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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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군인이 군역(軍役)에 복무하는 대가로 국가로부터 지급받는 토지. [내용 및 변천] 998년(목종 1)의 개정전시과(改定田柴科)에서 처음으로 군인이 전시과 지급의 대상으로 등장하였다. 여기서 17과(科)로서 마군(馬軍)...
- 군자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사상에 필요한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내용] 그 효시는 궁예(弓裔)가 세운 태봉의 납화부(納貨府)와 물장성(物藏省)이라 하겠다. 고려 태조도 태봉의 제도를 따라 물장성을 두었으며, 광종 때는 이를 보천(寶泉)...
- 군자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금야군(광복 당시 영흥군) 금야읍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정. [내용] 정면 3칸, 측면 3칸의 합각지붕건물. 영흥객사(永興客舍) 앞마당에 세웠던 조선 초기의 건물로, 1687년(숙종 13) 고쳐 지었으며, 그 앞에...
- 군자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군수(軍需)에 필요한 양식을 비축하여 그 출납의 임무를 맡아보던 관청. [내용] 1390년(공양왕 2)에 소부시(小府寺)를 혁파하고 설치하였다. 또한, 전수도감(轉輸都監)을 폐지하고 그 곳에서 관장하던 전곡문서를 이관...
- 군자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전기 국가수조지(國家收租地) 가운데 군량(軍糧)의 용도로 수조된 토지. [내용] 고려 말 과전법(科田法) 성립 이후 설치되었다. 군자시전(軍資寺田) 또는 군자위전(軍資位田)이라고도 하였다. 그 중 중앙의 군자감창(軍資監倉)에 ...이칭별칭군자시전(軍資寺田)|군자위전(軍資位田)
- 군자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천본리에 있는 정자. [내용]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6호. 1711년(숙종 37)에 건립된 것으로, 앞에는 군자당(君子塘)이란 연못이 있다. 막돌허튼층쌓기한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기...연계항목군자정(君子亭)
- 군자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자감(軍資監)에 소속된 창고. [내용] 건국 초부터 군자감이 설치되고 유사시에 대비해 중앙의 군수곡(軍需穀)으로 사용될 각 지역의 군자전세(軍資田稅)가 군자창에 수납되어 비축되었다. 즉, 군자창은 군자감의 별창(別倉)으로 ‘군자...이칭별칭군자강감(軍資江監)|군자고(軍資庫)
- 군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백제시대의 관직. [내용] 지방편재 단위의 하나인 군의 행정 및 군사책임자이다. 백제의 지방통치조직은 웅진시대(475∼538) 후기에 접어들자 기존의 담로제도(檐魯制度)에서 벗어나 방(方)‧군(郡)‧성(城) 체제로 정비되었다. 지...
- 군장국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우리 나라 역사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국가 형태를 이르는 학술 용어. [내용] 이전에 역사학계에서는 최초의 국가를 일반적으로 ‘부족국가(部族國家)’라 했고, 1970년대 중반 무렵부터는 ‘성읍국가(城邑國家)’로 고쳐 부르자는 새로운 견해가...
- 군장대학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환동1길7-3에 위치한 사립대학. [연원 및 변천] 1950년 10월 광동학원을 설립한 이종록에 의해서 광동학원 산하 고등교육기관으로 1993년 12월 군장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 인가를 받아 1994년 3...
- 군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병부에 비치된 군반씨족(軍班氏族)의 장적(帳籍). [내용] 고려시대에는 호적과 별도로 병부에 전문적 군인의 군적이 작성되어 있었다. 이것이 과세대장(課稅臺帳)ㆍ요역명부 또는 군적으로도 이용되었던 호적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
- 군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조선 시대 군인에게 지급했던 토지. [내용] 처음에는 병종(兵種)에 따라 군인에게 지급해 그 수확으로 군사비용에 충당하였다. 그러나 그 뒤 1391년(공양왕 3)에 공포된 과전법(科田法)에서는 한량관(閑良官)에게 지급했던 토지로 전...
