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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귤 / 柑橘 [과학/식물]

    운향과 감귤속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의 총칭. 감귤류의 원산지는 아시아의 열대지방에서 아열대지방이라고 하나 거의 아시아 대륙의 동남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발생중심지는 인도와 중국의 접경지인 히말라야산맥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우리 나라에서 감귤이 재배된 시기는 확실하

  • 감기 / 感氣 [과학/의약학]

    상기도(上氣道)에서 시작되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호흡기 질환. 일반적으로 감기라는 말은 독감을 포함한 상기도 감염증을 총괄하여 지칭하기도 하는데, 병리학적으로는 감기(common cold)와 독감(influenza)은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종류와 그 증세에 있어

  • 감나무 / [과학/식물]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우리나라에서 감나무 재배의 역사는 고려시대인 1138년(인종 16)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고, 1470년(성종 1)에도 건시·수정시(水正枾)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조선시대 초기의 진상물에 감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 감내게줄당기기 / [생활/민속]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감내마을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 게줄은 두 사람이 겨루는 소형의 줄에서부터 세 사람씩 한 조가 되는 6인용 줄, 다섯 사람씩 나누어 겨루는 10인용 줄, 20인용 줄 등이 있다. 줄은 질긴 새끼로 꼬아 중앙이 둥그렇고,

  • 감대청계첩 / 感戴廳契帖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감대청에서 왕이 춘당대에서 활쏘기 한 일을 기리고자 편찬한 관찬서.계첩. 10면 1첩. 필사본. 1792년(정조 16) 10월 30일에 왕이 춘당대(春塘臺)에서 10번(50발) 활을 쏘아 49발을 명중시키고 그 자리에 수행하였던 감대청 관리들에게 상을 내렸는데

  • 감대청고사 / 感戴廳故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감대청에서 1656년부터 1882년까지 인사관계 사항, 녹봉에 관한 문제 등을 날짜순으로 기록한 일지. 2책. 필사본. 주로 왕을 좌우에서 호위하는 임무를 맡은 감대청(感戴廳)에 관한 전교(傳敎)를 중심으로 하여 별군직의 인사·시재(試才)·문안 등에 관하여 1

  • 감대청구폐절목 / 感戴廳救弊節目 [역사/근대사]

    1891년 행수별군직 이봉의가 감대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제정한 절목을 기록한 법제서. 1권 1책. 원사본. 왕명을 받들어 행수별군직(行首別軍職) 이봉의(李鳳儀)가 기록하였다.조선 말기 감대청 소속 군사의 임명규정이 지켜지지 않자 이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그 규

  • 감대청일기 / 感戴廳日記 [역사/조선시대사]

    1790년부터 1895년까지 감대청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기록한 일지.관청일기. 56책. 필사본. 별군직청의 유래는 볼모로 가던 봉림대군(鳳林大君)을 심양까지 호종했던 박배원(朴培元)·오효성(吳孝誠) 등 8장사를 중심으로 효종이 즉위한 뒤에 설치한 데서 비롯되었다. 일기

  • 감대청절목 / 感戴廳節目 [역사/근대사]

    1865년 이학주가 왕명으로 기록한 감대청의 규식을 적은 법제서. 1권 1책. 원사본. 내용은 신차(新差) 규제건으로 8장사(八壯士) 자손 외에 선전관(宣傳官)을 거치지 않은 자를 본청의 행수(行首)로 임명하지 말 것과, 물품 청구권으로 점심이나 세찬(歲饌)에 쓸 쌀을

  • 감독 / 監督 [예술·체육]

    일 또는 사람이 잘못되지 않도록 살피어 단속하거나 그렇게 하는 사람. 관리적기능으로서는 중간에 위치하는 것으로써 상위, 하위에 있는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추진하고 종사자의 활동환경의 개선을 도모한다. 교육적기능으로서는, 현임종사자(現任從事者)와 학생의 기본적원조자세의

  • 감독 / 監督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궁내부의 관직. 칙임관급에 해당된다. 궁내부 산하 기관인 수륜원, 수민원, 철도원, 서북철도국, 광학국, 내장원, 비원 등에 설치되었다.

  • 감동관 / 監董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가의 토목공사나 서적간행 등 특별한 사업을 감독, 관리하기 위해 임시로 임명된 관원.

