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76,8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56 B076156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五年(1781) 十二月 정조실록_10512028_005 一例擧行, 而每當營操之時, 使該守令, 躬自領付, 一如束伍之制, 使營下書記, 不得如前主管, 則事面得宜, 民弊可祛。 且列邑定額, 或有一二名, 或有七八名, 皆不滿一...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57 B076157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五年(1781) 十二月 정조실록_10512028_005 ... 如前主管, 則事面得宜, 民弊可祛。 且列邑定額, 或有一二名, 或有七八名, 皆不滿一隊, 以其不滿隊之額, 固難貽弊於領付之際。 幷皆移屬於成隊之邑, 而移屬之邑, ...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58 B076158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十一年(1787) 九月 정조실록_11109030_001 ○甲午 / 三南暗行御史金履成, 復命進書啓, 論昌原府使李東植、金海府使閔永喆、丹陽郡守趙時淳、光陽縣監姜忱、懷德縣監李尙琦不法狀, 竝拿問勘罪。 別單曰:○嶺南漂渰處, 凡二...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59 B076159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五年(1781) 十二月 정조실록_10512028_005 ... 西別武士, 名號一般, 而北關之親騎衛、東萊之別騎衛, 亦此類也。 西北東萊, 俱有沒技直赴之規, 而本道別武, 未蒙一視之政。 渠輩抑鬱, 姑舍是, 課武之道, 苟無激...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0 B076160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十一年(1787) 九月 정조실록_11109030_001 , 使之不出一米, 以待營關之指揮, 則可無民間白徵之弊。” 云。 又如水營及各鎭能櫓軍二千七十名內, 一千二百七十四名, 在於本府, 七百九十六名, 散在各邑矣。 己亥年暗行御...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1 B076161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十一年(1787) 九月 정조실록_11109030_001 待變之本意爲宜。 諸路各驛, 無不凋殘, 而嶺南尤甚。 嶺南之內, 黃山尤甚。 究厥弊源, 則專由於察訪之數遞, 倭館之移建也。 大抵以侍從窠變通, 今爲三十餘年, 而準朔者只是...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2 B076162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五年(1781) 十二月 정조실록_10512028_005 ... 額, 或每名番錢, 減其數爻, 則謹當就諸寺刹, 隨其殘盛, 酌量存減, 俾爲僧徒一分紓力之道矣。 一, 多大鎭倭船瞭望之弊也。 本鎭, 處海門咽喉之地。 關防之重, 視...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3 B076163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卽位年(1776) 九月 정조실록_10009022_002 ○東萊府使柳戇上疏曰:○本府有四大憂焉, 一曰立本之害民也, 二曰手標倭貿之生釁也, 三曰軍兵之疊役也, 四曰關防之失宜也。 所謂立本之害民云者, 公作米一萬六千石, 料米、魚價...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4 B076164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十一年(1787) 十二月 정조실록_11112020_002 初未通淸, 朝典籍而暮縣監。 今也則內輕外重, 出入三司之臣, 或終年而未帶一銜, 或閱歲而未沾寸祿, 不免桂玉之愁, 率多凍餒之憂, 外窠一出, 擧世如狂, 鑽剌求乞, 得者...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6165 B076165 동래 東萊 정치행정 正祖實錄 六年(1782) 夏四月 정조실록_10604025_001 ○辛卯 / 次對。 全羅道觀察使朴祐源, 以薩摩州漂倭問情馳啓。 命從願水路還送。 領議政徐命善啓言: “唐船以水路直送, 倭船由東萊付送, 自是已例。 今此興陽漂倭, 聞是薩摩...출처전거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