- 군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사(軍事)에 관한 군행정(軍行政)과 군재정(軍財政)의 총칭. [내용] 즉, 전정(田政) 및 환곡(還穀)제도와 함께 삼정(三政)의 하나로서 군역을 중심으로 한 군적(軍籍)과 군보포(軍保布)의 군 행정과 군 재정을 의미한다. ...
- 군정장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在朝鮮美國陸軍司令部軍政廳, 약칭 미군정청)의 최고행정책임자의 관직. [내용] 초대 아놀드(Arnold,A.L., 재임기간 1945.9.12.∼1946.1.4.), 제2대 러치 (Lerche,A.L, 재임기간 19...
- 군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군의 창설‧유지 및 운용에 관한 일체의 제도. [개설] 한 나라의 군제는 국방체제‧병역제도‧군비‧교육훈련 등의 광범위한 내용을 포괄하는 것으로서, 국가제도와 표리관계를 이루면서 시대적 성격이나 전쟁의 형태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 군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장병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군의 정신전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설치된 병과. [내용] 이 병과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군종 장교들은 성직자로서 각 종교를 대표하며, 군내의 종교적‧영적 지도자의 임무를 담당한다. 지휘계통이 분명하고 획일적인 업...
- 군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신라 초기의 지방관직. [내용] ≪삼국사기≫ 탈해이사금 11년조에 의하면 탈해가 박씨의 귀척(貴戚)에게 국내의 주(州)와 군(郡)을 나누어 다스리게 하고 이들을 주주(州主)‧군주(郡主)라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신라에 있어서 주와...
- 군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외명부인 왕세자녀에게 내린 정2품 작호(爵號). [내용] 왕세자의 적실녀(嫡室女)에게 봉작한 호칭으로 품계는 정2품이었다. 본래 당나라에서 태자의 딸을 칭하였으며, 송나라는 당제를 계승하여 제왕(諸王)의 딸을 칭하였다. 원ㆍ명ㆍ청...
- 군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라시대의 지방 관직. 지방 행정 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505년(지증왕 6)에 처음으로 이사부(異斯夫)를 실직주(悉直州)의 군주로 임명하였다. 661년(문무왕 1)에 총관(摠管)으로 바뀌었고, 785년(원성왕 1)에는 도독(都督)으로 바뀌었다. 군주는 주...
- 군중상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신라 중고기 지방의 토착지배층. [내용] 551년에 건립된 <명활산성작성비 明活山城作成碑>와 591년에 건립된 <남산신성비 南山新城碑> 제2비에 기록되어 있다.<남산신성비> 제2비에 두 사람이 보이는데, 이들은 각각 외위(外位...
- 군지촌정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제월리 에 있는 조선 후기의 주택. [내용] 중요민속자료 제155호. 군지촌정사는 사랑채의 당호이며, 안채와 대문간채가 더 있어 전체를 이루고 있다. 가전(家傳)하는 바로는 18...연계항목군지촌정사(?池村精舍)
- 군직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 오위(五衛) 관원들의 녹봉을 주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내용] 조선 전기의 군사기구로 중앙의 오위는 임진왜란 이후 오군영(五軍營) 중심체제로 개편되었다. 그러나 제도상 오위나 그 관원은 그대로 남아 있어 대부분 타관(他官)...
- 군창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에 있는 백제시대의 군수물자 창고 유적지. [내용] 이른바 내관(內官) 가운데는 곡물사무를 맡은 곡내부(穀內部)와 창고사무를 맡은 내경부(內0xB884部)‧외경부(外0x...연계항목군창지(軍倉址)
- 군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대의 정원규정에 의한 군사의 총수. [내용] 군액(軍額)과 비슷한 말로 쓰이기도 하나, 원역(員役)‧무관(武官)을 제외한 각색군(各色軍)의 총숫자를 말한다. 부대별의 정원, 즉 상번정원(常番定員)으로서 군액이나 군보(軍保)가 ...
- 군통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신라시대의 승관직. [내용] 각 군(郡)의 불교 교단을 지도, 감독하는 직무를 가졌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주통(州統) 9인과 함께 군통 18인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설치연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주통이 9인이...