  • 감두탕 / 甘豆湯 [과학/의약학]

    약물 또는 중금속의 독을 푸는데 사용하는 처방. 모든 약물의 해독제로서 비상(砒霜)·파두(巴豆)·부자(附子)·초오(草烏) 및 중금속의 독을 푸는 구급약으로 응용되고, 때로는 당뇨병에 이용하기도 한다. 이 처방은 중국의 『신농본초경』에서 첫 기록을 보이며, 우리나라의 기

  • 감란록 / 勘亂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송인명·박사수가 1728년 무신란(이인좌의 난)의 전말에 관한 자료를 발췌하여 1729년에 간행한 역사서. 6권 4책. 고활자본. 영조는 난이 평정된 뒤 정석삼(鄭錫三)·이광좌(李光佐)·조문명(趙文命) 등의 주장에 따라 좌의정 조태억(趙泰億)에게 명하여

  • 감로왕도 / 甘露王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말기(19세기 후반)의 불화.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160㎝, 가로 187㎝. 삼성출판박물관 소장. 감로탱은 수륙재(水陸齋)·우란분재(盂蘭盆齋)·사십구재(四十九齋) 등 영혼천도재에 사용되는 하단(下壇) 탱화이다. 화면 구성은 주로 상·중·하단으로 이루어졌다.

  • 감로재유고 / 感露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광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39년 그의 7대손 윤현(允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윤현의 소지(小識)가 있다. 후손인 조용근(曺龍根)이 소장하고 있다.권1에 시 38수, 권2에

  • 감로탱화 / 甘露幀畵 [예술·체육/회화]

    조선시대 후기의 감로왕도. 보물 제1239호. 1681년작. 이 그림은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로서, 상단·중단·하단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조선후기 감로도의 양식을 보여준다. 상단에는 청록으로 채색된 산수를 배경으로 하여 중

  • 감류안 / 監留案 [정치·법제]

    관찰사와 유수(留守)가 설치된 지역을 수록한 관안. 절첩 형식,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 표지 서명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관찰사와 유수 순서로 기록되었으며, 경기 지역명 하단에는 민영소(閔泳韶), 전라 지역명 하단에는 김규복(金圭復)을 붉은색 첨지에 기록하였다

  • 감류편 / 坎流篇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박태보가 관직을 역임하면서 견문한 것을 중심으로 1686년에 저술한 수필. 1책(83장). 필사본. 감류란 ‘견문한다’는 뜻이다. 내용은, 노론의 영수인 이단하(李端夏)와 서로 논핵(論劾)을 반복한 기사가 많이 실려 있고, 끝에는 1683년 박익무(朴益茂

  • 감리 / 監理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감리서의 주임관 관직. 감리는 특정한 일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감독, 관리하는 최고책임자라는 뜻이 명사화된 것이다. 종류로는 삼림, 광무, 매광, 지계, 양무, 광, 봉조, 양전 등의 감리가 있다. 대표적 존재는 주로 개항장, 개시장(開市場)의 감리로, 개항장

  • 감리마애여래상 / 甘里磨崖如來像 [예술·체육/조각]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감리 산 64번지 화왕산의 화강암벽에 새겨진 통일신라시대의 마애여래입상. 불신 높이 265cm. 어깨 폭 100cm.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6호. 주변에는 고려시대의 기와 편들이 보이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불상 주변에 작은 규모의 전각 등이

  • 감리서 / 監理署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개항장, 개시장(開市場)의 행정과 대외관계의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감리의 정식 명칭은 ‘통상 사무’라는 용어가 함께 사용되었으나 일반적으로는 감리라 불렸다. 1883년 8월부산, 원산, 인천항 등에 개항되면서 처음 설치되었으며, 1889년 뒤에는 청나라와

  • 감리회보 / 監理會報 [언론·출판/언론/방송]

    경성 기독교 조선감리회 총리원이 1933년 1월 20일에 국한문을 섞어 2-4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감리교단의 기관지. 총리사의 편지, 소식, 지방통신, 만주통신, 교육국통신, 부담금에 대하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감모여재도 / 感慕如在圖 [예술·체육/회화]

    사당과 위패를 그린 그림. 집안에 조상의 사당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한 것으로 주로 기와집 사당과 중앙에 빈 위패자리가 있고, 그 앞에 제사상을 그려 놓았다. 사당 주위에 화조도, 어락도, 청송도 등으로 장식한 경우도 있으며, 석류, 불수감, 유자

