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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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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호군 / 副護軍 [정치·법제/법제·행정]

    혹은 친공신·공신적장·군영장관, 여러 잡직 등이 부호군직을 띠게 되어 그 가 69인으로 늘어났다.

  • 부활절 / 復活節 [종교·철학/개신교]

    기독교의 주요 절기. 크리스마스인 성탄절과 함께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축제이다.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예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이집트에서의 노예상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유월절의 시기와 연결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부활절

  • 부훤당집 / 負暄堂集 [종교·철학/유학]

    7편, 기 10편, 상량문 5편, 축문 5편, 제문 8편이 록되어 있으며, 권4에는 잡저 2편, 정문 4편, 통문 1편, 묘갈명 2편, 묘지 2편이 있다. 부록으로 저자의 행장과 묘갈명이 실려 있다.

  • 북선상업은행 / 北鮮商業銀行 [역사/근대사]

    에 있었다. 설립 초기에는 영업이 순조롭게 운영되었으나 한시은 대에 와서는 영업이 부진하였다. 특히 1929년의 대공황을 타개하지 못해 곤경에 빠지게 되었다. 1933년에 이르러 조선상업은행에 흡, 병합되고 말았다.

  • 북제주화력발전소 / 北濟州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철거가 불가피하여 이에 따른 대체전원의 확보 및 제주도 관광단지 개발에 따른 전력요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하여 세워진 발전소로서, 연간 약 1억 5000만㎾h의 전력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주전력공급원이다.

  • 북한관성장 / 北漢管城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경리청의 곡물의 출납을 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무관직.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을 쌓은 뒤에 경리청을 설치하고 곡물의 출납을 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관성장 1인을 임명하였다. 처음에는 병사나 사의 경력을 가진 사람으로 계청, 임명하여 행궁소위장

  • 분대 / 分臺 [정치·법제/법제·행정]

    이었다. 한편, 양계의 분대는 감창사 및 분도장군 등과 함께 병마사의 하부기구로 존재했는데, 설치시기는 알 없다.

  • 분지 / 盆地 [지리/자연지리]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 한국의 분지들은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경기도의 여주∼이천, 충청북도의 진천 지역, 충주와 제천 지역, 충청남도의 천안,

  • 분청사기박지연화문편병 / 粉靑沙器剝地蓮花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아 있는 것과 달리 조선시대 편병은 더 두들겨서 납작하게 하거나 아예 접시 두 장을 별도로 제작하여 붙이기도 하였다. 이 편병의 경우는 전자의 방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비교적 둥글고 양감이 있는 형태다. 어느 경우든 편병은 이름에서 알 있듯이 납작한 형태의 병으로,

  • 불교 / 佛敎 [종교·철학/불교]

    뜻이다. 29세에 출가하여 35세에 한 보리 밑에서 명상을 하다 깨달음에 이른 석가모니가 최초로 설법한 진리는 중도, 사성제, 팔정도 등이다. 불교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