- 군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병역의무자인 양인 남정(男丁:16세 이상 60세 이하)이 현역 복무에 나가지 않는 대신에 부담하였던 세금. [내용] [개 요] 원칙적으로 베[布]로 냈기 때문에 군포라고 불렀으며, 이러한 제도를 포납제(布納制)라고도 하였다...
- 군포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에 군포의 납부를 목적으로 조직된 계. [내용] 당시 향촌민들은 일정한 자산과 기금을 공동출자하여 이를 공유하고, 그 기금으로 계원에게 부과된 군포를 일괄 납부함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덜게 하였다. 뒤에 이러한 기금을 군역전(軍役...
- 군포당정옥로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찹쌀과 율무로 빚은 경기도 지방의 전통 술. [내용]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2호. 이 술은 현 기능보유자의 증조부인 유성근(柳盛根)이 빚기 시작하였다. 그는 부친을 따라 전북 남원 산동으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쌀과 잡곡을 원료로하여 최초로 ...연계항목군포당정옥로주(軍浦堂井玉露酒)
- 군포산본동유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일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초기의 고분군과 조선시대 가마터. [개설] 사적 제342호(조선시대 가마터). 1990년 명지대학교박물관과 호암미술관에 의해 조사되었다. [내용] 1. 통일신라시대 ...
- 군포산본동조선백자요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백자요지. [내용] 사적 제342호. 지정면적 2,134㎡. 수리산(修理山) 남쪽 기슭의 경사진 구릉에 위치하며, 골안마을 뒤쪽의 당성사(唐盛寺) 오른편에 놓여 있다. 가마는 지표...연계항목군포산본동조선백자요지(軍浦山本洞朝鮮白磁窯址)
- 군포시(경기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기도 중부 서남단에 위치한 시. [개관] 동쪽은 의왕시, 서쪽은 시흥시, 남쪽은 화성시‧안산시, 북쪽은 안양시‧과천시‧광명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54′∼ 126°58′, 북위 37°18′∼ 37°22′에 위치한다. ...
- 군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한 나라의 해군에 속하며 그 나라의 군함인 것을 나타내는 외부 표지를 부착한 선박. [내용] 군함은 함적부(艦籍簿)에 등록되어 있고 해군사관에 의해 지휘되며, 외부 표지로서 소속 부대의 표지와 함종번호(艦種番號)를 표시하며, 정박중일 때는...
- 군항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리는 향토문화제. [내용] 매년 4월에 개최되는 시의 문화행사이다. 1952년 4월 13일 북원로터리에 이순신(李舜臣)장군의 동상이 건립, 제막되면서 그 해부터 1962년까지 4월에 해군진해통제부...이칭별칭군항벚꽃축제
- 군현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전국을 몇 개의 행정구획으로 나누고 여기에 중앙에서 임명한 지방관을 파견해 다스리던 중앙집권적 지방행정제도. [연원]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주대(周代)의 종법적(宗法的) 봉건제도에 대신해 생겨났다. 주나라가 쇠약해지면서 춘추시대(春秋時代...
- 군형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군사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 [내용] 실질적으로는 군사범죄의 요건과 그 법적 효과로서의 형벌을 규정하는 법질서를 의미하고, 형식적으로는 1962년 1월 20일 공포한 <군형법>이라는 이름이 붙은 법률을 가리킨다. 형식적 의미의 <군...
- 군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군대편성상의 단위. [내용] 고려시대에 군호라는 용어가 처음 나오는 것은 현종 때이다. 군호는 군복무자인 군인과 이를 경제적으로 뒷받침하는 사람인 양호(養戶)로 구성되어, 군인 1인에 양호 2인이 배정되었다. 양호는 군대에 복무하...이칭별칭병가
- 군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중에서 쓰는 암호. [내용] 속칭 말마기[言的]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중앙군의 일부 군사가 병조의 관할 아래 상호군(上護軍)이나 대호군(大護軍) 또는 호군의 지휘를 받아 궁성 안팎과 도성 안팎의 여러 문 및 경수처(警守處)의...이칭별칭말마기
- 군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대 현악기. [내용] 『일본후기(日本後紀)』에 우리나라의 삼국악(三國樂)을 소개하는 기록 중에서 고려악과 백제악에만 언급되어 있다. 일본어로 ‘궁코(クンコ)’라고 불리며 구코(箜篌)와는 다른 것이다. 군후를 일본학계에서는 와공후(臥箜篌)...이칭별칭궁코(クンコ)
- 군후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 후기 병학(兵學)을 관장하던 관청. [내용] 14세기 이래 원명교체라는 국제정세의 변화와 잦은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에 따라 그 중요성이 증대된 병학은 1371년 (공민왕 20)에 성균관으로부터 지방의 향교에 이르기까지 유학과 더불어 ...
