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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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서원 / 溟川書院 [교육/교육]
함경북도 학성군(현재의 김책시) 학중면 임명동에 있었던 서원. 1670년(현종 11)에 관찰사 민정중(閔鼎重)이 지방유림의 건의에 따라 조헌(趙憲)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임명역 벌찬 동쪽에 중봉서원(重峯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홍수로 묘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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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적 / 明火賊 [사회/사회구조]
일반 절도나 강도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단순 강도가 4, 5인 이하의 오합지졸의 모임인 반면, 명화적은 수십 명이 대오를 조직하고, 반드시 우두머리가 있으며, 부유한 가정을 선택해 공격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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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 / Chaenomeles sinensis KOEHNE. [과학/식물]
이다. 열매는 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지름은 8∼15㎝로서 9월에 황색으로 익는다. 원산지는 중국으로 우리나라에는 중부 이남의 전국 인가지역에 흔히 심어지고 있다. 토심이 깊고 배수가 양호하며 비옥한 곳을 좋아한다. 지나친 햇볕을 받으면 줄기가 해를 입어 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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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대공원 / 牧丹台公園 [지리/인문지리]
평양시 기림리의 금수산 일대에 조성된 공원. 면적 약 30만평. 을밀대ㆍ최승대ㆍ칠성문ㆍ현무문ㆍ청류정ㆍ전금문ㆍ영명사ㆍ부벽루ㆍ기자릉ㆍ박물관 등이 있다. 평양6문의 하나인 칠성문을 지나 언덕 위로 올라가면 을미대(乙密臺, 일명 四虛亭)가 있으며, 청일전쟁 때의 전흔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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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마 시게루 / 森山茂 [정치·법제/외교]
1842-1919. 일본 외교관. 외무성 출사. 이사관. 외무성 설치 직후 조선 업무를 담당함. 1869년 7월 모리야마는 외무성 설치와 함께 외무소록이 되었다. 1874년 외무소승이 되었다. 일본정부는 모리야마를 부산에 파견하여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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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 牟支 [지리/인문지리]
이다. 신라 경덕왕 때 갑성군(岬城郡)으로 고쳐 무주(武州)의 관할하에 두었으며, 고려 태조 때 장성으로 고쳤다.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피해가 커서 진원현(珍原縣)의 주민수가 극히 적어 장성현에 합쳤고 치소를 금오산 아래에서 성자산(聖子山)쪽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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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전 / 目連傳 [문학/고전산문]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목판본. 이 작품은 자신을 희생하여 어버이를 구제하는 효성과 구원정신을 바탕으로 부처의 권능 및 위신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밀도 있는 구성과 소설 수준의 문체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소설작품으로 규정되어 마땅하다. 고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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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 沐浴湯 [예술·체육/건축]
가정에서 목욕을 할 수 있도록 설비하여 놓은 시설 또는 돈을 받고 여러 사람에게 목욕을 하게 하는 시설. 개항 이후 선교사를 비롯한 각국의 외국인들이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 거주하면서 목욕시설의 불편함으로 가옥의 일부 구조를 개량하여 목욕탕으로 만들거나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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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선생문집 / 木齋先生文集 [종교·철학/유학]
목재 홍여하의 문집. 목판본, 서:권유(1693),12권6책. 권1~2는 시 287제 374수로 이루어져 있다. 권3은 소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4는 서 40편, 권5는 설 7편, 논 2편, 기사 1편, 의변 1편, 문 2편, 기적 4편, 전 2편,책제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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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부가 / 沒斧歌 [문학/고전시가]
낙구(落句)처럼 2구로 되어 있는 원시는 다음과 같다. “누가 자루없는 도끼를 주려나/나는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을 깎으려네(誰許沒柯斧 我斫支天柱).” 이 노래를 들은 태종무열왕이 원효의 속뜻을 알아차리고, 과부가 된 요석공주(瑤石公主)의 궁(宮)에 원효를 유숙시킴으로써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