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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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상시 / 奉常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가의 제사 및 시호를 의론하여 정하는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여러 번의 직제 개편과 함께 1466년(세조 12) 직제가 크게 개정되었는데, 그것이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당시의 직제는 도제조 1인, 제조 1인, 정(正) 1인, 부정(副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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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경고가 / 浮浪子警告歌 [문학/고전시가]
최찬식(崔讚植)이 지은 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410구이며, 음수율은 4·4조이다. 1918년 일본 동경에서 우에노(上野政吉)가 발행하던 『반도시론(半島時論)』에 게재, 발표되었다. 가사작품의 표제에서 보는 것처럼, 사회의 문제아들에 대한 경고와 훈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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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묘 / 祔廟 [정치·법제]
를 마친 후 종묘 시향때나 별도의 날을 정하여 부묘를 거행하였다. 부묘 때에는 사대의 대수가 다한 선왕의 신주를 영녕전으로 옮기는 체천과 공신의 배향이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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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벽루 / 浮碧樓 [문학/한문학]
에는 이 밖에도 「독두시 讀杜詩」 등 명작이 수없이 많지만, 특히 이 「부벽루」는 그의 시를 대표하는 절창으로 꼽히고 있다. 그의 시의 장처(長處)를 잘 지적한 것은 조선 후기의 신위(申緯)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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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공신 / 扶社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722년(경종 2) 임인옥 때, 옥사를 밝히고 관련자의 죄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훈호 또는 그 훈호를 받은 사람. 처음에는 중종 때 평난감훈(平難勘勳)의 예에 따라 고변자인 목호룡 한 사람에게만 수충분의갈성효력부사공신으로 녹훈하였으나, 대제학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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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잉차문후관전진보정부연유북양아문자 / 副使仍差問候官轉進保定府緣由北洋衙門咨 [정치·법제]
자문. 1882년 고종이 이전에 문후관 이재덕(李載德)을 청에 파견하여 대원군의 환국을 위해 노력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자, 연공 부사로 파견된 예조판서 민종묵(閔種默)에게 문후관을 겸임하에 하여 사절로서 일을 마친 뒤 곧장 보정부로 가서 대원군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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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직 / 副司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의 종5품 관직. 태종 초에는 섭사직(攝司直)이라 하였으나 오위체제가 갖추어지면서 1467년(세조 13)에 종5품 부사직으로 개칭되어 법제화되었다. ≪경국대전≫ 당시의 정원은 123인이었으나 후기에 오위의 기능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그 수가 102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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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칠석놀이 / 芙沙七夕놀이 [생활/민속]
군 부서(府西: 진영읍)의 알촌과 하계(荷溪)마을의 칠석놀이, 충청남도 금산군 진악산의 송계놀이 및 당진군 송산면 부곡리의 풍년제, 전라북도 정읍의 솔불놀이, 전라남도 여수 일대의 진세(進歲)놀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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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동 당숲 / 釜山 龜浦洞─ [과학/식물]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에 있는 팽나무. 천연기념물 제309호. 높이 17m, 가슴높이둘레 5.5m로서 가지는 지면에서 약 3.2m 올라가서 갈라지기 시작하고 동서로 21.4m, 남북으로 23.4m 정도 퍼졌으며,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팽나무 옆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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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정동 배롱나무 / 釜山 楊亭洞─ [과학/식물]
서쪽의 그루도 수세가 아주 약해졌으며 살아 있는 가지는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40㎝의 것뿐이고 1.2m, 1.3m, 1.7m의 것은 모두 고사하였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