- 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굴과에 속하는 조개. [내용] 굴조개라고도 하며, 한자로는 모려(牡蠣)‧석화(石花)‧여합(蠣蛤)‧모합(牡蛤)‧여(蠣)‧호려(蠔蠣) 등으로 표기한다. 굴이 식용으로 이용된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서, 우리 나라에 분포되어 있는 선사시대의 패총에...
- 굴거리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대극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 [내용] 학명은 Daphniphyllum macropodum MIQ.이다. 한자어로는 교양목(交讓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새잎이 난 뒤에 지난해의 잎이 떨어져나간다는, 즉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는 것을 뜻하...이칭별칭교양목(交讓木)
- 굴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연소에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고 연소 때 발생하는 그을음‧연기 등을 배출하기 위하여 만든 구조물. [내용] 화덕은 아궁이 맞은편에 굴뚝을 두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연기를 바로 뽑아낸다. 그러나 구들에서는 아궁이에 이어 구들고래, 개...
- 굴렁쇠굴리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말아붙인 것을 채에 받쳐서 굴리는 남자아이들의 놀이. [내용] 굴렁쇠는 쇠붙이 이외에 대나무를 둥글게 만 것이나 헌 수레바퀴를 사용하기도 한다. 굴렁쇠의 크기도 일정하지 않아서 어린아이 것은 작게 만들지만, 초등학교 고...
- 굴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내용] 조선 후기 상류층 가정에서 돌 무렵부터 4, 5세 정도의 어린이들에게 호사 겸 방한모로 씌웠다. 주로 비단으로 만들었으나, 여름에는 사(紗)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형태는 정수리...
- 굴린만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만두소를 완자모양으로 빚어 밀가루에 굴린 만두. [내용] 만드는 법은 먼저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곱게 다진 다음 데친 숙주, 두부, 송송 썬 배추김치 등을 물기를 꼭 짜서 한데 합치고 양념을 하여 만두소를 만든다. 이 만두소를 지름...
- 굴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쌀에 굴을 섞어 지은 밥. [내용] 굴은 우리 나라 신석기시대의 생활인들이 쉽게 채집할 수 있었던 식량 중의 하나로 그 때의 생활유적인 조개더미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다. 이러한 굴은 그 뒤에도 우리 민족의 중요한 식품으로 애용되어 왔다. ...
- 굴부르는소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충청도 민요. [내용] 전승지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이다. 정월 대보름날 밤이면 아낙네들은 포구에서 각기 굴밥을 들고 횃불을 밝히면서 굴바위 앞으로 동그랗게 모여 굴을 부른다. 이 때 또 다른 여자들은 굴 역을 맡아 손뼉을 쳐서 ...
- 굴불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금강산에 있었던 절. [내용] 신라 경덕왕 때 창건되었으며 지금은 자연암석에 조성된 사방불(四方佛)만이 남아 있다. 경덕왕이 백률사로 가기 위해서 금강산 아래에 이르렀을 때 ...이칭별칭굴석사(掘石寺)
- 굴불사지석불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면석불상. [개설] 보물 제121호로 지정된 높이 약 3.5m의 커다란 바위 사면(四面)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는 사면불상이다. 이 사면불상은 ...연계항목굴불사지석불상(掘佛寺址石佛像)
- 굴산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사굴산(闍掘山)에 있었던 절. [역사적 변천] 847년(문성왕 9)에 범일(梵日)이 창건하고 전교(傳敎)한 사찰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범일이 당나라에 유학하였을 ...
- 굴산사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있는 절터. [내용] 강원도 기념물 제11호. 당나라에서 참선 공부를 하고 847년(신라 문성왕 9)에 귀국한 범일(梵日)이 851년에 창건한 절이라 알려져 있으나, 이 해에 명주도독(溟州都督) ...
