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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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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헌영 / 朴憲永 [정치·법제/정치]

    체포되어 1년 6개월간 감되었다. 1946년 11월 조선공산당, 인민당, 신민당 좌파가 연합하여 남조선노동당을 결성, 박헌영은 부위원장직을 맡았다. 이후 1900-1955김일성의 의해 군사재판에 넘겨져 사형에 처해졌다.

  •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 反民族行爲特別調査委員會 [정치·법제/정치]

    1월 8일 화신재벌 총 박흥식에 대한 검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반민특위는 1949년 8월 22일 폐지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으로써 정식으로 폐지되었다.

  • 반성 / 班城 [지리/인문지리]

    주군 가개면을 합치었다. 반성은 진주에서 진해로 가는 길목에 있었으며 이 곳에는 창(倉)이 있었고 서북쪽의 송대산(松臺山)에는 옛 산성이 있었다.

  • 반인 / 泮人 [사회/사회구조]

    였으며 다림방이나 도사라고도 불렸다. 이 도사는 문묘제향을 위해 특한 경우로 허락한 것이었고, 반인들도 제향에 쓰고 남은 쇠고기를 판매해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정도였다.

  • 반전도감 / 盤纏都監 [경제·산업/경제]

    (奸吏)가 연줄을 대어 무법하게 징하므로 중외가 소란하고, 또 내신이 내탕병자(內帑甁子)로 쌀을 사들이며 주구(誅求)를 일삼았다.

  • 반촌 / 班村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 양반이 주민의 다를 차지한 마을. 민촌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양반은 사조 내에 9품 이상의 관직에 오르지 못하면 양반층에서 탈락되었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그렇지 못한 자들도 향반이라 하여 양반으로 통하였다. 반촌은 각 고을의 도성 밖에 형성되었다. 대체로

  • 발인 / 發靷 [사회/가족]

    장례를 치르기 위하여 상여가 집을 떠나는 상례의 절차. 영구를 상여에 옮기는 것부터 상여가 장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과정이라 할 도 있다. 발인제가 끝나면 상여가 떠나는데, 명정·공포·만사·혼백·상여 등의 순서로 나간다. 혼백은 영거에 모시나, 영거가 없는 경우에는

  • 방 / 坊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도의 행정구역 명칭. 고려시대는 개경부, 조선시대는 한성부에 설치되었다. 고려시대 개경의 오부는 태조 때 마련되어 987년(성종 6)에 구체화되었으며, 1018년(현종 9)에 분리, 독립된 기구가 되었다. 그 뒤 다시 1024년에 이르러 오부방리제

  • 방곡령사건 / 防穀令事件 [역사/근대사]

    1884년 이후 곡물반출 금지령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조선과 일본 간의 외교적 분쟁사건. 1876년 개항 이후 일본으로의 미곡 출이 증대되면서 곡물가격이 뛰고 품귀현상 마저 나타났다. 거기에 흉작까지 겹치게 되자, 지방관들은 자기 지방에서 생산된 미곡이 타지방 또는

  • 방실놀이 / [생활/민속]

    는 섬 단위로 이루어지며, 바다에 모형 배를 띄워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 때 배 안에는 허아비 인형이나 죽마 또는 초 등을 실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