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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무늬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신석기시대 말기 번개를 상징하는 네모 또는 마름모꼴의 무늬를 여러 겹 포개서 새긴 빗살무늬토기. 무늬의 형태에 따라 대개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농포형(農圃形)은 그릇 동체부분에 가로로 돌아가는 무늬구획을 마련하고 그 안에 무늬띠를 나선형으로 감아두른 것이다. 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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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방곡 / 番方曲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남구만(南九萬)이 한역한 시. 작자의 문집인 『약천집(藥泉集)』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제목이 암시하는 바와 같이 중국의 것과는 구별되는 우리 나라 고유의 시가 형태인 시조를 한역화한 작품으로, 고려 말의 작품으로부터 자신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총 11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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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부악 / 蕃部樂 [문학/고전시가]
전통시대에 궁중에서 연행되던 번부(蕃部)의 음악. 번부는 천자의 입장에서 제후국, 본국의 입장에서 외국, 중앙정부의 입장에서 지방정부라는 의미이다. 번부의 지도자를 번주, 번왕이라 한다. 번부악은 천자의 나라에서 연행되던 제후국의 음악이고, 본국에서 연행되던 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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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사창 / 飜沙廠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51호. 1884년에 건축된 기기국의 무기고였다. 삼청동에는 일찍부터 군기시 소속이던 화약도감이 있었고, 이에 딸린 화약고 별창이 있었다. 따라서, 별창자리에 번사창이 들어서면서 무기고를 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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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상 / 番上 [정치·법제/국방]
정군이 일정한 기간의 당번근무를 위해 서울에 올라오는 일. 세종대(世宗代)에 중앙군의 양적 확장과 번차수 증가가 이루어지고, 문종대(文宗代)에 하번 중앙군이 모두 거주지에 녹적되어 도절제사(都節制使)가 장악하면서 번상(番上)의 체제가 완전히 갖추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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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소설 / 飜案小說 [문학/현대문학]
외국어로 된 원작을 자국의 언어로 개작한 소설. 번안은 두 언어 사이의 이행(移行)을 뜻하는 번역보다 자유롭게 개작되며 기술 습득의 의도적 방법인 모방보다 창조적이다. 고려시대에는 <태평광기(太平廣記)>의 번안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번안소설이 만들어졌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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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飜譯 [언어/언어/문자]
어떤 언어에 의한 저작물을 다른 언어로 된 상응하는 저작물로 대치하는 일. 전자의 언어를 소재언어(素材言語, source language), 그 저작물을 원전이라 하고, 후자의 언어를 목표언어(目標言語, target language), 그 저작물을 번역물(번역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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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노걸대 / 飜譯老乞大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종 때 최세진(崔世珍)이 전래의 한문본 『노걸대』를 언해한 중국어 학습서. 2권 2책. 한문본 『노걸대』의 원문에 중국어의 음을 한글로 달고 언해한 것으로 『사성통해』(중종 12)보다 앞서 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간본은 전하지 않으나, 현재 전하는 책이 을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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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박통사 / 飜譯朴通事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종 때 최세진(崔世珍)이 『박통사』 원문의 한자에 한글로 음을 달고 번역한 책. 현재 권상 1책만 전하나『노박집람』의「박통사집람」과 1677년(숙종 3)에 간행된『박통사언해』에 의하여 상·중·하의 3권 3책임이 분명하다. 이 책에는 간기가 없으나, 15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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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소학 / 飜譯小學 [언론·출판/출판]
1518년(중종 13)에 김전(金詮)ㆍ최숙생(崔淑生) 등이 중국 송나라 유자징(劉子澄)이 편찬한 ≪소학≫을 번역하여 언해한 책. 10권 10책. 목판본. ≪소학집성≫을 저본으로 하여 10권이 되었다. 남곤의 발문에 간행 경위가 자세히 적혀있다. 남곤의 발문에 광인유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