- 굴산사지당간지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 [내용] 높이 5.4m. 보물 제86호. 양쪽 지주 모두 하나의 돌로 된 거대한 석재를 사용하여 조성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지주에 속한다....연계항목굴산사지당간지주(掘山寺址幢竿支柱)
- 굴산사지부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지에 있는 부도. [내용] 높이 3.5m. 보물 제85호. 처음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원형을 잘 갖추고 있는 이 부도는 팔각원당(八角圓堂)의 형식을 기본으로 삼았으나, 몇 곳에서 새로운 수법이 ...연계항목굴산사지부도(掘山寺址浮屠)
- 굴산사지석조비로자나삼존불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지에 있는 고려시대 불상. [내용] 3구. 2구는 작은 암자에 봉안되었고, 머리부분이 결실된 1구는 그 마을 우물가에 있다. 삼존 모두 비로자나불의 지권인(智拳印)으로, 각각의 크기와 양식적 ...
- 굴식고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주검을 안치하는 방〔玄室〕의 한 벽면에 출입로가 있는 내부구조의 무덤. [개설] 굴식 고분〔橫穴式古墳〕은 구덩식〔竪穴式〕무덤과 대조적인 개념이다. 넓게 보아 앞트기식 고분(橫口式古墳)이나 굴무덤(橫穴墓)도 굴식 고분의 범주에 포함시킬 수 ...이칭별칭횡혈식고분(橫穴式古墳)
- 굴업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에 속하는 섬. [개설] 경기만 남부, 덕적도 남서쪽 13㎞ 해상에 있으며 동경 126°0′, 북위 37°11′에 위치한다. 면적 1,710㎢, 해안선 길이는 13.9㎞이다....
- 굴원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내용]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본(異本)으로 활자본 <김희경전 金喜慶傳>, 필사본 <금환기봉 金環奇逢> 등이 있다. 지리적 배경이나 시대, 등장인물들의 성명 등이 책에 따라 다르나 ...
- 굴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단어의 문법적인 기능‧역할‧관계 등의 양상을 표현하기 위하여 단어에 어미를 붙이거나 어형을 변화시키는 형태론적인 절차. [개설] 굴곡(屈曲)이라고도 한다. 전형적으로는 인도유럽어와 같은 굴절어에서 성‧수‧격‧인칭 등에 따라 명사나 대명사 ...이칭별칭굴곡
- 굴참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참나무과에 속한 낙엽활엽교목. [내용] 학명은 Quercus variabilis BL. 이다. 높이는 25m, 지름은 1m까지 자란다. 상수리나무와 비슷하지만 줄기에 코르크가 발달하고, 잎의 뒷면에 흰 성모(星毛)가 밀생한 것이 다르다. ...
- 굴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경상남도 하동 지역의 옛 지명. [내용] 문헌상으로는 진주목에서 서쪽으로 50리 떨어진 지역에 있었으며, 신라 때는 진주에 예속되었다. 지명의 위치를 고증하기 어려우나 『대동여지도』와 현재의 5만분의 1 지도를 대조하고 굴촌이...
- 굴피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굴피나무ㆍ상수리나무ㆍ삼나무 등의 두꺼운 나무껍질로 지붕을 인 집. [내용] 보통 굴피나무 껍질을 이용하는데, 굴피나무는 호도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수로 키가 작은 교목이며, 참나무와 비슷하다. 그 껍질은 고기그물을 염색할 때도 쓰인다. ...
- 굼배타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서도잡가(西道雜歌). [내용] 1930년대 전후까지 평안도와 황해도일대에서 불렸다. 술자리나 놀이판의 흥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장구 위에 한쪽 발을 올려놓고 서로 돌아가면서 부르기도 한다. 노랫말의 처음은 다음과 같다. “콧구멍 ...