  • 감모재집 / 感慕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노광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아들 기수(箕壽)의 편집을 거쳐, 1922년 증손인 근영(近泳)과 종한(鍾漢)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족손(族孫)인 보현(普鉉)과 근영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

  • 감목관 / 監牧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종6품 외관직. 조선시대에는 각 목장의 감목관이 때로는 전임관, 때로는 수령이 겸임해 목장의 관리, 마필 사양과 번식 및 목자의 보호에 힘썼다

  • 감미료 / 甘味料 [생활/식생활]

    단맛을 주는 조미료 또는 첨가물. 단맛은 생리적·심리적 및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게 되는 주관적인 감각현상으로서 기본적인 4가지 맛의 하나이다. 단맛을 내는 물질에는 2백개 이상의 화합물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중 많은 물질이 뒷맛이 쓰거나 안정성이 결여되고

  • 감사수록 / 憨笥收錄 [종교·철학/유학]

    성재숭의 시문집. 불분권 4책. <古 3428-876> 19세기의 학자 성재숭의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19세기 후반에 정리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형이정의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표제는 감은유고이며, 내제는 감사수록(1책), 감사수록(2책)‚ 감은유고(3책

  • 감산시집 / 甘山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중의 시 「한강춘망」·「박연폭포」·「선죽교」 등을 수록한 시집. 5권 2책. 필사본. 권말에는 1917년설원(雪苑)·정원(正源)이 초록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동국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5에 시 424수가 수록되어 있다. 시

  • 감생설화 / 感生說話 [문학/구비문학]

    남녀의 결합이 아닌 특이한 계기나 성스러운 물체의 정기를 받아 잉태하게 되었다는 설화.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유사』·『삼국사기』·『동국여지승람』 등의 문헌과 여러 가지 구전설화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데, 다른 나라에도 널리 분포되어 있다. 감생설화는 그 행위나 상황의 구

  • 감생청 / 減省廳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기구축소와 감원을 관장하던 관상감 소속의 임시 관서. 1882년 10월 19일 정부의 불필요한 기구 축소와 관원 감축을 통한 국가의 재정 절감을 위해 설치되었다. 관청이 설치된 지 불과 6개월만인 1883년 5월 1일에 폐지되었지만, 임오군란 이후의 국내외정

  • 감서 / 監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규장각 내각의 잡직 관원. 정원은 6인, 품계는 정해져 있지 않았다. 결재 처리된 문서나 왕명으로 만들어진 문헌이나 글들을 정리, 보존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 감수재문집 / 感樹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박여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1914년 후손인 박창도(朴昌道)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연시(鄭然時)의 서문과 권말에 정직교(鄭直敎)의 발문이 있다. 8권 5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 감시만어 / 感時漫語 [역사/근대사]

    1934년 중국 상해에서 이시영이 중국의 황염배가 저술한 『조선』에 대하여 논박한 평론서.역사평론서. 1934년 중국 상해에서 간행되었다. 1책(70여 쪽). 총 2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정한 체제를 가지고 서술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 감악산 / 紺岳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에 있는 산. 감악산의 높이는 675m로,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양주시 남면, 연천군 전곡읍에 걸쳐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적성현에 속하였다. 경기 5악의 하나로, 정상에서는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 등이 조망되며, 반대편 봉우리인 임꺽정봉의

  • 감야관 / 監冶官 [경제·산업/산업]

    조선 전기 공철을 채납하던 철장도회의 임시 감독관. 각 도의 관찰사는 철장도회의 작업을 감독하기 위하여 철장 소재읍과 인근 읍에 거주하는 유직자 중 청렴하고 근면한 자를 뽑아 감야관을 삼도록 규정하였다. 그러나 철장도회의 작업사정에 밝은 자들이거나 수령과 결탁한 자들

  • 감역관 / 監役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 이후 선공감의 종9품 관직. 정원은 3인. 궁궐과 관청의 건축·수리공사 감독을 위하여 성종 때부터 선공감의 정원 외 임식관직인 가관을 두어 서반직 녹을 받도록 하였다. 명종 때부터 선공감의 종9품관으로 정식 직제화하였다.

  • 감영 / 監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충청도 충주(1602년에 공주로 옮김), 경상도의 상주(1601년 대구로 옮김), 전라도의 전주, 황해도의 해주, 강원도의 원주, 함경도의 함흥(1600년 영흥으로 옮김), 평안도의 평양 등에 소재하였다.

