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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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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연화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중국 길림성(吉林省) 집안현(集安縣) 여산(如山) 남록에 있는 고구려시대의 벽화고분. [내용] 분구는 방대형이고 밑둘레의 한변 길이는 6.06m이며 높이는 약 3.03m이다. 널방의 구조는 앞방 남벽 중앙에 달린 널길(길이 1.85...
  • 산염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황해도지방의 대표적인 민요. [내용] 황해도지방의 대표적인 민요. <잦은염불>과 짝을 이룰 때는 <긴염불>이라 칭한다. <산염불>은 곡명이 된 ‘염불’이라는 말과 ‘∼아미타불이로다’로 끝나는 후렴구 때문에 얼핏 불가(佛...
  • 산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신라오기(新羅五伎)의 하나. [내용] 신라오기(新羅五伎)의 하나. 최치원(崔致遠)은 그의 <향악잡영 鄕樂雜詠> 5수에서 산예를 다음과 같이 읊었다. “일만리라 유사에서 건너왔기로, 누런털은 다 빠지고 먼지는 부얘. 몸에 배인 착한 덕에 슬...
  • 산예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의 22개 역도(驛道)의 하나. [내용] 중심역은 산예역(狻猊驛 : 지금의 개성)이다. 산예도의 관할지역 범위는 개경(開京)으로부터 황해도의 남해안을 따라서 해주(海州)∼옹진(甕津)에 이어지고, 해주에서 다시 송화(松禾)에 이어지는...
  • 산오유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이동현(李東顯)의 시문집. [내용] 2권 1책. 목활자본. 1928년 증손 재화(載和)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찬한(金酇漢)의 서문과 권말에 이희진(李喜進)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
  • 산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 정8품의 무관직. [내용] 경군(京軍) 조직의 하급지휘관으로 낭장ㆍ별장의 보좌관으로 추측된다. 이군육위에 223인, 그 밖에 도부외(都府外)에 3인, 의장부(儀仗府)에 2인, 충용사위(忠勇四衛)에 20인이 각기 배속되어 있었으며,...
  • 산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 국가의 회계업무에 종사한 전문 하급관직. [내용] 고려시대는 국자감의 종9품 산학교수(算學敎授) 2인 외는 품관에 들지 못하고 이속(吏屬)의 일종으로 간주되었다. 산원은 산사(算士)ㆍ계사(計史)라는 직명으로 여러 관서에 분...
  • 산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국가의 회계 업무에 종사한 전문직 하급 관직. [내용] 조선시대는 산원과 산학(算學)이 모두 호조(戶曹)에 소속되어 그 양성‧시험‧임용‧근무가 모두 자체에서 이루어졌다. 산원의 정원은 초기는 30인이었으나 중기 이후 60인으로 증...
  • 산위의세시체설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세 명의 도둑이 산에 모여 훔친 물건을 나누다 이를 많이 차지하려고 자기들끼리 서로 죽여, 결국 산 위에는 시체 3구와 돈과 술병만 남게 되었다는 설화. [내용] 일반담에 속하며, 산상삼시여전설화(山上三屍與錢說話)라고도 한다. 송나라 사람...
    이칭별칭산상삼시여전설화(山上三屍與錢說話)
  • 산유만세장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황해도지방의 무가(巫歌)에 쓰이는 장단. [내용] 일명 ‘모요리 장단’이라 한다. ‘산유만세’란 산유로 부르는 만세받이라는 뜻으로, ‘산유’는 뜻이 분명하지 않지만 시나위‧사늬‧산야 등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매우 빠른 3박과 ...
    이칭별칭모요리 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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