- 굽다리접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삼국시대에 널리 유행한 제기. [개설] 다리가 붙은 모든 그릇은 굽다리접시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삼국시대, 특히 신라‧가야지역에서 유행한 회청색 경질(硬質)의 두형토기(豆形土器)를 말하지만 최근에는 한성백제시대 지역을 중심으로 백...이칭별칭고배
- 굽혀묻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시체의 매장 때 손과 다리를 꺾어 구부린 상태로 안치(安置)시키는 매장법. [내용] ‘굴장(屈葬)’이라고도 한다. 전신을 반듯하게 펴서 묻는 펴묻기[伸展葬]에 대비되는 것으로서 자세에 따라서 몇 가지 종류로 나누어진다. 바로눕혀굽혀묻기[仰...이칭별칭굴장(屈葬)
- 굿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무당이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노래와 춤으로 길흉화복(吉凶禍福) 등의 인간의 운명을 조절해달라고 비는 제의. [내용] 넓은 뜻으로는 무당이 하는 굿 외에 호남‧영남지역의 동신제(洞神祭)나 농악에서 징‧꽹과리‧장구 등의 풍물을 울리는 것을 ‘...
- 굿거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장단의 이름과 곡의 이름에 두루 쓰이는 용어. [내용] 장단의 이름과 곡의 이름에 두루 쓰이는 용어. 장단명으로 쓰일 때는 장단을 뒤에 붙여 굿거리장단이라고 하거나 그냥 굿거리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굿거리장단은 보통 12박자로 기보하...
- 궁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임금과 그의 가족 및 그들의 생활을 돌보는 사람들이 사는 곳. [개관] 왕권국가에서 임금의 권력은 절대적인 것으로 궁중의 생활은 그를 중심으로 엄격한 규범 아래 행하여져 왔으며, 생활양식도 가장 세련되고 화려하였다. 궁궐이란 용어는...
- 궁궐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궁궐의 창건과 수리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내용] 왕권이 강화된 광종 때는 ‘수영궁궐도감’이라 하여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대규모의 궁궐축조사업을 주관하였으나, 고려의 문물제도가 완비된 문종 때인 1076년(문종 30) 다시 궁궐...
- 궁궐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궁궐의 각 전각의 명칭‧위치‧연혁 등을 적은 책. [내용] 같은 이름으로 여러 종류의 책이 전해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숙종 때 편찬되어 헌종 때 증보, 수정된 것과 고종 연간에 편찬된 것이 있다. 헌종 때 증보, 수...
- 궁귀향소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소음인 체질을 가진 사람의 울광증(鬱狂症)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는 처방. [내용] 1894년(고종 31) 이제마(李濟馬)의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는 소음인(少陰人)의 신수열표열병(腎受熱表熱病)에 속하는 울광초증(鬱狂初症)을 치료...
- 궁남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있는 백제시대의 연못. [내용] 사적 제135호. 지정면적 45,527㎡. 현재 연못 주변에는 별궁(別宮)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우물과 몇 개의 초석이 남아 있고, 연못 안에는 정자와 목조다...연계항목궁남지(宮南池)
- 궁내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말기 왕실에 관한 여러 업무를 총괄하던 관청. [연원 및 변천] 조선시대의 관제는 국정 사무와 왕실 사무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다. 역대 국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며 국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고 왕의 친척을 다스리던 종친...
- 궁내부일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894년(고종 31) 11월 1일부터 1895년 3월 30일까지의 궁내부의 일기. [내용] 5책. 필사본. 1623년(인조 1)부터 왕명의 출납을 맡아보던 승정원이 1894년의 갑오경장으로 말미암아 승선원(承宣院)으로 개편되고 그해말에 ...
- 궁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왕족을 제외한 궁중 모든 여인들의 총칭. [내용] 나인[內人]들과 그 아래 하역(下役)을 맡은, 무수리[水賜]‧각심이(방아이)‧방자(房子)‧의녀(醫女)‧손님이라 불리는 여인들이 범주에 든다. 그러나 보통 궁녀라 하면 상궁(尙宮)과...
- 궁료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현종부터 정조대에 이르기까지 세자시강원에서 올린 소문(疏文)과 그에 대한 비답(批答)ㆍ전교(傳敎)를 모은 책. [내용] 5책. 필사본. 서문ㆍ발문이 없어 편찬자와 정확한 편찬연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간지로 표시된 연도와 상소자의 ...