  • 감옥비 / 監獄費 [정치·법제/법제·행정]

    감옥을 유지하거나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

  • 감옥서 / 監獄署 [정치·법제/법제·행정]

    1894년부터 1907년까지 감옥을 관장하던 관서. 1894년 갑오경장 때 좌우포청을 합쳐 경무청을 설립하여 내무아문에 소속시키고 경무사로 하여금 감옥 사무를 관장하게 하는 동시에 종래의 전옥서를 감옥서로 개칭하고 '감옥규칙'을 새로이 제정하였다. 감옥에 관한 사무는

  • 감용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여기에는 ‘향산동쥬ᇰ약죠’(4면), ‘동쥬ᇰ규식슈십죠목’(3면), ‘동쥬ᇰ신약죠목’(4면), ‘심상문답’(4면), ‘비들기와 부엉이문답’(3면), ‘ᄀᆡ화분별’(8면), ‘효부효자슈어’(5면), 그리고 ‘문답’(5면)이 함께 필사되어

  • 감은사지 동삼층석탑 사리장엄구 / 感恩寺址東三層石塔舍利莊嚴具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감은사지 동쪽의 삼층석탑 속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 보물 제1359호. 1996년 4월 석탑을 수리하기 위해 탑을 해체하던 중 발견되었다. 이 사리장엄구의 제작시기는 『삼국유사』 만파식적조(萬波息笛條)의 기록에 의거하여 감은

  • 감은사지 서삼층석탑 사리장엄구 / 感恩寺址西三層石塔舍利莊嚴具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감은사지 서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 사리장엄구 일괄. 보물 제366호. 1959년 12월 감은사지의 서삼층석탑을 해체, 수리하던 중 3층 사리공(舍利孔)에서 방형의 사리함과 사리기, 사리병 등이 발견되었다. 감은사지 서삼층탑에서 출토된

  • 감은사지 지정11년명금고 / 感恩寺至正十一年銘金鼓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고. 지름 32.2㎝.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1979년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감은사지 발굴 당시에 출토된 것으로서, 금동풍탁(金銅風鐸) 3점과 같이 발견되었다.일반형의 금고로서 중앙부에 크게 자리잡은 자방(子房)을 중심으로 굵게 도드라진 띠가 동심원

  • 감은수록 / 憨隱收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성재숭의 시·실기·행록·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4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390수, 권3에 실기 5편, 가전(家傳) 2편, 행록 1편, 유사 2편, 행장 4편, 묘갈명 1편, 묘지명 9편, 묘표 1편,

  • 감은재일고 / 感恩齋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주도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6년 후손인 영복(永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홍락(金鴻洛)의 서문과 권말에 김병린(金柄璘)과 7세손 영린(永麟)의 발문이 있다.권1에 시 85수, 서(書)

  • 감음 / 感陰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 지역의 옛 지명. 신라 때 남내현(南內縣)이었으나 경덕왕이 여선현(餘善縣)으로 고쳐 거창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감음현(感陰縣)으로 바꾸었고, 1161년(의종 15) 정서(鄭敍)의 처 임씨(任氏)를 무고한 ‘자화(子和)의 무고사건’이

  • 감입곡류하천 / 嵌入曲流河川 [지리/자연지리]

    지반의 융기나 침식기준면의 하강으로 인하여 자유곡류하천이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깊게 파인 하천. 한강·금강·낙동강 등 대하천 중상류에는 심하게 구불구불한 감입곡류하천이 널리 나타난다. 이러한 하천은 흔히 고위평탄면과 더불어 요곡융기(撓曲隆起) 이전에 한반도가 전체적

  • 감자 / [문학/현대문학]

    김동인(金東仁)의 단편소설집. 수록된 작품은 「감자」 이외에 「태형(笞刑)」·「명화(名畵) 리디아」·「눈을 겨우 뜰 때」·「어즈러움」·「피고(被告)」·「딸의 업을 이으려」·「명문(明文)」 등 8편이다.

  • 감자 / Solanum tuberosum L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원산지는 칠레·페루 등 남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 전래된 경로에 대해서는 북방설과 남방설이 있다. 전래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1824년과 1825년 사이에 관북에서 처음 들어왔다고 되어 있다. 또, 명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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