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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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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김장군기 / 夢金將軍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중기에 장경세(張經世)가 지은 한문소설. 몽유록(夢遊錄)계 작품으로, 작자의 문집인 『사촌집(沙村集)』 권3에 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이 함락될 때 전사한 김경로 장군이 꿈에 나타나 자신의 내력과 순절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하면서 나라와 임금

  • 몽환가 / 夢幻歌 [문학/고전시가]

    방식으로 풀어낸 차이가 있다. ‘몽환가’류로 묶일 있는 작품으로는 「몽환가」(『석문의범』, 294구), 「몽환가」(『역대가사문학전집』 1740번, 289구), 「몽환가」(『서방금곡』, 『역대가사문학전집』 1741번, 309구), 「몽환가」(『증도가』, 76구) 등이

  • 묘각사 / 妙覺寺 [종교·철학/불교]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낙산에 있는 절 1942년 5월 이홍선이 창건한 대한불교관음종의 총본산이다. 현 위치에 절을 세우면 서울이 평안하고 시민생활에 안정을 가져온다는 풍지리설에 의하여 터를 잡았다고 한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석굴암, 요사채가 있다. 석굴

  • 묘표 / 墓表 [문학/한문학]

    때 세우는 표석을 이르는 말이다. 묘표는 후한 안제(安帝) 원년(114)에 「알자경군묘표(謁者景君墓表)」를 세운 데서 비롯된다. 묘표는 비갈처럼 신분이나 계급에 따른 제한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관직의 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세울 가 있다. 신도(神道)에 세우는 신도

  • 묘향산두봉화군락 / 妙香山─群落 [과학/식물]

    되었다고 본다. 겹산철쭉은 묘향산 불영대의 앞마당에 십 포기가 같이 자라고 있다. 겹산철쭉이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습기와 거름기는 적당하다. 겹산철쭉은 자연적으로 자라던 것을 떠다 심은것이다라고 하였으나 의심이 간다.

  • 묘향산들메나무 / 妙香山─ [과학/식물]

    섞인 모래흙이다. 나무는 1870년경부터 자라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나무는 높이 21.5m, 뿌리목 둘레 3.6m, 가슴높이 둘레 3m, 관직경 17m이다. 주변의 경관을 꾸미는 큰나무이므로 적극 보호하고 있다.

  • 묘향산소나무 / 妙香山─ [과학/식물]

    해발 1,390m인 법왕봉의 중턱에 있다. 사찰 주변에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다. 주변의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며 기계적 조성은 모래메흙이며 습도가 충분하고 거름기도 적당하다. 이 지역의 평균 기온은 6℃이고 강량은 연평균 1,300㎜이상이다.

  • 무군선 / 無軍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을 배정하지 않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예비적으로 둔 군선. 고려 말기부터 창궐한 왜구를 토벌, 진압하기 위하여 조선 초기부터 군선을 증강하여 왜구를 무찌르고 대마도를 정벌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무군선은 경기의 각 포에 47척, 충청도에 10척 등 5

  • 무궁화사건 / 無窮花事件 [역사/근대사]

    무궁화 묘목 8만주를 불태워버렸다. 이 무궁화사건 취조 중 기독교인으로 구성된 비밀결사 십자당(十字黨)이 발각됨으로써 사건이 확대되고 많은 인사들이 구속되었다.

  • 무농염철사 / 務農鹽鐵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전농사의 지방관직. 1308년 충선왕이 복위하여 전농사를 두었는데, 이 때 전농사의 관리로서 지방에 파견된 사람들을 총칭하였다. 품질이나 정원은 알 없다. 다만, 전농사의 직임이 자성을 조달하는 것이었으므로, 각 지방에 파견되어 이를 거두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