- 궁리진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주역』 설괘전(說卦傳)에 나오는 용어. [개설]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타고난 본성을 다해 천리(天理)에 이른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연원 및 변천] 『주역』 체계 안에서 해석되던 이 말은 송대 성리학이 격물치지(格物致知)...
- 궁문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종6품 관직. [내용] 1022년(현종 13) 태자를 세우고 사보(師保) 및 관속을 두기 시작한 이래, 왕권이 안정되는 문종대에 와서 동궁제도의 대폭적인 정비와 함께 1068년(문종 22)에 궁문랑이 설...
- 궁방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왕실의 일부였던 궁실(宮室)과 왕실에서 분가, 독립한 궁가(宮家)의 통칭. [내용] 궁실은 왕과 선왕의 가족 집안을 뜻하며 궁가는 역대 여러 왕에서 분가한 왕자‧공주들의 종가를 의미한다. 궁방의 종류는 내수사(內需司), 수진궁(壽...
- 궁방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궁방이 소유 또는 수조하던 토지. [내용] 일명 궁장토(宮庄土)‧사궁장토(司宮庄土)라고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 후비‧왕자대군‧왕자군‧공주‧옹주 등의 궁방에서 소유하거나 또는 수조권(收租權)을 가진 토지이다. 궁방의 소요 경비와 ...
- 궁사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까지 왕실 재정을 위해 지급된 토지. [내용] 고려 초기에는 왕실 재정을 내장택(內莊宅)ㆍ내고(內庫)가 담당하였다. 그 중 내장택에 공해전시(公廨田柴)가 주어졌다. 중기 이후 내장택 소속 토지는 사원(寺院)ㆍ...
- 궁산패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평안남도 용강군 해운면 궁산리(현재 북한의 온천군 운하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내용] 이 조개더미는 궁산마을에 인접해 있는 높이 20m의 낮은 구릉 동남쪽 경사면에 있으며, 현재 해안선에서 직선거리로 약 2㎞쯤 떨...
- 궁선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재래식 망어구(網漁具). [내용] 앞이 넓고 뒤가 좁은 반두와 같이 생긴 어망을 뱃머리[船首]에 달고 다니면서 조류를 따라 오는 새우 또는 뱅어‧조기새끼 및 기타 잡어를 잡는 데 쓰였으며, 재료로는 삼실[麻絲]을 사...이칭별칭차망(?網)|횃배
- 궁수분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393년(태조 2) 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도가(頌禱歌). [구성 및 형식] 『악학궤범』‧『악장가사』‧『삼봉집』 등에 전한다. 「정동방곡(靖東方曲)」‧「납씨가(納氏歌)」와 함께 조선의 건국과 태조의 무공을 찬양하고자 지은 ...
- 궁시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둑제(纛祭)의 아헌 때에 활과 화살을 들고 추던 춤. [내용] 둑제는 경칩ㆍ상강에 거행되었으며 잔을 올릴 때 「납씨가(納氏歌)」를 노래하는데, 초헌에는「간척무(干戚舞)」, 종헌에는「창검무(槍劍舞)」를 추었다. 철변두(撤籩豆)에는「정동방곡(...
- 궁시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활과 활촉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내용]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공인은 어느 시대에나 각각 전업화(專業化)되어 있었다. 조선시대의 각종 공장의 기록과 기술자 명단에서 그들을 ‘○○匠’이라 호칭...이칭별칭광양궁시장|예천궁장
- 궁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918. 후고구려의 건국자‧왕. 재위 901∼918. [개설] 901년 후삼국 중의 한 나라였던 후고구려(후에 마진(摩震), 태봉(泰封)으로 개명)를 건국하였다. 광평성(廣評省)을 비롯한 여러 관부를 두어 국가체제를 정비하였고, 한때 ...이칭별칭선종(善宗)
- 궁오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임천상(任天常)의 시문집. [내용] 8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간행 경위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 권1∼4에 시 838수, 권5에 서(序) 9편, 기 2편, 교서...
