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3,38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도체찰사 / 都體察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이 맡은 임시관직. 왕의 명을 받아서 할당된 지역의 군정과 민정을 총괄하여 다스렸다. 도체찰사 직명은 고려 공민왕 때 외적의 침입을 방어하면서 처음 등장하였다. 정1품은 도체찰사, 종1품은 체찰사, 정2품은 도순찰사 등으로 부르다가 세조 때 품계에 관계
-
도총관 / 都摠管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오위도총부의 정2품 무관직. 1409년(태종 9) 삼군진무소가 설치되고 1457년(세조 3) 오위진무소로 개칭되었다. 이 책임자를 도진무라 하였다. 오위진무소는 1466년(세조 12) 오위도총부로 바뀌면서 도진무가 도총관으로 바뀌었다. 도총관의 수는 5인으
-
도투락 / 都多益 [생활]
조선 시대 원삼이나 활옷의 혼례복을 입고 족두리나 화관을 쓴 뒤 쪽 뒤에 길게 늘이는 댕기의 일종. 다홍색이나 검정색 사 또는 단으로 만든다. 형태를 보면 10-12㎝폭으로 만들어 중앙에서 제비 부리 형으로 접어두 가닥이 되게 한다. 가운데 뾰족한 부분에서 가로선이
-
도할사 / 都轄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평안도·함경도 등 특수지방에 설치한 토관의 관서. 세종 때에는 함흥부·평양부의 경우와 같이 5품아문인 도부사(都府司)로 일컬어오던 것이, 1462년(세조 8) 토관제를 개편할 때 의주·회령을 비롯한 경원·경성·온성·부령·강계 등지에는 정6품아문인 도감사(都監
-
도화 / 道化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고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보성군 타주부곡(他州部曲)이었는데, 1088년(선종 5) 도화로 고쳐 현으로 승격시켰다. 1441년(세종 23) 흥양현(興陽縣)에 예속시키면서 폐현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이 되어 도화면이 되었다. 남단에 위치
-
도화서 / 圖畫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그림 그리는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도화서에 관한 제도적 규정은 ≪경국대전≫에 보인다. 도화서는 종6품 아문으로서 그 직능은 ‘장도화(掌圖畫)’라고만 되어 있다. 여기에는 정직으로서 제조 1인과 종6품인 별제 2인, 잡직으로서 화원 20인과
-
도회시 / 都會試 [교육/교육]
조선시대에 지방유생의 학업장려를 위하여 실시한 시험. 고려시대 도회가 있었는데 조선초에 폐지되었다. 그 뒤 1407년(태종 7)에 권근의 건의로 부활, 각 도 관찰사의 주관하에 매년 6월 계수관에 도회소를 설치하고 도내의 교생을 제술과 강경으로 고열하였다. 세종연간에
-
독서당계회도 / 讀書堂契會圖 [예술·체육/회화]
1531년(중종 26)에 제작된 작자미상의 계회도. 1531년(중종 26)에 제작된 계회도로 족자 형식이며 비단 바탕에 수묵담채로 그렸다. 크기는 세로 91.5㎝, 가로 62.3㎝이며, 일본의 개인 소장품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계회도 중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조선 초
-
독책보안 / 讀冊寶案 [정치·법제]
시보 및 책보를 올려놓아 읽던 상. 직사각형의 천판과 호랑이 발 모양의 네 다리에 운각 장식을 덧붙인 구조이며 전면에 주칠을 하였다. 주로 존호를 올리는 의례나 책봉례 또는 흉례에서 시보나 책보를 놓고 서서 읽기 위한 용도이다. 대부분 독보상으로 표기한다.
-
돈녕부 / 敦寧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부에 속하지 않은 종친과 외척을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414년 실제의 직사가 없는 돈녕부를 설치. 관원은 영사(정1품) 1인, 판사(종1품) 1인, 지사(정2품) 2인, 동지사(종2품) 2인, 첨지사(정3품) 2인, 동첨지사(종3품) 2인, 부지사(

정치·법제(1186)
조선 전기(3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