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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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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실 / 白實 [문학/고전시가]

    악(郡樂)임을 보여준다. 이렇게 보면 「백실」은 압량군의 백성들이 기뻐하고 즐기기 위해서 만든 지방민요로서 집단가요임을 알 있다.

  • 백암좀골담초군락 / 白岩─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에 있는 좀골담초군락. 북한 천연기념물 제363호. 좀골담초군락은 백암군 상담리 남쪽에 있는 상단역에서부터 다리를 건너서 북쪽의 산기슭에 퍼져있다. 분포 면적은 약 1㏊이다. 서쪽으로는 서두가 흐르고 주변에는 소나무과의 잎갈나무

  • 백양화 / 白羊花 [과학/식물]

    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전라남도 백양산에서 처음 발견되었기에 백양화라고 불러왔다. 상사화와 비슷하지만 식물체가 나약하고 꽃이 보다 아름답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일본학자들은 일본산 상사화의 한 변종으로 취급하기도 하지만 앞으

  • 백운란 / 白雲蘭 [과학/식물]

    ∼6㎜로서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쌌다. 꽃자루는 길이 5∼12㎜로서 밑에 2개의 포가 달리고 윗부분에는 털이 다소 있고 상화서는 길이 1∼3㎝이며 7월경에 1∼4개의 꽃이 달린다. 포는 피침형(披針形)이며 길이 4∼5㎜로서 끝이 길게 뾰족하고 뒷면에 잔털이 약간 있으며

  • 백자 태항아리 / 白磁胎壺 [예술·체육/공예]

    윗면의 가운데에 보주형(寶珠形)으로 사방에 구멍이 뚫린 큼직한 꼭지가 있어 항아리의 어깨에 나 있는 고리와 맞맬 있게 되어 있다. 항아리는 장신형(長身形)으로, 입 부분은 넓고 밖으로 말렸으며, 어깨에서 급히 벌어졌다가 서서히 좁아진 풍만하면서도 단정한 모습이다.

  • 백자달항아리 / 白磁달항아리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달항아리. 보물 제1438호. 좌우의 균형감이 잘 맞고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유약은 엷은 회색을 띠는 투명유로 균열이 없고 용융상태가 완전하다. 키가 크고 당당한 모습이 18세기 백자 항아리의 대표작이라 할 있다.이처럼 높이가 40㎝ 이상

  • 백자철화접시형묘지 / 白磁鐵畵─墓誌 [예술·체육/공예]

    으로 죽은이에 관한 내용을 비교적 흐린 철사(鐵砂)로 붓으로 적었으며, 유색(釉色)도 회백색을 띠고 있다. 강희 42년 계미년(康熙四十二年 癸未年, 1703)에 만들었음을 적고 있어 18세기 초에 철화백자 지석의 예를 알 있다.

  • 백조회 / 白鳥會 [예술·체육/연극]

    1926년 토월회의 간부였던 김을한, 윤심덕 등이 토월회의 지도부에 반발하여 만든 극단. 지도부가 돈에만 신경을 쓰고 신극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반발하여 이백, 김기진, 김복진 등이 발족시켰다. 이상적인 신극운동을 해보겠다고 조직된 백조회는 1926년 2월 24

  • 번사창 / 飜沙廠 [예술·체육/건축]

    화약제조소가 되었다. 이 집은 일제시대 세균실험실이 되었고 광복 후 미군정 때는 중앙방역연구소, 정부립 후 국립사회복지연구원으로도 쓰이다가 1970년 한국은행 소유로 되었다.

  • 번와집 / 樊窩集 [종교·철학/유학]

    김용규(1892~1964)의 시문집. 석인본, 발:고영학(1968), 4권2책. 고영학의 발문을 받아 1968년에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1책과 2책 첫머리에 그 책의 목록이 실려 있다. 권1에는 87제 139의 시와 서 20편, 권2에는 서 33편과 기 1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