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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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고 / 金剛庫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병기를 보관하던 창고. 설치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예종 때 화살을 보관하던 금강고가 개경(開京)에 있었으며, 몽고 침입 때에는 강화도에 설치된 바 있다. 여기에는 고를 지키는 간수군(看守軍)으로 장교 1인이 배치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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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포창 / 金谷浦倉 [경제·산업/경제]
황해도 연백군 금곡포에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조창. 강음의 조읍포창(助邑浦倉)과 더불어 우수참에 소속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조운(漕運)하였다. 금곡포창에서는 배천·해주·연안·풍천·신천·장연·문화·강령·옹진·송화·장련·은율 등 열두 고을의 세곡을 수납, 보관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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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부 / 金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에 속하였던 관서. 995년(성종 14)에 민관을 상서호부로 개칭할 때 민관의 속관인 금조를 상서금부로 바꾸었다. 기능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문종 이전에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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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살도감 / 禁殺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우마의 도살방지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1361년(공민왕 10)에 개경을 함락한 홍건적이 농사에 필수적인 우마를 거의 잡아죽이자, 개경 수복 후인 이듬해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농업정책의 일환으로 이 관청을 설치하여 우마의 도살을 금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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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대 / 金吾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하며, 백관의 규찰·탄핵을 맡아보던 관서. 전대의 어사대(御史臺)를 혁파하고 금오대를 설치, 그러나 금오대는 그 이듬해 3월 김훈 등 무신 19인이 처형되면서 혁파되고, 어사대는 사헌대(司憲臺)로 개칭되었고, 이와 같이 금오대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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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위영 / 禁衛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어를 위해 중앙에 설치되었던 군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종전에 병조 소속의 정초군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하나의 군영으로 창설되었다. 1881년(고종 18)에는 장어영으로 통합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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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 / 金曹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호구·공부·전량의 일을 관장하던 호부의 전신인 민관의 하위관서. 금조는 ‘금(金)’자의 뜻으로 보아 특히 전량을 분장하는 관아로 생각되며, 금조 외에도 민관의 속관으로 사탁(司度)·창조(倉曹)가 있었다. 금조는 995년(성종 14) 민관을 상서호부(尙書戶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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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도감 / 禁火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에 방화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한성부 소속의 관서. 1426년(세종 8) 2월에 금화도감을 설치하여 화재의 방지와 개천과 하수구의 수리 및 소통을 담당하게 하고, 화재를 이용한 도적들을 색출하게 하였다. 그 뒤 잠시 폐지되었다가 1481년(성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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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도감 / 給田都監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전시과의 절급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문종 때 처음 설치되었다. 설치 목적은 각 품계에 따른 관리의 전시과(田柴科) 절급을 위한 것이었으나, 무신란 이후 폐지되었다가 점차 국가에 조세를 바쳐야 할 공전이 사전화되어 가고, 더욱이 몽고의 침입으로 국고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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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사 / 給田司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고려시대 급전도감과 같이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곳이다. 원래 전곡을 관장하던 사평부가 1405년(태종 5)에 혁파되고 그 소관업무는 호조에 귀속되었으며, 뒤이어 육조분장제가 상정될 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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