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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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조 / 伐谷鳥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 예종이 지었다는 가요. 작품은 전하지 않으며, 창작동기가 『고려사』 권71 악지(樂志) 속악조(俗樂條)에 전하고,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수록되어 있다. 벌곡조는 잘 우는 새로, 예종이 자기의 정치에 대한 여론을 듣고자 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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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맥 / 法脈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선종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도통의 계보. 선종에서는 조사의 깨달음을 제자에게 전수하는 인맥이 이어져 내려오는데 이것을 법맥이라고 한다. 비바시불, 시기불, 비사부불, 구류손불, 구나함모니불, 가섭불로 법맥이 이어져 내려오다가 석가모니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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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 / 法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법업무를 담당하던 관서. 형조·사헌부·한성부·의금부·장례원 등을 가리킨다. 이들 법사는 민사·형사 사건의 재판뿐만 아니라 범인의 체포·구금·취조·고문·형집행까지도 담당하여 경찰·검찰·교도행정과 혼합된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사법업무의 중요부분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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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무덤 / A Tombs with bricks [역사/선사시대사]
체하듯이 등장하는 무덤 형태인데 벽돌무덤의 등장은 추가장(追加葬)이 어려운 선행 덧널무덤의 구조적 결함을 보완해주었다. 낙랑에서는 덧널무덤 단계에 이미 추가장이 유행했지만 그 때마다 분구와 덧널 상부를 해체해야 되는 구조적 모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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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동송련리유적 / 碧潼松蓮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는 숫돌과 석촉(石鏃), 석부(石斧), 환상석부(環狀石斧), 대패날석도(石刀), 낫과 그물추 등이 수집되었다. 석촉은 점판암(粘板岩)으로 만든 것으로 단면이 평육각형의 뿌리가 없는 밑부분이 안으로 들어간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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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서원 / 碧津書院 [교육/교육]
광주광역시 광산구 벽진동에 있는 서원. 1604년(선조 3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광옥(朴光玉)의 덕행과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78년에 김덕령(金德齡)을 추가 배향하는 동시에 중수하였으며, 1681년(숙종 7) ‘의열사(義烈祠)’라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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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려문 / 騈儷文 [문학/한문학]
지만, 변려문에는 의식적으로 이것을 구사한 것이 특징이다. 셋째는 평측(平仄)과 압운(押韻)을 존중한다. 넷째는 음조의 아름다움을 살린다. 다섯째는 전고(典故; 전례와 고사) 사용을 존중한다. 이렇게 해서 화려한 미문의식을 높이는 것이 변려문의 총체적인 특징이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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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중선 / 邊衆船 [종교·철학/원불교]
했다. 1973년부터 원불교 전무로 봉직하면서 수양에 힘썼고, 죽을 때까지 원불교 교단발전에 기여했다. 독립운동가로서 건국포장을 받았으며, 교육자로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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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 / 別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이속직. 중추원에 10인이 배속되어 있었다. 중앙관료 및 지방에 파견되는 관리의 수행원 구실을 하였다. 향리의 자손으로서 능력이 부족하고 인품이 바르지 못한 자가 주로 임명되었는데, 구체적인 예로 1144년(인종 22)에 척준경이 계림공(숙종)의 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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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급 / 別給 [사회/가족]
전통사회에서 친·인척에게 전답·노비 등을 특별히 증여하거나 또는 자손들에게 정해진 상속분 외에 따로 더 주던 관행. 별급의 대상이 되는 자는 주로 사위·외손자·손녀사위·수양자녀·시양자녀·첩 등이며, 처남·종손부·생질·질녀·사촌형·오촌질녀서·이성질(異姓姪)·족손도 대상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