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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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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구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동물. 한자어로는 환(獾)‧구환(狗獾)이라 하며, 천구(天狗)‧산달(山獺)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학명은 Nyctereutes procyonoides koreensis MORI.이다. [내용] 북반구에 있어서 개과...
  • 너도밤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내용] 학명은 Fagus crenata var. multinervis (NAK.) T. LEE.이다. 울릉도 특산으로 높이 300∼900m에 분포하며, 나무높이가 20m에 달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서 원추...
  • 너와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너와로 지붕을 인 집. [내용] 너와는 지붕을 이는 데 기와처럼 쓰는 재료로서, 널빤지를 쓰는 나무너와와 켜가 있는 청석판을 쓰는 청석너와의 두 가지가 있다. 보통은 나무로 만든 것을 너와로 부르며, 강원도 지방에서는 ‘느에’ 또는 ‘능...
  • 너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여성의 내외용 쓰개류의 일종. [내용] 광의의 너울은 드리우는 천과 입자를 총칭하며 협의의 너울은 드리우는 천만을 말한다. 국초에는 궁중과 양반계급 여인들이 사용하다가 국말에는 궁중가례(嘉禮)와 능행(陵行) 및 궐내에서 ...
  • 넉가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곡식을 밀어 모으거나 눈 같은 것을 치우는 데 쓰는 연장. [내용] 지방에 따라서는 가래(경상남도) 영산‧나무가래(강원도 도계)‧죽가래(충청남도‧전라남도)‧넉가래‧목가래‧목험(木杴) 등 명칭이 다양하다. 큰 통나무를 자루와 몸이 하...
    이칭별칭넉가래|목가래|목험(木?)|가래|나무가래|죽가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살아 있는 사람의 육신에 깃들어서 생명을 지탱해주고 있다고 믿어지는 가장 으뜸가는 기(氣). [내용] ‘혼(魂)‧혼령(魂靈)‧혼백(魂魄)‧영혼‧얼’ 등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기’란 기운 또는 운기(運氣)라고 설명되기도 하는데,...
    이칭별칭혼백
  • 넋두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굿에서 죽은 사람의 넋이 무당이나 가족의 한 사람에게 내려서 하는 넋의 말. [내용] 넋두리의 과정에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껴안고 우는 등 죽은 사람과 산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죽은 사람의 넋...
  • 널뛰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긴 널빤지의 한가운데에 짚단이나 가마니로 밑을 괴고 양 끝에 한 사람씩 올라서서 마주보고 번갈아 뛰면서 즐기는 여자들의 놀이. [내용] ‘초판희(超板戱)‧판무(板舞)‧도판희(跳板戱)’라고도 한다. 주로 설에 많이 즐기는 놀이이며,...
  • 널무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선사시대부터 쓰이던 분묘의 일종으로 지하에 구덩이[土壙]를 파고 직접 유해를 장치하는 장법(葬法). [내용] 평면형태는 방형ㆍ장방형ㆍ원형ㆍ타원형이 있다. 일반적으로 널[棺]이나 덧널[槨]과 같이 일차적으로 유해를 보호하는 시설[葬具...
    이칭별칭토광묘
  • 넓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평면적의 크기를 나타내는 말. [내용] 한자어로는 광(廣)이라고 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이 말이 두 가지 뜻이로 사용되었다. 그 하나는 장방형의 좁은 쪽, 즉 너비를 말하는 경우로 ‘너비’라고도 불렀다. 그 실례를 들어 보면, 강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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