- 궁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신라시대의 관직. [내용] 촌도전(村徒典)‧고역전(尻驛典)‧청연궁전(靑淵宮典)‧부천궁전(夫泉宮典)‧차열음궁전(且熱音宮典)‧좌산전(坐山典)‧병촌궁전(屛村宮典)‧예궁전(穢宮典) 등에 소속된 관원으로, 정원은 각기 1인씩이었다. ...
- 궁원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에 왕실의 각 궁에 설치되어 있던 보(寶)의 총칭. [내용] 이에 반하여 왕궁에 설치된 보는 내장택보(內莊宅寶)라 하였다. 궁원에 보가 언제부터 설치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고려사』 식화지(食貨志) 진휼조(賑恤條)의 예...
- 궁원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 왕족과 왕의 비빈들이 거주하던 궁원에 소속된 여러 토지의 총칭. [개설] 일명 궁수전(宮受田)이라고도 하며, 고려 말에는 궁사전(宮司田)이라고도 하였다. 궁원전에는 궁원이 원래부터 소유하고 있던 토지, 국가ㆍ왕실로부터 받은...이칭별칭궁수전|궁사전
- 궁위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내시부에 소속된 환관. [내용] 종묘ㆍ영녕전(永寧殿)ㆍ문소전(文昭殿) 등의 제향에 차출된 제관(祭官)이다. 종묘와 영녕전의 대향(大享)에는 내시부의 6품관, 기타의 경우에는 하급내시들이 차출되었다. 궁위령의 임명은 왕비들의...
- 궁위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 말기 내시부에 소속된 종7품 환관직. [내용] 정원은 1인이다. 1356년(공민왕 5) 환관직을 개편하면서 처음 설치되었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와 내시부가 재편되면서 이 직명은 없어졌다. →내시부 『...
- 궁을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구성 및 형식] 1932년에 경상북도 상주의 동학본부에서 국한문혼용본과 국문본 2종의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용담유사』 권36에 실려 있다. 작자는 김주희(金周熙)라는 설과 용호대사(龍虎...
- 궁을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천도교를 상징하는 깃발. [내용] 동학의 제3대 교주 손병희(孫秉熙)는 1905년(고종 9)에 동학의 체제를 시대에 맞도록 대대적으로 고치기 시작하였다. 같은 해 12월에 그 이름을 천도교로 고쳤고 이어 천도교대헌(天道敎大憲)과 천도교를 ...
- 궁을신화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개설] 목판본. 1932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김주희(金周熙)에 의해 간행된 『용담유사(龍潭遺詞)』에 제9편으로 수록되어 있다. 작자는 김주희라는 주장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국한문 혼용본과 국문본...
- 궁을십승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 가사(東學歌辭). [구성 및 형식] 목판본. 작자는 김주희(金周熙)라는 주장이 있으나 자세한 고증이 요구된다. 1932년 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 및 국문본 2종으로 간행된 바 있으며, 『용담유사...
- 궁을전전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구성 및 형식] 필사본. 이재궁궁을을(利在弓弓乙乙)의 내용을 역리(易理)에 의하여 풀이하면서 아울러 동학사상을 읊었다. 김광순(金光淳)이 소장하고 있으며, 1979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간행한 『동학가사 Ⅱ...
- 궁인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ㆍ조선시대 왕이나 왕세자의 후궁 및 궁중 여관(女官 : 궁녀)들의 내명부 직함. [내용] 내명부직 혹은 내직이라고도 불렀는데, 후궁을 내관(內官), 궁녀를 궁관(宮官)이라고도 불렀다. 궁인은 궁궐내의 모든 여인들을 의미했으나, 보통은 ...
- 궁전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유본예(柳本藝)가 서울 도성을 중심으로 산재한 성곽‧궁궐‧산천‧고적 등의 형승과 연혁을 기록한 책. [내용] 2권 2책. 필사본. 『한경지략(漢京識略)』이라고도 한다. 권두에 이조묵(李祖默)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이칭별칭한경지략(漢京識略)
- 궁전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 주민들이 주로 궁방전(宮房田)을 경작하였던 마을. [내용] 궁방전은 17세기 초엽부터 궁방의 재정을 마련하기 위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토지가 비옥한 평야‧해안 지방에 널리 설치되었는데, 특히 전라도‧황해도에 많았다. 궁방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