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1,1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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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종(成宗)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72 1561년12월 ○성종(成宗)의 기일이다 1561년 12월 24일 기묘, 흐리고 춥지 않음. ○○○○성종(成宗)의 기일이다. ○새벽에 비기환(肥炁丸) 4개를 먹었다. 아이는 글공부를 했다. ○아침에 막걸리를 마셨고 뜨거운 물을 가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 15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71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 15개를 먹었다 1561년 12월 23일 무인, 맑고 춥지 않음. ○비기환(肥炁丸) 15개를 먹었다. 조금 설사를 했고, 머리와 팔이 아픈 것은 차도가 없었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당(堂)에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 12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70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 12개를 먹었다 1561년 12월 22일 정축, 맑다가 조금 흐림, 술시(戌時)에 입춘(立春)이었음. ○비기환(肥炁丸) 12개를 먹었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 10개를 먹었으나 머리가 당기듯 아픈 것이 차도가 없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9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 10개를 먹었으나 머리가 당기듯 아픈 것이 차도가 없다 1561년 12월 21일 병자, 새벽에 비가 흩뿌렸고, 흐렸다가 맑음. ○비기환(肥炁丸) 10개를 먹었으나 머리가 당기듯 아픈 것이 차도가 없...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 8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8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 8개를 먹었다 1561년 12월 20일 을해, 흐렸다가 맑음. ○비기환(肥炁丸) 8개를 먹었다. ○정수리가 당기듯 아파서 밥을 먹은 뒤 이숙(李淑)에게 아홉 곳에 침을 놓도록 했는데, 두 혈(穴)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었고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7 1561년12월 ○약을 먹었고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1년 12월 19일 갑술, 맑고 춥다가 저녁에 흐림. ○약을 먹었고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어제부터 머리 오른쪽에 계속 통증이 있고 손가락은 얼어버린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6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1561년 12월 18일 계유, 맑고 바람 불고 추움.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명륜(明倫)〉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는데, 간적(肝積)을 다스리려는 것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5 1561년12월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는데, 간적(肝積)을 다스리려는 것이다. 1561년 12월 17일 임신, 맑음.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는데, 간적(肝積) 간적(肝積) : 간염으로 얼굴이 파랗고 옆구리 아래에 덩어리가 만져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4 1561년12월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1561년 12월 16일 신미, 약간 흐리고 추위가 조금 풀렸으며, 밤 2경(更)에 월식(月食)이 있었음.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세화(歲畫) 1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_378_363 1561년12월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1561년 12월 15일 경오, 맑고 추움. ○팔물탕(八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팔이 아파서 힘이 없고 저리기까지 한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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