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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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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위행 / 問慰行 [정치·법제/외교]

    조선 후기 조선에서 일본의 대마도주에게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사절. 조선시대 일본에 파견한 외교사절로는 조선국왕이 막부장군에게 파견하는 ‘통신사(通信使)’와 예조참의의 명의로 대마도주에게 파견하는 ‘문위행’이 있었다. 통신사가 막부와의 우호관계 립 및 그 유지를 위

  • 문음보 / 文蔭譜 [사회/가족]

    조선시대 음서제도(蔭敍制度)에 의하여 음직(蔭職)을 받은 자를 기록한 책. 편찬연대는 19세기 초로 추정되며 편자는 알 없다. 필사본이며 춘·하·추·동의 4권으로 되어 있으나, 현재는 규장각 도서에 하·동의 2권만이 보관되어 있다. 음직을 받은 자를 성씨·본관별로

  • 문자 / 文字 [언어/언어/문자]

    훗날로 옮겨 전달할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 문정관 / 問情官 [역사/근대사]

    되었다. 이 관직은 이양선이나 표류한 외국인이 나타난 연해지방의 령이 일반적으로 겸임하였으며, 대읍에서는 역관으로 임명하기도 하였다.

  • 문정왕후 / 文定王后 [종교·철학/유학]

    1501(연산군 7)∼1565(명종 20). 조선 제11대 왕 중종의 계비. 아버지는 영돈녕부사 윤지임, 명종의 어머니이다. 1517년(중종 12) 왕비에 책봉되었으며, 1545년 명종이 12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르자 8년간 렴청정을 하는 동안 동생인 소윤 윤원형에

  • 문체 / 文體 [언어/언어/문자]

    언어 표현의 독특한 양상. 문체는 일찍이 고대 사학에서 설득의 기법으로 간주되었다. 그리하여 문체는 내용과 별개의 것으로 규범성을 지녔다. 근세에 접어들어서는 개성적인 표현이 강조되면서 “문체는 그 사람이다.”라는 잠언이 대두되게 되었으며, 내용과 표현방법의 구별

  • 문화량 / 蚊火良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고성(固城) 지역의 옛 지명.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위치로는 고성과 사천(泗川) 사이이며, 문헌상에는 신라 때 고성군의 영현이 되었다는 기록만 있을 뿐 그 뒤의 변천은 알 없다. 문화량은 옛 발음으로 ‘문화라’라고 읽으며, ‘넓은 들’이라는 뜻이다. 지

  • 물계자가 / 勿稽子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내해왕 때 물계자가 지은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와『삼국유사』에 그 내력만이 전한다. 「물계자가」는 개인적·서정적인 내용으로 지어진 금곡(琴曲)의 가악임을 알 있다. 그리고 신라 초기 부족연맹국가시대에 개인 작가(作歌)의 기록으로는 이 노래가

  • 물레장 / 물레匠 [예술·체육/공예]

    에는 간단한 회전판을 사용하였으나 토기의 요가 본격화되면서 비로소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의 기록인 『분주원보등 分廚院報謄』에 물레장으로 보이는 ‘조기장(造器匠) 10명’이 기록되어 있어, 작업장인 각령(閣令)의 한쪽에서 그릇을 제작하였음을 알려 주고 있다.

  • 물푸레나무 /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과학/식물]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학명은 Fraxinus rhynchophylla HANCE.이다. 높이 30m, 지름 50㎝에 달하는 키가 큰 나무로 소지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기1회우상복엽이다. 소엽은 5∼7개로 난형, 넓은 난형, 넓은 피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