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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90 B121390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3年 9月 29日_030 上曰, 一樣矣。 龍輔等曰, 惠慶宮氣候, 何如? 上曰, 一樣矣。 龍輔等曰, 嘉順宮氣候, 何如? 上曰, 一樣矣。 龍輔曰, 此慶尙左水使李元植狀啓也。 以爲臣營虞候戰船一隻, 開雲戰船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1 B121391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3年 9月 29日_030 ... 左道旣無可合船材, 取用右道, 自有事目, 依狀請施行之意, 分付, 何如? 上曰, 依爲之。 出擧條 龍輔曰, 薪島漂流木運去峀巖官船, 亦已撤還矣。 不可無通知彼中之擧, 令灣尹枚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2 B121392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3月 6日_024 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下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情得以少洩, 而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3 B121393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4年 1月 9日_037 聞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下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情得以少洩,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4 B121394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1月 29日_050 稔聞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俯察輿情, 廓揮明斷, 特降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情得以少洩,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5 B121395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10月 6日_027 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降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憤得以少洩,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6 B121396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19年 5月 29日_015 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下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情得以少洩,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7 B121397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18年 9月 1日_027 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幸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降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憤得以少洩,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8 B121398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21年 12月 28日_036 副摠管, 趙文錫爲內禁將, 元永象爲宣傳官, 李元緖爲五衛將, 金履萬爲忠翊將, 訓鍊判官加設趙明憲, 主簿加設成東柱·崔在亨, 以上本院去官, 柳相亮爲訓鍊都正, 鄭興寅爲加設判官, 洪益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21399 B121399 신도 薪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1月 6日_045 可賊之凶言, 手投凶書, 詬罵天日, 此實雲·海之所不道, 而苟究其根柢窩窟, 一則行恁, 二則行恁。 何辛我慈聖殿下, 俯察輿情, 廓揮明斷, 特下賜死之命, 王章自此可伸, 輿憤得以少洩, 而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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