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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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 報恩龍谷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용곡리에 소재한 고욤나무. 2010년 11월 22일에 천연기념물 제518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25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8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2.83m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고욤나무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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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향교 / 報恩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에 있는 향교. 조선 세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고종 8)에 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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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보전투 / 普天堡戰鬪 [정치·법제/북한]
김일성의 지휘하에 수행된 것으로 작전은 최현의 인솔하에 한 부대를 무산 방향으로 진출시키고, 또 다른 한 부대를 국경지대인 임강, 장백으로 진출시켜 일본군 군사력을 분산시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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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강포플라나무 / 普通江─ [과학/식물]
생긴 밭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토심은 깊고 습기는 적당하다. 나무는 1890년경부터 자라왔다고 한다. 뿌리목 둘레는 5.5m, 가슴높이 둘레는 4.3m, 수관지름은 20m, 나무높이는 22m 정도이다. 나무는 3.5m높이에서부터 가지가 돌려붙였으므로 긴 둥근모양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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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흥고 / 寶興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충혜왕이 사사로이 설치한 재정기관. 1339년(충숙왕 복위 8) 보흥고를 설치하였다. 이듬해 충혜왕이 복위하자 1343년 유비창(有備倉)을 보흥고에 병합하여 그 기구를 확대하고, 모리와 수탈로써 많은 민전(民田)을 불법으로 귀속시켰다. 이를 기화로 중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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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 Prunus persica (L.) BATSCH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 높이는 6m 정도이고 작은 가지에 털이 없으며 동아(冬芽:겨울눈)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도피침형·타원상 피침형이며, 길이 8∼15㎝, 너비 1.5∼3.5㎝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둔한 잔 톱니가 있다. 꽃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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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기치기 / [사회/촌락]
루어지는 경우로 구별해 볼 수 있다. 한편, 볼기치기는 우리 나라에서는 공법상으로 제정된 형벌이기도 했는데, 이것을 특별히 태형(笞刑) 또는 장형(杖刑)이라고 불렀다. 우리 나라에서 태형 또는 장형이 공법상으로 제정된 것은, 문헌에 나타난 바에 따르면 고구려 대무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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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국군 / 奉國軍 [정치·법제/국방]
볼 수 있다. 1005년(목종 8)에 절도사체제가 붕괴됨에도 불구하고 군사적인 성격이 가장 강한 12군은 도호부와 함께 존속하였다. 그러나 1012년(현종 3) 이후 광군과 함께 고려 주현군의 2대 근원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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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도 / 奉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이 거둥할 때 시위를 맡았던 관직. 임금이 연이나 옥교·가교 또는 말을 타고 행차할 때 거가를 편안하게 모시도록 호위하며 주의시키는 일을 맡았다. 궁중 액정서 소속의 별감들이 이 일을 맡았다. 이 봉도는 임금이 행차할 때 이용하는 어가 수단에 따라 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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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별곡 / 蓬萊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국한문필사본. 작자가 동래부사를 지내고 벼슬이 갈리어 서울로 올라오던 해인 1869년(고종 6) 12월에 동래부내의 명승지와 사적지를 두루 구경하고 지은 작품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17구이다. 음수율은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