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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직 / 勵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5품의 토관직. 영흥부의 진북위에 1인, 평양부의 진서위에 1인, 영변대도호부의 진변위에 1인, 경성도호부의 진봉위에 1인을 각각 두었다. 세종 16년에 사직(司直)으로 개칭되었다가, 이후에 여직(勵直)으로 변경되었다.

  • 여충대위 / 勵忠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토관계 종5품의 위호. 토관계는 고려의 향직 계통의 관계로서 문무관계와는 별도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토관직에는 본도 사람을 동반은 관찰사가, 서반은 절도사가 임명하였다. 이 관계에 해당되는 관직은 부여직으로, 여흥부의 진북위, 평양부의 진서위, 영변

  • 역과 / 譯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통역관을 선발하는 잡과 시험. 한학·몽학·여진학·왜학 등의 4개 분야로 구분. 한학은 대명외교의 중요성 때문에 조선 초기부터 실시, 몽학은 1419년, 왜학은 1441년, 여진학은 1451년부터 실시되었다. 역과는 잡과와 마찬가지로 식년시와 증광시에만 설행되

  • 역관 / 譯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통역 등 역학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직. 역관은 중국과의 사대, 왜·몽고·여진과의 교린 등 외교에서 주로 통역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역관은 조선왕조의 사대교린, 외교관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였다. 역어의 임무가 국가의 중대사임을 자주 강조하였

  • 역학훈도 / 譯學訓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의 사역원 및 지방 관서의 외국어 통역 및 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던 종9품 관직. 사역원에 한학훈도 4인, 몽학·왜학·여진학훈도 각 2인씩을 두었고, 부산과 제포에 왜학훈도 1인, 평양과 의주에 한학·역학훈도 각 1인씩을 두었다. 조선 후기에는 제포의

  • 연륜 / 演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반교문(頒敎文)들을 베껴서 모아놓은 책. 천(天)·지(地)·인(人) 3책으로 구성. 왕실의례(王室儀禮)와 국가적인 사건이 있을 때 반포된 반교문(頒敎文)을 등극(登極)·책봉(冊封)으로부터 토역(討逆)에 이르기까지 종류별로 분류하고, 같은 종류 내에서는 연대순으

  • 영 / 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정5품 관직. 소격서·종묘서·사직서·평시서·사온서·의영고·장흥고 등의 장관이다. 한편, 종친부에 소속된 영은 정5품직으로, 이는 1443년(세종 25) 12월에 종친의 관계를 정하면서 경(卿)·윤(尹)·정(正)·영·감(監)·장(長)의 관직을 정할

  • 영경연사 / 領經筵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삼의정이 겸직한 문반 관직. 경연관 중 가장 높은 관직이다. 대개 영의정·좌의정·우의정 3인이 겸하였다. 조선왕조가 시작된 1392년(태조 1) 7월에 정비된 관제를 보면 경연관직에 영사는 정원이 1인으로 시중 이상이 겸임하게 되어 있다. 세종 즉위 초에는

  • 영관상감사 / 領觀象監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상감 소속의 정1품 관직. 관상감의 명목상 책임관이다. 정원은 1인이다. 영의정이 당연직으로 겸임하였다. 관상감은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까지 서운관으로 불리었고 장관으로 판사 2인을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관상감으로 개칭하였다. 명목상의 책임자

  • 영남도 / 嶺南道 [정치·법제/법제·행정]

    지명. 고려시대 지방 행정구역인 10도의 하나. 현재 상주·대주(尙州)·강주·용주·계주·선주·길주만 ≪고려사≫ 지리지 등에서 확인된다. 이후 영남도는 영동도 및 산남도와 함께 1106년(예종 1)에 경상진주도로 불렸다. 1171년(명종 1)에는 경상주도와 진합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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