로는 역모와 관련 있다고 하여 6월에 복주(伏誅)되어 삭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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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배나무 / 寶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정주시 남호리에 있는 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74호. 배나무는 남호리의 보주산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서쪽과 북쪽은 산으로 둘러싸였고 주변에는 과일밭과 뽕나무밭, 밤나무들이 있다. 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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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서원 / 寶山書院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벽성군 나덕면 통산리에 있었던 서원. 1659년(효종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이(李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이는 1574년(선조 7)에 황해도관찰사로 부임하였다가 2년 뒤에 관직을 버리고 청계당(淸溪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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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춤 / 菩薩춤 [예술·체육/무용]
보현보살(普賢菩薩)의 형상화를 통해 동양 불교예술에 표현된 조형적인 여성의 미를 그린 최승희 안무의 대표작품. 「보살춤」은 한자리에 머물러 추는 것이 특징인 춤으로, 불상의 이미지에서 얻은 정서적 영감과 감성적 환영을 정중동(靜中動)이 돋보이는 춤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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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당초문 / 寶相唐草文 [예술·체육/공예]
보상꽃과 당초 덩굴로 나타낸 장식 무늬. 당초 무늬는 건축·공예·조각·회화 등의 조형미술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인 장식 의장(裝飾意匠)으로, 인류가 수렵과 유목생활에서 목축·농경 생활을 시작하던 때부터 나타난 무늬로 알려져 있다.당초라는 말은 일본 헤이안문학(平安文學)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